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세 멸균우유 왜이리 맛있을까요ㅎㅎ

.....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5-03-09 18:57:23

그냥 연세우유 아니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 그건데요 희한하게 달콤한 맛이 나요

성분보면 원유 100%인데 신기해요

고소하고 달달하고 속도 편하고

애들도 맛있다고 자꾸 달라고해요ㅋ

혹시 우유 잘 안먹는 아이들 이걸로 먹여보시라고 글써봐요ㅎㅎ

IP : 119.69.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25.3.9 7:01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대딩아들땜에 우유를 사는대요
    매일우유 사다가 얼마전에 연세A2우유 사봤는데
    연세우유가 단맛이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 2. ㅇㅇ
    '25.3.9 7:12 PM (125.130.xxx.146)

    매 동그란 손잡이 있는 게 편해서
    매일우유만 사다 먹는데
    맛은 좀 없는 거 같아요

  • 3. 뭐든
    '25.3.9 7:13 PM (58.78.xxx.148)

    맛으로 먹는 저. 다음에 사봐야겠어요.
    저는 상하목장 유기농 멸균 사봤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멸균 특유의 냄새가 덜 나는것 같아요.

  • 4. 맞아요
    '25.3.9 8:04 PM (211.205.xxx.145)

    상하유기농 멸균우유 맛 있다고 아들이 그것만 사놓으래요.

  • 5. 오...
    '25.3.9 8:28 PM (125.177.xxx.50)

    저희딸도 얼마전에 쿠@ 연세멸균우유 기켯는데
    완전맛잇다고 멸균우유 닝닝하고 맛없는데
    연세멸균우유 넘맛잇다고 먹어보니
    진짜 맛잇어요 ㅎㅎ
    또 주문할려구요

  • 6. 저는
    '25.3.9 8:58 PM (211.234.xxx.130)

    아기때문에 파스퇴르 멸균우유를 샀는데 연세우유가 더 맛있을까요?
    파스퇴르도 한 맛있음 해서 특별히 파스퇴르로 주문했는데 ㅋㅋ

  • 7. ㅇㅇ
    '25.3.9 9:17 PM (211.234.xxx.38)

    제가 우유 못 먹는데 말씀하신 멸균우유 한번 사서 먹어 봐야겠어요
    그런데 한번 사면 많이 사게 되니까 못 먹으면 큰일이에요

  • 8. 포도당
    '25.3.9 9:37 PM (211.234.xxx.224)

    소화가잘되는 우유가 효소로 미리 유당을 분해 시키는거라
    유당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더 단맛이 난데요

  • 9. 시니컬하루
    '25.3.9 9:49 PM (182.212.xxx.88)

    근데 연세멸균은 1리터짜리가 안나오나요? 제가 가는 쇼핑몰엔 없더라구요. 어릴때 연세우유 최애였는데.. 아직도 맛있군요. 큰거 안나오면 작은 사이즈라도 사봐야겠어요.

  • 10. 맞아요
    '25.3.9 10:00 PM (210.99.xxx.80)

    락토프리가 좀 약간 단맛이 나요. 예전 멸균우유들도 그런 종류의 맛이 나죠 분유맛 같은??
    저 상하목장 락토프리 이수지 작가님 축하 버전 샀는데 이거 맛있어요 ㅎㅎㅎㅎ

  • 11. ㄴㅈ
    '25.3.9 10:29 PM (118.216.xxx.117)

    유당분해방법에 따라 단맛 나는것도있고 아닌것도 있어요.
    매일은 안 단데, 건국은 달아요.
    유당 제거 방식이 다르대요.

  • 12. 나옹
    '25.3.10 2:58 AM (124.111.xxx.163)

    소화가 잘 되는 우유 (락토프리) 종류가 원래 달아요. 윗분 설명처럼 사람이 잘 소화못하는 유당을 분해해 놓으면 사람도 단맛을 느끼게 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0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ㅇㅇ 10:46:10 18
1805509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1 .. 10:41:26 50
1805508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1 ㅡㅡ 10:38:50 129
1805507 50대인데 역사에 대해 너무 모르면 10 선입견 10:34:51 296
1805506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20 00 10:33:32 717
1805505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속상함 10:30:51 73
1805504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7 ㅇㅇ 10:30:09 373
1805503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uri 10:26:19 339
1805502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2 궁금이 10:25:24 138
1805501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6 우리집 10:24:58 611
1805500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6 .. 10:24:41 542
1805499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책좋아 10:20:02 85
1805498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3 꽃잎 10:16:33 407
1805497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11 ..... 10:16:12 486
1805496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4 매일 10:15:37 324
1805495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17 iasdfz.. 10:06:51 1,943
1805494 50후반 살아온길 되돌아보니 8 60을향해서.. 10:05:35 1,045
1805493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10:05:11 533
1805492 일본어 완전초보 공부 교재 2 일본어 10:03:51 190
1805491 저는 허리 디스크 방사통이 힘들어요 7 디스크 10:00:16 416
1805490 (급질) 열무김치 산거 익히려 밖에뒀는데 다 넘쳐서 1 머리아파요 09:55:50 470
1805489 ㅊㅇ떡 많이 단가요 17 떡 질문 09:55:35 908
1805488 어제 댓글쓰신분 저희시어머니 맞으시죠? 23 ... 09:49:08 1,837
1805487 비오비타 충동적으로 주문했는데 취소하고 다이소에서 살까 싶은데요.. 유산균 09:47:30 357
1805486 고문기술자 이근안 표창 46년째 유지, 박탈되나 2 Lmjh 09:41:23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