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유정의원 정말 신통방통 한 듯

..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5-03-21 09:48:40

어떤 상황이나 언어를 해석 할 때 

정말 통찰력이 있다 느끼는 순간이 많네요

 

 

"이재명 쏘고 나도 죽고 싶다"의 의미

https://www.ddanzi.com/free/838065378

 

IP : 1.233.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5.3.21 9:50 AM (211.234.xxx.38)

    악귀가 사라져야 나라가 산다

  • 2. 저 부분 들으며
    '25.3.21 9:51 AM (211.234.xxx.155)

    공감했어요.
    열일중인 민주당 초선들, 정말 잘 뽑았어요!

  • 3. ..
    '25.3.21 9:51 AM (175.114.xxx.123)

    말이 좀 이상하다 했는데 미래시제가 아니면 말이 됩니다

  • 4.
    '25.3.21 9:52 AM (220.94.xxx.134)

    근데 이해안되는게 왜 이재명을 죽이고 싶은건가요? 인기좋아서? 죽이고 싶어도 이재명이 니들을 죽이고 싶어야하는건데?

  • 5. 조국
    '25.3.21 9:55 AM (61.73.xxx.75)

    잡으면 대통령 되고 이재명 잡으면 평생집권 할 수 있다고 믿음

  • 6. ...
    '25.3.21 9:56 AM (61.79.xxx.23)

    장기집권 해야 하는데
    이재명이 걸리적 거림

  • 7. less
    '25.3.21 10:08 AM (49.165.xxx.38)

    공감..

    거니가. 절대 죽을 사람이 아니죠...

  • 8. ...
    '25.3.21 10:08 AM (71.121.xxx.43) - 삭제된댓글

    여자의원중 제일 괜찮은듯
    똑똑하고 겸손하고 헛소리 잘 안해요
    나대지도 않구요

  • 9. 제일
    '25.3.21 10:15 AM (118.235.xxx.81)

    좋아해요...오늘 겸공서 분석하는것 최고....

  • 10.
    '25.3.21 10:32 AM (211.234.xxx.81)

    역시 스펙있는 영화, 문학 평론가라서
    행간의 의미를 해석하는 플로우 멋지고

    명시니, 너 죽고 나 죽자 스타일 아닌
    너 죽고 나 살자 스타일인걸 정확하게 짚어냄

  • 11. ㅡㅡ
    '25.3.21 11:22 AM (222.109.xxx.156)

    강유정 샘 뉴공 살롱 보고 알게 됐는데
    통찰력이 통찰력이
    지금까지 제가 본 사람 중에 최고예요
    귀합니다
    살롱만 모아둔 거 유튭에서 가끔 다시 들어요
    응원하고 존경하고 자랑스러워요

  • 12. 힐링
    '25.3.21 11:56 AM (39.112.xxx.163)

    강유정 의원 너무 똑똑하죠 말에 깊은 통찰력과 사람을 홀리는게 하는 흡입력이 있어요 제 딸도 저렇게 자랐으면 하는 생각 몇번이나 했어요

  • 13. 와우
    '25.3.21 12:29 PM (211.36.xxx.64)

    그러네요
    저도 한 통찰력 하는데
    저렇게 더 깊게 하질 못했네요
    내가 못살겠으니 너희들이 이재명 죽여..

  • 14. 대단함
    '25.3.21 5:02 PM (59.30.xxx.66)

    공감해요
    링크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6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2 Happy 07:10:55 185
1796065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세일 봉숭아 07:10:19 159
1796064 서운해서 뒷방마님 07:02:30 191
1796063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6 06:55:18 532
1796062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3 겨울 06:53:53 475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1,056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765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487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7 올케 04:41:20 2,742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03:52:00 563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5 의견 03:24:55 2,918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9 마트 03:23:57 3,862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6 ... 02:53:35 2,283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12 02:38:22 2,925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385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2,188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775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353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6 ... 01:50:02 3,279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6 ... 01:39:42 1,375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1 궁금 01:30:56 1,105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3,032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941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721
1796042 손님의 예 3 기본 01:02:55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