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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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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집회할때 누가 탄찬인지 탄반인지 모르겠어요

고백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25-03-19 16:07:05

광화문 직장인이고 아티스트베이커리 앞도 자주 지나가고 하는데 솔직히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누가 탄찬인지 탄반인지 모르겠어요. 스피커 소리도 넘 웅웅거리고 하니 잘 안들리고 유일하게 성조기 유무로 탄찬과 탄반을 알겠는데 안타까워요. 일반 시민한테는 다 공해 ㅠㅠ

IP : 114.206.xxx.11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25.3.19 4:11 PM (118.235.xxx.46)

    수준낮은 사람들 진심으로 시끄러워요.

  • 2. 한심한
    '25.3.19 4:14 PM (112.169.xxx.161)

    글과 댓글이네요
    나라의 위기에 참
    열심히 추운데 나가서 민주주의 지켜내면 이런 분들이 그걸 누리죠

  • 3. 그래
    '25.3.19 4:15 PM (121.167.xxx.53)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하는 비루한 수준주제에 말도 많네. 어디서 수준을 나불거려

  • 4. 에휴
    '25.3.19 4:18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시위도 시간 제한두고 질서있게 규율이 있으면 좋겠어요.
    경복궁따라 늘어놓은 천막들 진심 꼴보기 싫고,
    메가폰 소리는 공해에요.

  • 5. ..
    '25.3.19 4:18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근처에서
    태극기 노인은 우파
    노조 분위기 아저씨는 좌파
    웹툰협회도 나오던데 웹툰연대 분위기 20대초 동글동글 얼굴상무리는 좌파
    이정도만 구분 가능해요
    진짜 스피커소리 너무 시끄러워요
    전쟁나도 그정도는 아닐 거 같아요

  • 6. ...
    '25.3.19 4:19 PM (222.116.xxx.204)

    무임승차가 자랑입니까?

  • 7. ..
    '25.3.19 4:19 PM (223.38.xxx.105)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근처에서
    태극기 노인은 우파
    노조 분위기 아저씨는 좌파
    웹툰협회도 나오던데 웹툰연대 분위기 20대초 동글동글 얼굴상무리는 좌파
    이정도만 구분 가능해요
    진짜 스피커소리 너무 시끄러워요
    사람 없어도 지구 떠나가라 틀어요
    전쟁나도 그정도는 아닐 거 같아요

  • 8. ..
    '25.3.19 4:19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자기랑 생각이 다르면 당장 막말하고 반말 나오는 수준은 어떻고.

  • 9. 일반시민?
    '25.3.19 4:20 PM (115.140.xxx.199)

    국적이 딴나라

  • 10.
    '25.3.19 4:20 PM (61.39.xxx.79)

    님에게 일반 시민이란 어떤 시민인가요?

  • 11. ㅇㅇ
    '25.3.19 4:20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잘안들린다구요?
    어떻게 안 들릴 수가 있죠?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감국가 지정 경제망친 윤석열을 탄핵하라!
    분명하게 말하고 피켓도 있는데요?

    탄핵반대집회는 온갖 욕설과 성조기 흔들고
    하나님 찾으며 울부짖어요. 그냥 지나가는 일반 시민들에게조차 시비조로 욕을 합니다.
    어떻게 똑같아요?
    또 가끔씩 탄핵찬성 집회에 와서 싸움을 유도하고 훼방을 하고요.

  • 12. 무식
    '25.3.19 4:20 P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무식하면 입 다물 눈치라도 갖춰요.
    그래서 님 눈에 구분 안가서 뭐요?
    그 사람들도 일반시민인데 뭐요?

  • 13. ....
    '25.3.19 4:22 PM (110.70.xxx.219)

    그 거리에 나와서 시위하는 사람들도
    다 일반시민이에요.
    누군가는 생업도 내팽게치고 나오는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지내고 있는 정도는 알고 있어야...

  • 14. 이런글
    '25.3.19 4:23 PM (180.71.xxx.37)

    쓰는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한명 한명의 시민이 자기 일상 포기하고 지켜내는 민주주의에요.

  • 15. 나도 일반시민
    '25.3.19 4:25 PM (121.167.xxx.53)

    이런 시국에도 남의 일처럼 나불대는 인간들은 욕먹어도 싼대요?모시는 주군 탄핵될까봐 부들대는 것들 만큼.

  • 16.
    '25.3.19 4:26 PM (211.217.xxx.96)

    안들리는건 뇌기능의 문제입니다
    병원가보세요
    지능검사도해보시구요

  • 17.
    '25.3.19 4:26 PM (211.235.xxx.40)

    나라가 망하던 말던 아몰랑 하고 내 알빠냐 하는 주제에 스스로 일반시민이라 칭하다니요. 민주주의 시민은 시민의 의무와 권리를 다해야 시민입니다.

  • 18. ...
    '25.3.19 4:27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일반 시민한테는 다 공해 ㅠㅠ
    ............
    공해라구요?
    광화문에 나온 분들이 계엄 당일
    국회로 달려간 분들이고
    남태령과 한강진에서 눈맞으며
    민주주의 지키려고 애쓴 분들입니다.
    지금 따뜻한 밥 먹고 편히 쉬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들리세요?

  • 19.
    '25.3.19 4:27 P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집회 시위 문화가 좀 정화될 필요는 있어요.
    양쪽이 계속 강대강으로 나가고 있잖아요.
    헌재가 더 목소리 큰 시위대에 힘 실어주는건 아닐텐데요.
    왜 매번 이런 식이어야 하는지 참 답답합니다.

  • 20. 해맑음
    '25.3.19 4:28 PM (1.225.xxx.35)

    아이 시끄러워~ "일반시민" 불편하니깐 좀 조용하게 삽시다,네?

  • 21.
    '25.3.19 4:31 PM (211.235.xxx.40)

    한가하다. 한가해. 계엄이 무슨 민방위훈련쯤 되는줄 아시나?
    집회시위문화가 뭐요?
    탄핵찬성쪽은 그리 많은 사람 모여도 질서 지키고 쓰레기 하나 없이 다 치우는데 더이상 뭘 어쩌라고요.
    양쪽이 똑같다
    양비론 펴는 인간들이 제일 야비한 인간임.

  • 22. 최소
    '25.3.19 4:33 PM (124.49.xxx.205)

    상식적이면 제대로 보겠죠

  • 23. ..
    '25.3.19 4:34 PM (118.235.xxx.117)

    일반시민은 이 나라 국민 아닙니까?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하는 주제에 참 뻔뻔해요

  • 24. 야비한양비론자
    '25.3.19 4:34 P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둘 다 싫은데 어쩌라고?

  • 25. 일반시민?
    '25.3.19 4:37 PM (211.108.xxx.76)

    님 같은 사람은 시민 자격 없어요!
    우리가 그 추운 날 나가서 길바닥에 앉아 외치고 힘들게 얻는 일상을 님같은 사람은 누릴 자격 없어요!!!!
    어디 뻔뻔한 줄도 모르고 나불거려요?
    부끄러운 줄 알아요!

  • 26. 진짜
    '25.3.19 4:42 PM (125.137.xxx.77)

    뭐 이런...
    무식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 27.
    '25.3.19 4:47 PM (112.165.xxx.130)

    어이가 없네.
    본인 멍청한게 자랑스러우신가봐요.

  • 28. 나도
    '25.3.19 4:49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근처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책보다가 집회시작에 맞춰 나가서 구호 외치는 ‘일반시민‘ 이예요 ㅋ

  • 29. 뻔뻔한 무임승차자
    '25.3.19 4:49 PM (123.214.xxx.155)

    부끄러운줄 아쇼

  • 30. 이런 사람이
    '25.3.19 5:18 PM (59.16.xxx.50) - 삭제된댓글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잉여 중에서도 제일 악질이죠 이런 인간들도 민주주의 지켜내면 같이 누려대겠죠

  • 31. 자기들
    '25.3.19 5:47 PM (118.235.xxx.244)

    편 아니면 다 나쁜놈이래.ㅉㅉㅉ

  • 32. 지켜보면
    '25.3.19 5:47 PM (14.63.xxx.200)

    신나고 서로 질서잘지키는곳이 탄핵찬성이던데요
    무섭지않아서 좋아요

  • 33. 정치인들
    '25.3.19 5:52 PM (106.101.xxx.55) - 삭제된댓글

    누릴건 지들끼리 다 누리고 해쳐먹는데
    뻑하면 국민타령.
    못살고 못배운 사람들 다 같이 잘살자는게 민주당 아닌가요? 그까짓 무임승차가 뭐라고 잡아먹을라고 난리지?

  • 34. 원글님이
    '25.3.19 6:22 PM (118.235.xxx.161)

    정치적인 관심이 덜 하실 수는 있지만, 형편상 마음이 있어도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거는 대다수 의식있는 시민들을 도매금으로 격하하지는 말아주세요. 원글님이 말하는 '일반 시민'은 누구인가요?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시민이고, 각자의 주권을 행사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가 존폐의 위기에 처하면 어떤 식으로든 그걸 막기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을 하는 게 시민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집회와 시위가 피곤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분들이 극렬한 일부 시민이고, 원글님같이 정치적으로 무관심한 분이 일반시민이라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므책임합니다. 지금 일어나는 이 사태에 남의 일인냥 무관심한 것은 시민의 권리를 방기하는 것이고,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역사, 도덕을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35. ..
    '25.3.19 6:37 PM (125.188.xxx.169)

    이런저런 사정으로 무임승차할수 있다지만 최소한 부채감은 느껴야 정상아닌가요?
    탄핵찬성집회에 나가는 사람들이 일반시민이 아니면 누군가요?

  • 36. 와 진짜
    '25.3.19 8:31 PM (125.130.xxx.18)

    일반시민이 언제부터 무지하고 오만한 한심한 인간을 지칭하는 단어가 됐어요?
    계엄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후진국 되면 너님이 광화문에서 밥 벌어먹기 어려운 세상이 오는 것 정도는 알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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