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닌 밤중에 대청소를 윗집에서 하네요

000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5-03-29 00:36:05

밤 11시가 넘어서 진공청소기 돌리더니

이제 화장실 청소하고 있네요.  쓱쓱쓱 비벼대는 소리가 아주 ....

내일 주말인데 낮에 하면 될 것을....

애는 발망치로 쿵쿵 뛰고.  부모는 밤에 대청소하고. 

아오.  진짜 이사를 가야지.  

 

IP : 210.2.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3.29 1:46 AM (211.114.xxx.107)

    윗윗집 이사 계획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사 멀리 갈거 있나요? 가깝게 가고 복수도 하는 거죠.

    저는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없다네요. 그래서 있으면 연락해 달라 했어요.

  • 2. 인터폰
    '25.3.29 5:53 AM (140.248.xxx.0) - 삭제된댓글

    들리는지 몰라서일수도 있어요
    여기다 이러지말고 이야기를 하세요

  • 3. 모를리가요
    '25.3.29 3:57 PM (210.2.xxx.9)

    이건 들리고 안 들리고를 떠나서

    기본 상식인데요. 관리사무소에서도 심야에는 세탁기돌리는 거나

    청소자제해달라고 수시로 방송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11 길거리 캐스팅만 10번 이상받았는데. 7 5대대후빈 18:52:05 519
1800510 역시 대통 4 미친 18:50:26 395
1800509 내일 주식 폭등할거 같아요 13 반등 18:49:44 954
1800508 내가 살찐건 만전김 빼고 다른 김들 때문이었어요 2 배불둑 18:49:32 207
1800507 피토하게 멍청한 비트코인이야기 5 ㅠㅠ 18:48:54 264
1800506 주식 돈 잃고 막 비싼 거 사 먹고 있어요 8 영통 18:42:13 836
1800505 이재명과 민주당은 무책임하기 그지없어요 20 ㅇㅇ 18:37:34 668
1800504 평수 줄여서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행복해요 6 ㅇㅇ 18:36:28 822
1800503 [단독] 전쟁 핑계로 하루새 54원 올려…정부, 주유소 담합 조.. 3 역시빠른대처.. 18:36:28 818
1800502 도배비용 봐주세요 2 1111 18:35:28 171
1800501 내일 주식 이렇게 떨어지면 소량 줍줍할까봐요 8 ㅇㅇ 18:35:12 811
1800500 잘생긴 남자랑 사귄 썰 3 18:33:14 683
1800499 아이가 너무 차가워서 서운해요 10 18:32:05 745
1800498 이거슨 돈을 번것도 잃은것도 아니여 4 ㅇㅇ 18:31:26 648
1800497 정청래 당대표 전략공천권까지 포기... "오직 당원이 .. 7 ㅇㅇ 18:30:15 348
1800496 내일 아침 시초가에 사려면 주문을 뭘로 해야 하나요? 주식 18:27:50 267
1800495 삼성 사신분 지금 들어가 보세요 11 ... 18:23:18 2,362
1800494 난방도 안되는 원룸에서 빨래는 잘 말라요 3 글쎄 18:20:34 540
1800493 왜이리 주식하락을 조롱할까요 19 하ㅡ 18:20:29 1,049
1800492 지하철에서 왜들 그럴까요 5 진짜 18:11:34 1,173
1800491 주식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10 *** 18:10:23 1,765
1800490 성인 자녀 원룸 보증금 부모 돈으로 내주면 9 5천 이하 18:09:37 719
1800489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좋다지만 6 .. 18:09:18 662
1800488 전쟁주 기름주 시간외 하한가에요 7 18:07:10 1,124
1800487 서울숲 맛집 추천 ... 18:06:32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