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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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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기관의 불신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겨울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25-03-21 06:24:35

검찰의 개혁 필요성은 진즉 있었지만

금번 검찰과 법원의 멧돼지 거리 방사에

중도층까지 그 민낮들을 완전히 알게되었고

개혁 대상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죠. 

 

거기다

헌재까지 자기들 빼면 서운하다고 징징거리고 있네요. 

나중에 어떤방식이든 개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개 임명직 공무원들에게 무거운 공정한 정무적 판단을

맡기기엔 한계에 달하는군요. 

 

검찰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사법기관들 오염된 덩어리들을

세척해야 대한민국에서 공정이란 단어를 쓸수 있을듯. 

IP : 106.101.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 놀라운건
    '25.3.21 7:02 AM (211.234.xxx.183)

    아무리 국민들이 기다림의 시간이 고통스럽다고 아우성치고 사회적 비용 손실이 날로 늘어가는데도 별 신경을 안 쓴다는 점아죠.

  • 2. 카르텔
    '25.3.21 7:09 AM (220.65.xxx.76)

    이런 카르텔

    나머지는 노예로
    자신들만 살고 ㅠㅠ

  • 3. 00
    '25.3.21 8:17 AM (175.195.xxx.60)

    다음 정권엔 이런 카르텔 다 벅살내길~~

  • 4.
    '25.3.21 8:22 A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헌재가 저렇게 독립성이 없는지
    이번에 놀랐고 나라걱정이 절로 듭니다.
    어벌이 안철수까지 날뛰는 것보니~~

  • 5. 민주주의의
    '25.3.21 9:10 AM (211.234.xxx.38)

    근간인 법조계가 이렇게 썩었는지 새삼 느꼈어요
    지귀연처럼 얼토당토한 셈법으로 내란수괴를
    풀어줘도 아무 조치를 할 수없다는게 안타깝죠

  • 6. ㅇㅇ
    '25.3.21 9:18 AM (112.154.xxx.18)

    그들에게 우리는 개돼지예요.
    개돼지용 엉터리 언론사 계속 만들어내고, 그들의 거짓 이론을 설파할 극우 알바 뽑아서 게시판 어지럽히고, 극우 알바들은 중공 거리며 설쳐대고...
    저는 딱 2017년으로 돌아가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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