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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직원이 결혼준비 이야기만 해도 뭔가 저는 울컥해요

+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25-03-20 16:46:12

저는 할 수가 없거든요.

 

저는 결혼할 사람도 준비하지못했고

 

집도 없고 그렇거든요. 

 

그 직원이 결혼이야기만 꺼내도 저는

 

울컥하면서 울렁하고 눈물이 왈칵 나오려고해요 

 

ㅠㅠ 여자친구랑 결혼 관련해서 자주 통화해서 자주 사무실 밖으로 나가는데 ... 너무 부럽고 그래요 ㅠㅠ  이렇게 결혼하고 싶었으면 더 일찍 좀 준비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ㅠㅠ 이제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ㅠㅠ 너무후회됩니다... 

IP : 106.101.xxx.2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회하세요
    '25.3.20 5:03 PM (112.145.xxx.70)

    평생 그렇게 울고 후회하고 부러워하면서 사세요
    왜냐면
    님은 결혼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결혼할 사람도 없고 집도 없으니 당연하죠.
    눈물흘리고 후회하고 그러세요.
    왜 그렇게 사셨어요.
    진작 잘 살지.

    이미 늦었으니 절대로 못할거에요

  • 2. ...
    '25.3.20 5:09 PM (124.57.xxx.76)

    첫 댓글 너무 못됐네요...ㅠㅠㅠㅠ

  • 3. 집팔았니?
    '25.3.20 5:20 PM (151.177.xxx.53)

    지방에 오래된 아파트 하나 있다고했지않음?
    모쏠이 멀티였니?
    얜 진짜 가망도 없네. 집까지 없다니.

  • 4. ..
    '25.3.20 5:24 PM (211.235.xxx.135)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글님.
    모쏠 본인 입으로 연애, 결혼이 제일 비싸대요.
    그럼 당연히 집도 없는 사람은 결혼을 못하죠.
    모쏠 기준으로, 모쏠 관점을 정확하게 얘기해 준건데
    왜 엄한 사람에게 그러세요?
    첫댓님 못된거 아니에요. 토닥토닥

  • 5. 첫댓
    '25.3.20 5:59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못된거 아니에요 22222
    모쏠 지겨워라.

  • 6. 지금이라도
    '25.3.20 8:20 PM (220.117.xxx.35)

    준비해야죠 그럼
    내일은 안사나요 ?
    과거 생각말로 내일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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