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 속았수다 넘 재미 있어요

폭싹 속았수다 조회수 : 6,515
작성일 : 2025-03-09 07:13:43

최근 들어 본 드라마중 제일 재미 있어요 

별 기대 없이 팔쿸에서 재미있다고 하길 봤는데 4화까지 매리 봤네요.

 

아직까지 드라마 여운이 가슴에 남아 있어요 

박보검 눈빛 대박인데요 

IP : 209.76.xxx.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5.3.9 7:18 AM (118.235.xxx.129)

    눈물 찔끔거리면서 봤어요~
    눈 그렇개 뜨지말고~ㅋㅋㅋㅋ

  • 2. ..
    '25.3.9 7:21 AM (98.42.xxx.81)

    박보검 때문에 보고 싶은데
    못생긴 로리타 아이유 떄문에 못봐요 ㅠㅠ

  • 3.
    '25.3.9 7:22 AM (209.76.xxx.43)

    보세요.

    아이유도 드라마 캐릭터에 딱이에요

  • 4.
    '25.3.9 7:43 AM (222.239.xxx.240)

    전 그렇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조연들 연기가 감탄스럽더군요

  • 5. ㅇㅇ
    '25.3.9 7:56 AM (175.192.xxx.237)

    박보검 연기는 눈빛이 참 슬픈게 있어요 ㅠㅠ
    연기섬세하고 다들 연기대박 영상미 너무좋네요

  • 6. 6767
    '25.3.9 8:01 AM (121.149.xxx.247) - 삭제된댓글

    뻔하지않은 전개에 좀 놀랐어요. 피끓는 청춘이 손만 잡고
    자는 스토리에 익숙했는데 ‘바뻐’하더니 이부자리 펴고 ㅋㅋ
    아이유 당찬 캐릭터하며 남존여비 지배하던 시절에 딸을
    극진히 사랑했던 엄마 등.., 돈 들인 티가 나는 화려한 화면등
    즐길거리 많더라구요. ost도 좋구요.

  • 7. 남편이
    '25.3.9 8:04 AM (218.38.xxx.157)

    울 나라 배우들은 왜이리 연기를 잘하냐고?...
    아이유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다 잘한다고.
    어제 남편이랑 4회까지 순삭...
    옛날감성을 감독이 잘 표현했다고.. 감독 나이가 몇살이냐고 묻네요...

  • 8. 이부자리씬ㅋㅋ
    '25.3.9 8:05 AM (175.192.xxx.237)

    네 음악도 찰떡이네요 ㅎㅎ

  • 9. 진짜
    '25.3.9 8:06 AM (211.206.xxx.38)

    너무 잘만들었어요. 영상미 대박에
    염혜란 연기에 너무 울었네요.

  • 10. 6767
    '25.3.9 8:08 AM (121.149.xxx.247)

    저도 보면서 많이 울컥했어요. 물론 드라마적 환타지겠지만
    그런 엄마 사랑도 남자한테 받았던 사랑도 없었던 인생이라
    쓸쓸하더라구요. 대신 제 자식들은 넘치게 사랑하긴해요.

  • 11. ㅡㅡ
    '25.3.9 8:09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학씨
    많이 본 배우던데 연기 찰떡
    자주 보일거같아요
    걔는 각설탕만 쳐먹어 ㅋ

    근데 늙은 애순이가 넘 순해져서 ㅠ
    계속 요망지라고..

  • 12.
    '25.3.9 8:11 AM (121.188.xxx.21)

    재밌게 순삭했네요.
    정말 저런 지고지순이 있을까싶기도하고..
    주연들보다 조연들 연기보는맛이 더좋았구요.
    염혜란배우~역시 엄지척입니다.
    조금만 더 보고싶었는데...ㅠㅠ

  • 13.
    '25.3.9 8:14 AM (175.192.xxx.237)

    엄배우님 회상장면으로 나올까요 보물같은 배우에요

  • 14. droplet
    '25.3.9 8:16 AM (119.149.xxx.10)

    2화 끝날 때 나오는 OST 들으며 내란시국에 고생하는 우리들에게 위로를 주는 것 같아 뭉클했어요.

  • 15. ....
    '25.3.9 8:19 AM (58.142.xxx.55)

    학씨 각설탕 걔는 최대훈 배우에요.
    세작에서 조정석 형, 왕으로 나왔어요.
    진짜 연기 잘해요.
    폭싹..은 조연들 캐스팅이 한국에서 연기 좀 한다하는
    분들의 모임인 듯 해요

  • 16. 저도
    '25.3.9 8:25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보검이가 너무 가슴을 울렸어요
    그런 남자 현실엔 없겠죠?
    잘생겼는데 가난하고 지고지순하고
    아역배우들도 비슷하게 연기 잘하고
    구멍이 없어요
    다음편이 기대 될 정도로 매력있는 드라마네요

  • 17. ㅇㅇ
    '25.3.9 8:39 AM (211.234.xxx.240) - 삭제된댓글

    아이유 요망 야물딱진 애순이 역에 딱이던데요,
    눈빛하며 주둥이ㅎㅎ 하며,
    아이유가 썩 예쁜 외모가 아님에도,
    가창력도 좋긴 하지만 그걸로만 따지면 더 좋은 가수들도 못 뜨기도 하고요.
    인기 끄느 이유를 알겠더군요.
    사람을 끄는 힘이 있어요.

  • 18. ...
    '25.3.9 9:10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아이유 출연작 중에 이번 애순이 연기가 젤 좋네요
    전에는 영 어색했는데

    초반엔 웬 신파야 했는데 뒤로 갈수록 재밌어요

    제주도엔 진짜 '부녀자 가출방지 기간' 같은 게 있었나요?
    항구 근처에 플랭카드 너무 웃겼어요

    중년의 애순이는 캐릭터 잘못 잡은 듯.

  • 19.
    '25.3.9 9:47 AM (107.122.xxx.10)

    전 오히려 중년의 애순이 캐릭터가 현실을 제대로 잡은 것 같아요. 뽀독뽀독했던 똑순이가 아이를 가지면서 자기의 꿈을 서서히 내려놓으면 현실에 순응하며 살게 되는 것이 가슴 아픈 포인트더라구요. 우리들 이야기기도 해서요. 자신의 꿈은 접고 자기딸이 날수있도록 둥글둥글해지는 엄마.. 그부분이 특히 가습 아팠어요

  • 20.
    '25.3.9 9:56 AM (107.122.xxx.10)

    서울에 가겠다고 대학에 가겠다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며 절규하던 18살 자기 아이를 갖고 그 아이를 지키며 자기 꿈을 잃어버려요. 아궁이앞에
    서 사는 식모는 안되겠다는 애순이가, 아숭이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남편을 배웅하는 모습이 참 가습 아팠어요.

  • 21. ..
    '25.3.9 11:22 AM (211.236.xxx.7) - 삭제된댓글

    뭐라는지 대사 잘 안 들려서 별로였어요.특히 초반에

  • 22. 맞아요
    '25.3.9 11:39 AM (107.122.xxx.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초반에 대사가 뭐라고 하는지 제주장엄이라 더 알아듣기 심들더라구요 전 자막켜고 봤어요

  • 23. 맞아요
    '25.3.9 11:43 AM (107.122.xxx.10)

    제주방언이라 더 안 들리는 것 같죠. 전 자막켜고 봤어요

  • 24. ...
    '25.3.9 12:14 PM (118.235.xxx.15)

    제주가 고향인 남편 왈 사투리가 흉내만 내충 낸 거여서 영 몰입이 안 된다...
    제가 그랬죠. 뭐라는 거야 그럼 제대로 제주도 사투리로 방송하면 제주사람들 말고 한국 사람 누가 알아듣냐? ㅋㅋ

  • 25. 윗님
    '25.3.9 12:23 PM (211.206.xxx.38)

    정답입니다. 방언 어려워요.

  • 26. ...
    '25.3.9 1:11 PM (211.178.xxx.17)

    저희도 어제 밤11시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다 몰아보고 잤어요.
    박보검 어쩜 저렇게 평생 애절하고 다정한지.
    가난하게 살아도 평생 저런 찐 사랑받고 사는 애순이 너무 부럽더라고요.

  • 27. 간만에
    '25.3.9 1:3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눈물나고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순식간에 다 봤어요.

  • 28. 명드느낌
    '25.3.9 1:49 PM (118.32.xxx.204)

    오랜만에 집중해서 드라마 역시 임상춘이에요
    다시 태어나면 결혼은 박보검닮은 관식이랑 할래요

  • 29.
    '25.3.9 2:07 PM (116.127.xxx.175)

    다들 재밌다고 명작 나왔다는데 전 재미 없더라구요 ㅠㅠ

  • 30. ㅡㅡ
    '25.3.9 3:30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성인이된 주연배우들 캐스팅은 에러인듯.

  • 31. ..
    '25.3.9 5:48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였어요
    동백꽃 재밌게 봤어서 봤는데
    진부하고 재미없었어요

    그리고 아이유 얼굴, 목소리 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31 대구 롯데백화점 식당 추천해주세요 추천 16:31:24 6
1808930 점점 변명만 많아지는 제미나이 어쩐다 16:30:23 36
1808929 보유 종목 1 주식 16:28:50 99
1808928 편의점 운영해보신 분 .... 16:23:53 98
1808927 군대에서 키 몇센티 클수 있을까요 3 .... 16:22:11 102
1808926 남편에게 바라는거 있으세요? 4 소망 16:21:19 120
1808925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前검사 2심 징역형…1심 무죄 뒤집혀.. 3 이게뒤집힌거.. 16:16:04 311
1808924 빌라로 전세난 해결한다는 정원오 5 내로남불 16:14:34 294
1808923 삼전 메모리직원 성과급 10%지원 노조는 더달라.. 8 .. 16:01:24 776
1808922 주식 수익의 함정이 4 ㅁㄶㅈㄹ 15:59:44 1,194
1808921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21 15:59:14 1,951
1808920 게으름뱅이 살림법 1 ... 15:58:41 526
1808919 남자 어른신 실버카 미리감사 15:54:00 211
1808918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3 야ㅏ 15:50:23 880
1808917 빈정거리는 부모 11 15:47:35 1,039
1808916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235
1808915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14 ... 15:43:02 839
1808914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35 ........ 15:42:19 1,637
1808913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11 Fact 15:40:57 261
1808912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5 ll 15:39:57 425
1808911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4 ... 15:39:38 215
1808910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2 ㅇㅇ 15:39:20 329
1808909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12 15:39:14 475
1808908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312
1808907 개헌하는 김에 1 개헌 15:32:05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