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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활동가? 해본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5-02-21 18:55:22

파트로 구하던데 시간대가 괜찮아보여서요

일은 어떤지...일은 힘들고 급여는 적고 그런가요?

IP : 211.215.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장에서
    '25.2.21 7:05 PM (222.98.xxx.31)

    물건 정리하고 판매하고 그럴걸요.

  • 2. ㅇㅇ
    '25.2.21 7:26 PM (125.179.xxx.132)

    최저시급이구요
    매장 마다 분위기 다른데
    계속 사람바뀌는 곳인지 알아볼 수 있으면 알아보세요
    (구인광고 검색하시던지)
    저는 텃세를 심하게 당했는데, 나올때 인사담당자왈
    하도 자주 사람이 나가는 매장이라
    이유를 꼭 알고싶다고 간곡히 말해서
    다 불고 왔어요
    일은 단순 업무인데 자잘한 요령도 필요하고
    알아야할것도 많고 해서 선배들이 많이 알려줘야해요
    그런데 하도 들락날락 하는곳은 또 나갈지모르니
    귀찮아하면서, 아직 그것도 모르냐는 퉁박까지
    그리고 지들 하기싫은거 험하고 힘든일은
    다 시키구요
    부당한거 많이 겪었어요

  • 3. ㅇㅇ
    '25.2.21 7:27 PM (125.179.xxx.132)

    참 일 자체는 할만 할거에요 익숙해지면
    별거없거든요
    물건 넣는거 재고파악. 마감 등등

  • 4. ..
    '25.2.21 7:31 PM (211.215.xxx.44)

    진짜 일보다 텃세가 제일 걱정이긴 해요
    여자 여럿이 일하는데라서…

  • 5. ㅇㅇ
    '25.2.21 7:35 PM (125.179.xxx.132)

    여초에 데어서 지금은 정부 아이돌봄하는데
    아이 좋아하심해보세요
    그런 스트레스없고 이런저런 수당해서
    영유아는 시급 14000원 정도에요
    애들 재롱보다 집에오니 일 스트레스가 없네요 저는

  • 6.
    '25.2.21 7:36 PM (211.234.xxx.190)

    몇달은 끙끙 앓으면서 일했는데 적응되니 괜찮았어요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구요
    저두 텃세 세게 당했어요
    팀장이 제게 어려운일 힘든일 몰아 시키고 그랬어요
    그래도 1년은 자존심으로 버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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