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무슨 수로 부자 되죠?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5-03-13 09:20:55

 

 

진짜

부자

안 되고

돈 많이

모으고 뭐 하고ㅜ살았나ㅜ모르겠어요

IP : 183.102.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uftla
    '25.3.13 9:32 AM (211.114.xxx.19)

    열심히 일하세요.
    제가 너무 실망한 지인이 딸 시집보내는 딸 시댁집이 넘 잘살아서 이사하고 싶어 하더군요
    거의 결혼 사기 같아요.그분의 말이 충격이였어요
    돈을 펑펑 벌고 싶다....그분은 평생 전업에 돈을 해외여행과 명품 수집으로 펑펑썼는데
    돈버는게 쉬운줄 아나봐요,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일해서 돈버세요
    그리고 알뜰살뜰 모으시고요

  • 2. 아이블루
    '25.3.13 9:3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열심히 돈을 잘벌 일을 하세요... 윗님이야기는 정말 충격적이네요...
    딸이 운이 엄청 좋아서 시집은 잘가더라도 어떤 부자 사돈이 사돈집까지 사주나요..
    정신나갔나요.?

  • 3. ..
    '25.3.13 9:53 AM (39.7.xxx.2)

    모으고 아끼고...이건엔 부자는.없어요
    부자는 벌고 불린다 요 개념
    사업 장사로 벌어 부동선주식코인 등 투자로 불리죠

  • 4. 내도내산
    '25.3.13 10:35 AM (223.38.xxx.75)

    젊을 때 무조건 저축.
    돈이 모이면 전세 끼고 대출 받아서 작은 거라도 집 사고, 또 무조건 저축해서 전세 내보내고 실거주 하면서 또 저축. 돈이 또 모이면 내가 전세로 사는 조건으로 집팔고 전세 끼고대출 받아 조금더 좋은 동네, 혹은 큰평수로 집사고..
    그런식으로 계속 불려서 부자까지는 아니고
    강남에 집 샀어요.
    강제저축하며 나 포함 가족들의 젊은 시절을 희생하느냐 마느냐.. 선택의 문제인데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다 좋은건 없어요. 돈이 좋은거라지만 모으느라 써보지도 못하고.. 돈보다 건강이 최곱니다.

  • 5. ...
    '25.3.13 10:38 AM (202.20.xxx.210)

    부자는 그냥 일반 직장 다녀서는 안되고요. 보통 사업하고 부동산 투자 하고... 늘여가야지 월급 생활자는 평생 그냥 입에 풀칠 하다 끝나요.

  • 6. 전통적으로는
    '25.3.13 11:10 AM (116.32.xxx.155)

    젊을 때 무조건 저축.
    돈이 모이면 전세 끼고 대출 받아서 작은 거라도 집 사고,
    또 무조건 저축해서 전세 내보내고 실거주 하면서 또 저축.
    돈이 또 모이면 내가 전세로 사는 조건으로
    집팔고 전세 끼고대출 받아 조금더 좋은 동네, 혹은 큰평수로 집사고..22

  • 7. ㄴㄴ
    '25.3.13 11:24 AM (211.234.xxx.196) - 삭제된댓글

    이미 부자인데도 더 더 욕심에 형제지간 부녀간
    소송 걸고 아귀다툼하는 거 보면
    ㅎㅎ 마음에 달려있다 싶어요

  • 8. ㄴㄴ
    '25.3.13 11:25 AM (211.234.xxx.196) - 삭제된댓글

    제 친척들이 그러하거든요
    사촌간 형제간 다 멀어져도 돈만 ???? 최고의 가치
    마음이 가난하죠

  • 9. 부부가 사업해서
    '25.3.13 12:29 PM (223.38.xxx.151)

    큰부자가 된집 있는데요
    한번 사업실패 했었구요
    다시 부부가 사업 차려서 수십년간 힘들게 일하고
    엄청 부자가 되었어요

    근데 사장님이 갑자기 쓰러지셨어요ㅜ
    그동안 제대로 놀러다니지도 못했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31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영어 12:43:01 1
1804030 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2 ㅜㅜ 12:40:58 111
1804029 [속보]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3 ㅇㅇ 12:36:40 510
1804028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2 으스스 12:32:41 288
1804027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1 응원해 12:28:41 282
1804026 프랑스인들이 한국어 잘하나봐요 ㅇㅇ 12:28:28 278
1804025 마크롱..저보다 한글을 더 잘 쓰네요. .. 12:24:38 454
1804024 초기감기에 이거 먹음 확 떨어진다 하는거 있을까요? 8 ... 12:24:05 327
1804023 트럼프가 막나가는건맞지만 한국엔 유리해요 1 ㅇㅇ 12:24:01 496
1804022 트럼프품에 와락 포옹하는 일본총리 22 ㅇㅇ 12:03:00 1,467
1804021 열두바다 괜찮네요 3 넷플 12:02:25 489
1804020 안동에 간고등어 먹으러 가는데요 1 안동 11:56:36 584
1804019 오늘 겉옷 뭐 입으셨나요 17 .. 11:51:29 1,528
1804018 한동훈 "부산 북갑 여론조사 거짓발표 사과해야".. 2 그래봐야3위.. 11:49:59 552
1804017 에너지바 질문~ 2 쿠이 11:49:46 309
1804016 사랑과 야망보다가 6 ㅗㅎㅎ 11:49:06 501
1804015 25kg 최신형 건조기.. 돈 값 하네요 8 11:48:55 1,659
1804014 후추 전동그라인더 좋은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4 ooo 11:48:51 287
1804013 다카이치 "美, 이란 정상회담 조율 중" 10 ..... 11:48:25 773
1804012 호르,해협)일본이 나쁜선례를 만들었네요 5 ㄱㄴㄷ 11:42:11 1,500
1804011 헬리코박터 치료 시작해요. 6 ... 11:33:33 668
1804010 예전에는 '안'을 '않'으로 쓰는 맞춤법이 있었나요? 9 ㅇㅇ 11:33:15 733
1804009 삼전194.6 하닉90.1만 오르네요ㄷㄷ 10 11:29:25 1,447
1804008 혹시 기흥역 내부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2 급해요.. 11:28:41 317
1804007 60대분들 옷구입문의 4 @@ 11:28:04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