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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형식판사

가꾸지 않은 조회수 : 3,748
작성일 : 2025-02-05 12:45:11

진짜 타고난 그대로의 모습일까요?

어떻게 눈썹과 머리가 고대로 하얗게 저렇게 될까요?

나도 저이보다 나이가 많고 30후반 40초반부터 머리가 드러나게 세기 시작해서 지금은 흰머리할머니라 불리고있지만 저렇게는 안되거든요.아직도 많이 섞여있어요.

더군다나 눈썹은 더 이상해요.

우리아버지도 눈썹이 길고 숱도 많았지만 저렇게 백발처럼 희어지지는 않았어요,섞여있지요

미장원이나 집에서 정성들여 만든거라고 생각하는데요,도대체 얼마만에 한번씩 저렇게 정성을 들일까요,그것이 궁금합니다.

IP : 118.218.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마다
    '25.2.5 12:46 PM (211.206.xxx.191)

    나이 드는 신체 변화는 다 다르죠.

  • 2. ...
    '25.2.5 12:47 PM (106.102.xxx.140) - 삭제된댓글

    내가 세상의 다가 아니죠. 손질하는데 눈썹이 저렇게 수북하고 투박하게 숱 정리도 안 한다고요?

  • 3.
    '25.2.5 12:47 PM (220.94.xxx.134)

    전 외모는 호호할아버지인데 목소리가 젊어 놀람 ㅋ

  • 4. 나이보고놀람
    '25.2.5 12:49 PM (112.161.xxx.138)

    촤고의 노안이라 깜놀했어요.
    저 나이에 저 정도로 늙었다니 !

  • 5. 네네
    '25.2.5 12:54 PM (175.125.xxx.8)

    저도 속눈썹 볼 때 마다 궁금
    알비노인가?
    젊을 때 모습 궁금해요

  • 6. ㅋㅋㅋ
    '25.2.5 12:58 PM (106.101.xxx.176)

    정말 외모는 산신령감이에요.
    아래 글 댓글 중에 이승환보다 4살 위라고 해서 더 놀람 ㅋ
    이승환이 워낙 동안이긴 하지만.
    어제 보여준 커밍아웃은 정형식이야말로 탄핵감임.

  • 7. phrena
    '25.2.5 1:06 PM (175.112.xxx.149)

    그러니까 ᆢ원글님께선

    저 판사분이 희끗한 머리와 눈썹&속눈썹을
    아예 더 희게 탈색 내지는 희게 염색했다는 논지이신가요??
    에이~~~설마요

    희끗한 게 싫어 아예 희게 염색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할지 ;;

  • 8. ㅇㅇ
    '25.2.5 1:09 PM (211.244.xxx.254)

    은퇴한 직장 상사 오랫만에 만났는데 저러셔요.
    개인마다 노화속도나 징후가 다 다르고
    거기에더해
    특히 머리 많이 쓰는 직업군에서 흰머리와 흰눈썹 많이 보이는 듯해요.

  • 9. ...
    '25.2.5 1:11 PM (106.102.xxx.242) - 삭제된댓글

    존재하긴 해요 ㅋㅋ 얼룩덜룩 하느니 균일하게 백발인게 깔끔하다고. 근데 그렇게 외모 신경 쓰는 사람이면 삐죽삐죽 지저분하게 솟구친 털도 깔끔하게 정리하죠.

  • 10. ㅎㅎㅎ
    '25.2.5 1:26 PM (222.106.xxx.184)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외모는 노인인데 목소리가 젊어서 그게 놀라웠어요.ㅎ
    근데 나이가 몇이길래..

  • 11. 옛날 가수 박상규
    '25.2.5 1:45 PM (118.218.xxx.85)

    박상규도 아직 그럴 나이가 안되었을때 저렇게 백발로 하고 다니다가 10여년 후엔 다시 제머리색으로 돌아왔어요.
    그사람 아니고도 백발염색하는 사람 여럿 봤고 긴눈썹을 왜 다듬어요? 오히려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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