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식기부분이 엄청 부었어요.

병원 싫은데. 조회수 : 3,430
작성일 : 2025-02-27 11:38:27

생식기 부분에 무슨계란 노른자들어갔듯이

부풀어 오르면서  아파지는데요

산부인과가면 다리벌리구 검사하는거에

알레르기 반응일정도로 싫은데

 

아픈건 참을수있는데  시간 지나면 나을지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병원가야 맞는거지요?

IP : 222.112.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5.2.27 11:40 AM (175.198.xxx.21)

    그게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겠나요.
    빨리가요.
    괜히 건드리지 말고

  • 2. ...
    '25.2.27 11:42 AM (112.172.xxx.149)

    저도 생긴지 몇 년 됐는데 안가고 있어요.
    저는 자전거 많이 타서 생겼는데 원글님은 갑자기 생겼나요?

  • 3. 그것은
    '25.2.27 11:42 AM (103.150.xxx.6)

    아마 바톨린낭종일수도 있거든요
    꼭 병원가세요 금방나아요 그런데 고통이 있습니당

  • 4. ...
    '25.2.27 11:43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바르톨린 인가요?
    염증이면 더 심하게 아파져요. 병원에 가시는게 좋아요...

  • 5. 수니
    '25.2.27 11:44 AM (58.122.xxx.157)

    곪은거면 병원가셔야 할득요.
    제 경험으로는 그 곪은거 고름을 짜내야 할거 같아요.
    저도 산부인과에서 했어요.
    신기한 건 죽을듯 아팠는데 고름 짜내니 멀쩡하더라구요.
    치료도 받기 싫어서 약국에서 소독제 시다 소독했어요.

  • 6. glaemfr
    '25.2.27 11:4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힘들고 면역력 떨어지면 저도 가끔 그럽니다

  • 7. dd
    '25.2.27 11:5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다리 안 벌리고 그냥 겉에 보이는 여.드.름 짜듯 조금 째고 짭니다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외부의 문제라서

  • 8. 삼일째인데
    '25.2.27 11:56 AM (222.112.xxx.85)

    무지아픈데 크기는 점점 줄어드는듯하네요.

    좌욕만 꾸준히 하고 있는데

    원래 이리 아픈가요?

    처음엔 몸살오듯 감기기운이더니

    생식기가 부어있더라구요.

    처음있는일이라...

  • 9. 병원으로
    '25.2.27 11:5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어서 빨리 산부인과 가세요.
    산부인과 굴욕 의자에 앉아서 진료 받는 거 다 어렵고 그래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가지요.
    저도 요즘 산부인과 자주 갑니다.
    그런데 저는 의사보다 왜 간호조무사들 시선이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 10. 하도 자주가서
    '25.2.27 12:06 PM (58.230.xxx.181)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의사들은 직업으로 볼테고.
    처음이 문제지 너무 자주가면 아무렇지 않아요

  • 11. 여의사
    '25.2.27 12:46 PM (218.48.xxx.143)

    여의사님께 진료보세요.
    대중 목욕탕은 가보셨을거잖아요?
    자궁암 검사도 안해보셨나봐요?
    병 키우지 마시고 얼른 병원 가세요

  • 12. ..
    '25.2.27 1:5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에헤이~ 어린애도 아니고..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쌩으로 고통을 즐기십니까?
    얼른 다녀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9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1 사주 16:21:21 56
1804178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 16:19:56 39
1804177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봄달래 16:19:50 197
1804176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2 11 16:18:40 258
1804175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4 불안 우울 16:11:09 175
1804174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1 .. 16:07:16 247
1804173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7 김어준화이팅.. 16:05:05 791
1804172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4 ㅇㅇ 16:00:01 494
1804171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9 ... 15:50:52 284
1804170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24 ㅌㅌㅌ 15:47:07 1,666
1804169 과거의 나에게 4 자유 15:44:25 445
1804168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22 .. 15:43:29 1,567
1804167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24 15:42:59 655
1804166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5 ... 15:40:58 1,091
1804165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16 ㅇㅇ 15:35:09 1,337
1804164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3 Aa 15:33:50 194
1804163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139
1804162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896
1804161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6 안버려 15:29:19 1,383
1804160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3 ㅎㅎ 15:28:20 860
1804159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8 so 15:14:11 739
1804158 공인중개사 시험 11 우왕 15:13:04 736
1804157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15 부음 15:12:58 3,004
1804156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7 fjtisq.. 15:12:19 810
1804155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5 ,,,,, 15:10:14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