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글이 밀키트 배달 위주면 게으른거죠?

ㅇㅇ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25-03-18 12:45:15

암만 일하더라도 게으른거 맞죠?

IP : 39.7.xxx.8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3.18 12:46 PM (106.101.xxx.50)

    밥을 그렇게 챙겨먹으니 부지런하다고 느껴지는데요

  • 2.
    '25.3.18 12:47 PM (220.117.xxx.26)

    선택과 집중이죠
    그러다 질리면 요리하면 되고요
    일하는 에너지 얼마나 하느냐에 워킹맘도 외식 밀키트
    반찬가게 다 돌아가며 해요

  • 3.
    '25.3.18 12:48 PM (222.111.xxx.73)

    잘챙겨드시는 건 부지런한 거 에요
    요리를 좋아 하는게 필수는 아니잖아요

  • 4. ...
    '25.3.18 12:49 PM (221.162.xxx.205)

    게으르면 배달시켜먹죠
    밀키트도 요리해야되서 부지런한거예요

  • 5. 밀키트라도
    '25.3.18 12:50 PM (59.6.xxx.211)

    챙겨 먹는데 뭐가 게을러요?
    매끼 사먹어도 게으르지 않아요.
    일 하잖아요

  • 6. 00
    '25.3.18 12:51 PM (182.215.xxx.73)

    장보고 요리하는거 낭비라고 생각해요
    장봐서 씻어서 소분하고
    피곤한데도 유통기한때문에 조리해야하고 냄새나고
    암튼 1인가구는 밀키트 배달이 더 낫다봐요

  • 7. 싱글은
    '25.3.18 12:52 PM (125.187.xxx.44)

    밀키트가 나을수도 있어요

  • 8. ...
    '25.3.18 12:52 PM (121.134.xxx.215)

    엄마맘, 이모맘, 언니맘으로 보면 챙겨 먹는거만으로도 대견하고 다행인걸요. 안심되고요. 저희 애는 차려먹기 구찮아서 그냥 굶는다고요 ㅠㅠ
    전업인 저 조차도 밀키트, 배민배달 많이 합니다, 문론 아직은 제가 만드는 식사가 더 많지만요.

  • 9. ㅂㅂ
    '25.3.18 12:54 PM (121.130.xxx.3)

    조리해 먹으면 좋겠지만 일인 가구는 밀키트나 배달도 선택입니다.
    식재료 사서 다듬고 정리하고 해먹는 것도
    식사 차리는 게 주된 일이라면 하겠지만
    일하고 외부 약속 있고 하다보면
    버리는 것도 많아요.
    본인에게 하는 질문이라면 마음 편히 가지시기 바라고
    누군가 흉보려는 질문이라면 마음 넓게 가지시면 좋겠어요.

  • 10. 일하면서
    '25.3.18 12:56 PM (211.48.xxx.185)

    밥 해먹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요.
    재료 다 사던 밀키트건 다 같아요.
    설사 매번 배달만 시켜먹는다고 뭐라 해도 무신 상관??
    내가 내 돈 쓰며 내 몸과 시간 아끼겠다는데ㅎㅎ

  • 11. ㅇㅇ
    '25.3.18 1:03 PM (211.36.xxx.70)

    제 주변 싱글들은 혼자 사니까, 안전 문제 때문에 배달은 꺼리더라고요
    대신 방문 포장 정도로요
    끼니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으며 지내는게 대단하죠

  • 12. ...
    '25.3.18 1:10 PM (223.38.xxx.213)

    1인은 엄청 부지런하지 않으면
    장봐서 요리하고 야채 등 재료 관리하고
    시간 노력 더 힘들수도 있어요.
    저는 나쁜지 않은데요?

  • 13. kk 11
    '25.3.18 1:12 PM (114.204.xxx.203)

    건강 생각하며 적게 먹고 야채 과일 먹음 괜찮아료

  • 14. ...
    '25.3.18 1:24 PM (175.120.xxx.96) - 삭제된댓글

    직장 일 강도에 따라 다르죠..
    진짜 힘든 일 하고 야근 회식에 쩔으면
    집에와서 암껏도 하고 싶지 않거든요
    다 나가서 사먹는데
    밀키트라도 사는거면 식비줄이려는 의지가 있거나
    나가서 사먹을 에너지도 없는거 T.T

  • 15. ... .
    '25.3.18 1:42 PM (183.99.xxx.182)

    전혀 아니에요. 저는 전업인데도 집에 혼자 있으면 산책 겸 마트에 가서 김밥이랑 순대 사다가 먹어요. 나 혼자 먹으려고 요리하는 거 정말 힘들어요.

  • 16. 밀키트가
    '25.3.18 2:43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더 낫죠 경제적이고 남기는 거 없이

  • 17. 동글이
    '25.3.18 2:49 PM (106.101.xxx.44)

    싱글은 거의다 그러던데요. 요리에 관심 없음 다 밀키트나 배달이죠.

  • 18. ㅁㅁㅁ
    '25.3.18 3:18 PM (210.223.xxx.179)

    엥, 싱글이니까 밀키트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79 제 어깨가 트랜드가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6 ㅇㅇ 23:17:30 682
1812778 남편이 세컨카 경차를 하나 사고 싶다고 하는데요 1 아라리 23:17:02 238
1812777 와 소라와진경 너무 재밌게 잘봤네요 5 .,.,.... 23:16:21 525
1812776 조국의 자백 '윤석열이 나 대통령 만들어준다했다' 18 조국이 다불.. 23:10:31 636
1812775 진짜 뻔뻔..스벅,정부 부처에 빨대 꽂고있었네 ㄷㄷ 1 ... 23:07:35 499
1812774 정확히 성과금이 얼만가요 Assf 23:04:45 228
1812773 금융범죄 요양보호사 ,,.,,,.. 22:59:26 366
1812772 아랫배가 너무 나오고 약간 찌릿한 통증도 있는데요.. 2 ,, 22:57:16 412
1812771 여자가 예쁘고 싶은 이유 ㄴㅅㅂ기 22:55:53 502
1812770 공부싫어하는 애들은 결국 공부 잘 못하죠? 4 22:51:10 504
1812769 감사의 정원은 없애야죠 4 ........ 22:50:40 301
1812768 17년전 뇌전증(소발작)이었는데 재발일까요? 4 걱정 22:47:08 427
1812767 이언주 "5.18. 비판 처벌, 파쇼이자 독재 징조&q.. 18 22:45:42 670
1812766 신문기사 모방 합성물로 5·18 폄훼…경찰, 50대 여성 검거 .. 1 ㅇㅇ 22:33:05 355
1812765 군체 괜찮나요? 6 22:25:43 506
1812764 민주당은 도대체 뭐하나요 33 ㄴㅌ 22:23:35 1,543
1812763 일베,멸공들.. 경찰서에서 정모하겠네요 7 .. 22:23:01 394
1812762 '한동훈 지지' 자원봉사 쉼터,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선관위 조.. 3 ..ㅇ 22:22:07 478
1812761 90세 넘으신 독거노인 돌봄서비스가 있을까요? 4 독거노인 22:15:13 1,181
1812760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처럼 되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이유 3 ........ 22:15:03 790
1812759 제 시모는 왜 그렇게 나댔을까요? 아는 것도 없으면서 4 웃겨 22:09:52 1,499
1812758 아직 보리수의 계절은 아닙니다만... 7 시골집 22:02:55 812
1812757 지금 신세계와 정용진에게 하는거 과한거같아요 38 ㅇㅇ 21:59:54 2,867
1812756 노무현 대통령과 노무현 재단관련 악플 신고처 11 알려드립니다.. 21:59:21 426
1812755 마재영과 황동만의 가장 큰 차이 2 ㅁㅁㅁ 21:58:46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