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진우 "尹, 화내며 문 부수고 데리고 나오라 큰 소리"

ㅅㅅ 조회수 : 6,074
작성일 : 2025-03-07 06:56:13

중앙일보가 확인한 이 전 사령관의 군검찰 피의자 신문조서엔 그가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과 나눈 통화 내용이 상세하게 기재돼 있었다. 이 전 사령관은 “처음엔 윤 대통령이 ‘거기가 어디냐, 어떤 상황이냐’ 물어보셨고 국회 앞에 사람이 많아 들어가기 어렵다고 말씀드리니 ‘알았다’고 끊으셨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 전화는 목소리가 달랐다. 화를 내시면서 ‘4명씩 들어가면 1명씩은 데리고 나올 수 있지 않냐’고 해서 제가 놀라 ‘네네’하고 끊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문을 부시고라도 데리고 나와라’고 하셔서 제가 대답을 못하고 그냥 끊었다”고 이 전 사령관은 설명했다. 그는 수사팀에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제 생각에는 (윤 대통령이) 수방사령관한테 말했다기 보다는, 그냥 화를 내셨던 것 같다”며 “반말같지는 않은데, 그냥 큰 소리를 지르셨다”고 진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5237?sid=102

 

 

IP : 218.234.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들이
    '25.3.7 7:23 AM (211.206.xxx.180)

    4명씩 1조로 들어가 호수로 그냥 한대씩 내리쳐도 속이 안풀림.
    3년간 의료 과학 산업 폭망에 계엄 후 환율 폭등 이후 지금까지..

  • 2. 소시오패스
    '25.3.7 7:33 AM (124.50.xxx.225)

    어휴 거짓말쟁이 뻔뻔한 인간.

  • 3. 첫댓님께 동감
    '25.3.7 7:34 AM (211.234.xxx.66)

    첫댓님께 매우 동감합니다~

  • 4. 첫댓님
    '25.3.7 7:40 AM (211.235.xxx.154)

    첫댓님께 매우 동감222

  • 5. ㅋㅋㅋ
    '25.3.7 8:55 AM (211.246.xxx.113)

    저래놓고 헌재에서 “의원 끌어내리라 한적 없다”며 거짓말을..

    근데 저희 회사 50대 남자 팀장 중에 국힘당 지지자들에 하나같이 저런 스타일이에요.
    본인 지시대로 아랫사람들이 과업 수행했어도 결과가 안좋으면 내가 지시한적 없다고 우기고,
    인사부에서 부르면 한시간 내내 거짓말만 하고 옴

    저쪽당이랑 잘맞는 DNA 가 분명 있어요
    몇달후 정년퇴직이라 이제 더이상 눈치볼 곳이 없어서 그런지 아침에 출근했다가 팀원들한테 눈도장만 찍고 바로 헌재 앞으로 가서 윤탄핵반대 시위하고 점심때쯤 밥먹으러 들어오고, 밥먹은 후 다시 헌재 앞으로 나가네요 ㅋㅋㅋ
    팀원들에게는 볼일이 있어 관공서 다녀왔다고..ㅋㅋ
    용산 가짜출근관용차 생각나더라고요

  • 6. 하늘바라기
    '25.3.7 9:11 AM (24.17.xxx.65)

    저따위 개차반이 우리나라 대통령 이었다는게 정말 억울하다.
    더 개차반인 우리의 콜보살님은 아예 언급 하지도말자.

  • 7. ...
    '25.3.7 11:22 AM (218.237.xxx.69) - 삭제된댓글

    윤통은 자기 마누라 살릴라고 그랬다쳐도 그걸 옹호하는 국힘 요원들과 내란 동조범들이 더 개짜증남 꼭 벌 받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55 일론 머스크도 자살 당할까 두려워하는 상위권력자들 1 02:10:47 247
1793654 문씨 지지자들은 20 ㅇㅇ 02:09:07 123
1793653 주식을 사고팔때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 02:04:00 57
1793652 캐나다 왕따 대처 2 ........ 01:41:03 428
1793651 한준호 “이런 사람들 생각하면 울화가..” 29 ㅇㅇ 01:33:30 562
1793650 캐나다 컬리지 어때요? 캐나다 01:32:50 115
1793649 주식 매수 종목 공부를 정말로 다 하시나요? 3 공부공부 01:22:04 350
1793648 무자녀. 입시모름. 광운대공대 어때요 8 ... 01:12:59 437
1793647 전준철은 대표변호사 4인 중 한 명 이었음 19 ㅇㅇ 01:09:08 442
1793646 홍진경 딸 라엘이 7 01:02:53 1,806
1793645 전준철을 특검으로 추천했다는 썰이 도는 이성윤의 과거 34 ㄴㄴ 00:58:21 664
1793644 집구경 이사 00:57:34 297
1793643 나물은 부피의 마술 같아요 ........ 00:57:12 390
1793642 집들이후 마음이 안다스려지네요 3 ........ 00:57:11 1,430
1793641 청와대 관계자발 대통령 질타설 19 .. 00:55:13 975
1793640 MBC단독] 이대통령, 강한 질타 있었다 11 00:54:47 920
1793639 어떻게 대북송금 조작에 관여한 자를 추천합니까 32 ㅇㅇ 00:36:54 676
1793638 가족무리에서 왕따가 되었어요 9 ㅇㅇ 00:32:14 1,526
1793637 피부관리 하니 좀 덜 우울한거 같아요 4 ........ 00:27:01 956
1793636 주식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좋은점 9 하푸 00:23:50 1,062
1793635 집에 초대받아오신 손님이 아직까지 ... 7 00:20:07 1,741
1793634 박홍근 “당 지도부는 제정신입니까?” 40 박홍근의원 00:13:30 1,044
1793633 벌벗사는 무슨 예고도 없이 갑자기 진행자 교체를 8 에휴 00:09:58 1,366
1793632 이런다고 김민석 아직 안 찍어요!! 39 역사는 되풀.. 00:09:25 982
1793631 2008년쯤 국립극장 내부에 뷰 좋은 카페 있었나요? ……… 00:08:05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