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층 아기가 실로폰 치네요 ㅎㅎ

오리 조회수 : 5,163
작성일 : 2025-02-04 19:33:35

신생아 일때 봤는데 이젠 아장아장 걸어다니더라구요 지금 혼자 집에 있는데 딩동댕동ㅡ실로폰 소리가 나요 너무너무 귀엽네요 아기가 치는거라 소리도 작고 오랜만에 들어보는 실로폰 소리 좋아서 급히 여기에 글 쓰는데 ㅠ 

애가 흥미를 잃었는지 더 안치네요 ㅠ 

잉 ㅡㅠ 

IP : 110.11.xxx.20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2.4 7:34 PM (112.151.xxx.218)

    아우 글만봐도 이쁘네요

  • 2. 정서파괴 ㅋ
    '25.2.4 7:40 PM (1.227.xxx.69)

    층간 소음이 소음이...ㅋㅋㅋ
    작은 실로폰 소리가 들리다니...

  • 3. 윗집
    '25.2.4 7:42 PM (116.126.xxx.213)

    윗집에 중학생 남자아이 두 명 있는데 시험 마지막날이나 방학식날이면 친구들 불러와서 노는데 제가 어렸을 때 생각도 나서 재미있고 귀여워요 천장 무너져라 쿵쿵거리는데 아마도 프로레슬링 놀이 같은거 하지 않을까ㅋㅋㅋ 잠깐 그러고 밤까지 놀지는 않으니까 불평 없습니다 아이들도 놀아야죠

  • 4.
    '25.2.4 7:54 PM (220.94.xxx.134)

    저도 애들 키우며 죻은 아랫층덕에 나름 큰소리없이 보내서 저도 윗층 소리에 크게 신경 안써요 밤늦은 다행히 조용해서

  • 5. ㅋㅋ
    '25.2.4 7:54 PM (180.70.xxx.42)

    실로폰 치는 아기보다 원글님이 더 귀여우세요ㅎㅎ

  • 6.
    '25.2.4 7:55 PM (1.234.xxx.246)

    예전 애들 어릴때 아랫집분들 생각나요. 교수 부부셨는데 제가 엘베에서 만나 죄송하다 하면 웃으시며 괜찮다 괜찮다 해주셨던 분들. 맨날 뛰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좀 노는 건데 당신들 아이 어릴때 생각난다고 되려 애들 먹이라고 케이크까지 사다주셨어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길…

  • 7. ㅇㅇ
    '25.2.4 7:56 PM (175.114.xxx.36)

    아...커여워 ㅋㅋㅋ

  • 8. 에궁
    '25.2.4 8:01 PM (1.240.xxx.94)

    실로폰 치는 아가 상상 만으로도 넘 귀엽네용 ㅎㅎㅎ
    원글님도 참 좋은 분이실듯
    아가야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 9. ㅡㅡ
    '25.2.4 8:08 PM (118.33.xxx.207)

    위아래층 다 귀엽^^

  • 10. 그런데 피아노도
    '25.2.4 8:14 PM (118.218.xxx.85)

    아니고 실로폰소리가 윗층에 들리면 여름도 아닌데 층간소음이 너무한건 아닌지요.

  • 11. 몬스터
    '25.2.4 8:36 PM (125.176.xxx.131)

    ㅎㅎ 원글님이 더 귀여우심

  • 12. 그맘내맘
    '25.2.4 8:49 PM (39.7.xxx.201)

    너무 귀엽죠. 상상되면서
    작년에 옆집 귀여운 아기가 삑삑 소리나는 신발 신고 간신히 걷는걸 봤는데 최근엔 못마주치는 대신 어린이집 갈때 올때 깔깔거리며 우다다다 뛰어가는 소리 들리면 혼자 상상하며 웃어요.
    잘 크고 있구나 싶어서. 귀여운 아가.

  • 13. 아구
    '25.2.4 8:53 PM (118.235.xxx.179)

    층층이 원두막도 아니고 실로폰 소리가 들리다니 놀랍지만 원글님 귀여우시네요.

  • 14. ..........
    '25.2.4 8:57 PM (117.111.xxx.249)

    원글님 마음이 이쁘시네요

  • 15. ㅇㅇ
    '25.2.4 10:01 PM (211.110.xxx.44)

    좋은 분들의 훈훈한 이야기에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 16. 오리
    '25.2.4 10:12 PM (110.11.xxx.205)

    아뇨~~ 저희집은 층간소음 별로 없어요 그냥 소리에 집중 안하고 살아서 그런가봐요 조용한 집에 멀리서 들리는 딩동 거리는 실로폰 소리가 상큼하게 느껴졌는데 아쉬워요

  • 17. 다인
    '25.2.5 10:27 AM (121.190.xxx.106)

    ㅋㅋㅋㅋ 예전보다 아기들이 너무 귀해서 실로폰 소리 딩동거리는 거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21 모래놀이카페에서 혼자놀겟다고 행패부리는 아기 1 동네 04:10:44 50
1799420 지금 대만에서 가방잃어버린 박소정씨 . . . 04:09:55 120
1799419 공화주의 ..... 04:08:43 32
1799418 적금 보다는 괜찮은거죠 1 양재동 03:43:21 202
1799417 대패 삼겹살 2키로 16,890원 삼겹살 03:14:33 165
1799416 그냥 보기 좋은 영화 추천 111 03:06:42 152
1799415 3천 빌리고 잠수탄 대학동창한테 고소당한 사건 1 실제사건 03:05:00 727
1799414 K리그시작이네요 .. 02:36:16 175
1799413 동대문에 빅사이즈 모자 사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민트잎 02:35:22 76
1799412 사람 같은 로봇. oo 02:26:50 204
1799411 주가 오른것과 빈익빈 부익부 5 겨울 02:16:33 880
1799410 비트코인 0.56% 하락으로 회복중 1 ... 02:13:58 624
1799409 그 가족에게 바로 후원하고 싶어요. 2 굿네이버스 02:12:01 632
1799408 10일전에 물어봤는데 이집트패키지 4 10일전에 .. 02:09:27 566
1799407 3년 만에 1억 모은 22살 - 생활의달인 ........ 01:52:49 746
1799406 이죄명은 왜이리도 의도가 보일까요? 13 01:44:44 1,258
1799405 왕사남 유해진 주연 첫 1000만 영화이길! 6 ㅇㅇㅇ 01:39:08 739
1799404 김정은 딸 김주애 나이가 8 ㅇoo 01:28:29 1,597
1799403 거실에 있는 tv를 10 .. 00:56:55 850
1799402 현금비중 50프로 이상 8 위험관리가 .. 00:56:34 2,154
1799401 왕사남 벌써 766만이네요 6 ... 00:55:02 1,066
1799400 단타쟁이 2 주식 00:54:14 973
1799399 트럼프는 악마네요 13 .... 00:49:42 2,404
1799398 단과대학 학생회비 내시나요? 3 학생회비 00:47:25 392
1799397 하안검 10 하루 00:39:36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