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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보는거 좋아하는분 계시나요

Ggg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5-03-21 12:29:26

티비틀다가 홈쇼핑나오면 봐요

화장품 냄비 옷 바지 운동화 여행 다양한데

왠만한 프로그램보다 에너지넘치고 재밌어요

물건은 사지않지만 그냥 보는데 재밌어서

채널없애지않고 봐요

쇼호스트들 정말 대단한거같애요

어떤화장품 쇼호스트는 정말 말빨이 장난아니라

사거싶게만드는거같애요

IP : 211.36.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1 12:32 PM (211.235.xxx.91)

    줘도 안입을 유행지난 후즐근한 옷들 팔면서 온갖 미사여구에 침튀기며 판촉멘트 듣기싫어 안봄

  • 2. ㅎㅎ
    '25.3.21 12:36 PM (61.98.xxx.185)

    시끄러워서 안봐요. 예전엔 아주 가끔 진짜 괜찮은것도 있었는데 요즘은 없겠죠
    근데 에너지 넘치는건 맞네요 ㅎ

  • 3. 지나가다
    '25.3.21 12:38 PM (61.105.xxx.88)

    보긴해도 한번도 산적은 없네요

  • 4. ...
    '25.3.21 12:39 PM (222.111.xxx.27)

    감언이설로 소비자를 유혹 하는 것 같아 안봐요

  • 5. ㄴㄴ
    '25.3.21 12:41 PM (211.36.xxx.70)

    그 하이톤의 목소리로 다다다다 몰아 부치면서요
    안 사면 잡아먹을 듯한 빠른 말투에 기 빨리고 소름 끼치게 질려서요
    44세 인데, 이미 홈쇼핑 채널들은 전부 다 삭제 시킨지 10년도 넘었어요

  • 6. 그래서
    '25.3.21 12:43 PM (211.36.xxx.64)

    홈쇼핑이 운영이 되는군요

  • 7. ㅡㅡ
    '25.3.21 12:45 PM (221.154.xxx.222)

    오바육바
    아침방송프로에 대마종자유나 뭐시기들
    의사들 나와서 정보제공하면
    바로 옆채널에서 그거 팔던데…
    레몬수도 글코 ㅡㅡ

  • 8. 제게는
    '25.3.21 12:45 PM (221.138.xxx.92)

    너무 시끄럽고 소란스러워요.

    그래야 장사가 되겠지만요.

  • 9. ㅡㅡ
    '25.3.21 12:47 PM (112.169.xxx.195)

    이은영 하어억 숨넘어가는 소리 좀 안냈으면..

  • 10.
    '25.3.21 1:03 PM (211.234.xxx.146)

    웃고 싶을때 봅니다.
    예능보다 재미있을때가 많아요.
    눈 희번덕하면서 이 가격으로 모신다는 멘트..
    전복팔고 게장파시는 여성분 진짜 웃겨요.
    옛날 약장수 아저씨만큼 재미나요

  • 11. 저도
    '25.3.21 1:35 PM (203.142.xxx.241)

    잘봐요... 다른거 예능 보다 아무생각없이 틀어놓을때 마음이 편할때가 있어요. 쓸데없는 연예인이나 일반인 사생활 보는 예능보다 훨 나아요

  • 12. ... .
    '25.3.21 2:03 PM (183.99.xxx.182)

    저도 뉴스나 유튜브에 지치면 홈쇼핑 틀어놓고 멍 때려요.
    저는 음식 판매하는 거 보는게 그중 가장 재밌어요.

  • 13. ..저는
    '25.3.21 2:10 PM (14.55.xxx.227)

    요즘 뭐가 요행하나 알고 싶을 때요.
    가전이든 옷이든 화장품이든 유행 따르지는 못해도
    뭐가 유행하는지 궁금해서요

  • 14. ㅐㅐ
    '25.3.21 2:51 PM (222.116.xxx.172)

    저도 재밌어요
    말빨들이 진짜 장난아니에요 ㅎㅎ
    어제 남편이랑 보다가 이연복 팔보채 시켰어요 ㅎㅎ

  • 15. 저도
    '25.3.21 5:20 PM (118.46.xxx.100)

    잘 봐요.재밌어요~~~
    특히 홍석천 나올 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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