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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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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쥐난 느낌?

. . .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5-03-10 18:56:47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뒷머리통 정수리 양옆부분이 쥐난건 아닌데 오금저리는거같은 느낌이 맞으려나? 표현을 잘 할 수가 없어요

나이는 51.  지병없구요. 혈압도 재보니 96에 62로 항상 저혈압이었는데 현재도 그렇구요

 

많이 말랐어요. 58에 42키로요

 

머리가 시린느낌이라고 하면 맞나? 하여간 두통도 없고 그런것도 없는데 이런게 뭘까요

IP : 218.55.xxx.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3.10 6:58 PM (124.80.xxx.38)

    아마 님께는 적용 안될수도있겠지만...
    제가 딱 님처럼 마른편이고 다 정상인데...
    머리가 두통 느낌이아닌 저린단 느낌 받은적있는데
    지나고 보니 "공황"이었어요....
    혹시 몰라서... 댓글 남겨요

  • 2. 73년생인데
    '25.3.10 7:00 PM (121.138.xxx.2)

    50이후 님처럼 종종 머리가 저르는 느낌 종종 받고 있네요 혈액순환 이상인건지 갱년기증상으로 여기고 있네요
    그즈음 건강검진때 뇌ct 찍어봤는데 이상무였구요

  • 3. . . .
    '25.3.10 7:01 PM (218.55.xxx.94)

    아 고3엄마 지날때 한번 숨 안쉬어지는 느낌 받은적 있어요.

    지금 제가 혹시 그런걸까요

    공황이라면 어찌해야 될까요

  • 4. 000
    '25.3.10 7:01 PM (118.235.xxx.188)

    목마사지 해보세요
    어깨, 목쪽이 불편해도그렇대요
    집에 목마사지기 있어서 아파도 한참하니 낫더라구요

  • 5. . . .
    '25.3.10 7:02 PM (218.55.xxx.94)

    맞아요
    목이 좀 늘불편

    오늘도 세라젬에 계속 누워있었어요
    세라젬이 목만 계속 만져줬으면 싶었네요

  • 6. 저는
    '25.3.10 7:04 PM (59.1.xxx.109)

    스트레스 받으면 그러는데

  • 7. 혹시
    '25.3.10 7:04 PM (210.182.xxx.73)

    과도한 스트레스 없으신가요?
    작년에 아래직원들이 줄줄이 그만두는데…
    주말까지 밤 9-10시까지 일하는데 그렇더라구요.
    스트레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았습니다.

  • 8. . . .
    '25.3.10 7:05 PM (218.55.xxx.94)

    스트레스 있었어요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겠다싶긴 했어요

  • 9. 윤가
    '25.3.10 7:08 PM (59.1.xxx.109)

    때매 스트레스로 그런 증세 생겼어요

  • 10. 저는
    '25.3.10 7:09 PM (125.142.xxx.31)

    마라상궈를 맛있게 먹다가 그런적 있어요
    맛있게 매운맛이었는데 머리 뒷쪽이 저리는 느낌이요

  • 11. 제가
    '25.3.10 7:20 PM (211.36.xxx.172)

    40-50대때 몇번 느껴봤어요
    엄청.스트레스 받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곤 별 이상은 없었너요

  • 12. ..
    '25.3.10 7:22 PM (106.101.xxx.88)

    목에 동전 파스 붙이고 머리에 쥐난 느낌있었어요. 그 뒤로 동전 파스 안 붙여요

  • 13. 마사지
    '25.3.10 7:33 PM (1.227.xxx.5)

    괄사같은걸로 목부터 머리까지 마사지 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원인이긴 했어요
    비맥스 이런거 먹었어요. 무슨 영양이 부족한가 싶어서요

  • 14. 저도
    '25.3.10 7:52 PM (58.235.xxx.48)

    가끔 저려요. 혈액순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저도 약한 공황증이 있긴합니다.

  • 15.
    '25.3.10 9:33 PM (121.167.xxx.120)

    제가 심한 스트레쓰를 받아서 그런 증상이 나타나 주치의에게 물어 봤어요
    하루 종일 그런거면 병원 와서 검사 받고 치료하고 가끔 하루 두세번 그러면 괜찮으니까 녹차 열심히 마시라고 했어요
    의사 말 듵고 안심도 되고 스트레쓰 덜 받으려고 노력 했더니 그 증상이 없어졌어요

  • 16. chromme
    '25.3.10 10:31 PM (223.38.xxx.89)

    고모가 결혼식 망칠거라고 해서 통곡하며 우는데 머리가 저렸어요.
    정말 큰 스트레스 받으면 그러더라구요

  • 17. 신경통
    '25.3.10 10:57 PM (222.100.xxx.51)

    아닌가요. 저도 쿡쿡 쑤실때 있어요.
    그리고 목 디스크 좋아진 다음 후두부도 좋아진듯.
    스트레스 심할 때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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