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버려두니 선 넘네요.

고딩 조회수 : 6,277
작성일 : 2025-03-03 02:47:55

내일이 개학인데 이제 정상 생활 패턴 찾아야죠.

여태 유튜브 보고 안 자고 노는 걸 제가 시간보고 깜놀해서 그만 자라 했더니 방학 마지막을 즐긴 거래요.

이만큼 즐겼으면 됐고 이젠 학교 갈 준비를 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공부해라 폰 하지마라 이 소리가 아니라 이젠 좀 적당한 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걸 맘 먹어야 할 때라는 건데.

저는 공부도 지가 하면 하는거고 안 하면 마는거고.

진짜로요. 건강하고 학교 잘 다니면 됐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개학 앞두고 정신상태가 참. 그렇네요.

IP : 223.38.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면
    '25.3.3 2:56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너무 내버려 두시나 봐요.

  • 2. ㅡㅡ
    '25.3.3 3:13 AM (114.203.xxx.133)

    마지막 하루인데 그냥 봐 주세요

  • 3. ....
    '25.3.3 5:09 AM (24.66.xxx.35)

    정신상태가 글러 먹었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일상생활도 아무 생각없이 산다는 거죠.

  • 4. ..
    '25.3.3 6:22 AM (211.208.xxx.199)

    이제껏 방학이라고 놀기만하는 꼴
    잘 참으셨으니 하루만 더 참으세요.
    내일부터는 잘 하겠죠.

  • 5. ㅇㅂㅇ
    '25.3.3 6:48 AM (117.111.xxx.56)

    공부를 하든가 말든가까지는 가능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선은 만들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놔두다가 선을 만들려고 하면 반발이 더 크겠죠

  • 6. 저도
    '25.3.3 7:24 A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어제 저희애랑ㅇ기어이 한판했네요

    고등은 잘하는데 중딩이 저를 계속 괴롭히네요
    남편은 허허 모르는 척 저만 핸드폰 노트북 게임
    말리고 씻는거 먹는거 선 만들어주려 애쓰는데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고 난리

    선 넘네 했더니 아주 난리법석을 했는데
    저는 정이 아주 싹 식네요
    이러고도 또 엄마라고 며칠지나면 웃으며 밥주고
    얼르고 달래야되나

    공부도 못하고 성실성도 없는데 진짜 시켜야되나
    고민이 되는 날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37 연습은 하니? ㅋㅋㅋ 19:09:39 123
1793036 졸업식때 담임샘께 선물 드리나요? 2 고3 19:08:30 87
1793035 "일론 머스크 인터뷰 요약 - AI 미래 예측 사라지는.. 6 .... 19:04:42 460
1793034 무주택 고액 전세대출도 옥죈다 2 굿 19:00:33 377
1793033 앱스타인 파일 5 ... 18:59:11 518
1793032 왜 이 연예인들은 호불호가 강할까요 8 ... 18:58:01 559
179303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국힘을 위한 면죄재판부 / 장동.. 1 같이봅시다 .. 18:56:18 76
1793030 셀프 전체염색 집에서 해도 되겠죠? 2 머리 18:53:36 153
1793029 서울에서 함평 나비베이스타운 가야해요 3 어지럽다 18:51:58 109
1793028 키엘 수분크림 좋은가요? 5 화장품 18:51:39 335
1793027 생일파티를 집에서 하자는데 25 아니 18:47:50 925
1793026 육회 고수님들 계신가요 8 요리요리 18:42:12 278
1793025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18:36:17 440
1793024 당근 문고리 허탕 14 ㄴㅇㄹ 18:35:06 716
1793023 우리나라 4계절 요약 3 ㅋㅋ 18:34:10 555
1793022 길가다 우연히 들은 남의대화 13 ㅇㅇ 18:25:48 2,342
1793021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16 ㅇㅇ 18:25:08 2,338
1793020 와.. 남경필 아들 잘생겼네요 13 ㅇㅇ 18:22:58 1,908
1793019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5 18:17:08 1,551
1793018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0 ~~ 18:12:32 1,539
1793017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2 18:12:29 414
1793016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4 나무 18:11:58 890
1793015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5 아리따운맘 18:06:23 533
1793014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5 18:06:10 2,471
1793013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2 추천 18:05:16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