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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부터 급격히 체하는일이 많아지네요

...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5-02-04 08:35:53

너무 자주 체해요

생야채 먹다가 체하고 김밥 먹다 체하고 육회 먹다 체하고.. 

그리고 체하면 하루가 아니라 회복하는데 3일은 걸리고 너무나 힘드네요 

소화력을 좋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산균이 도움이 될까요?

IP : 1.241.xxx.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일
    '25.2.4 8:37 AM (115.21.xxx.164)

    걷기 2시간이상 운동 2시간하시면 좋아져요.

  • 2. ca
    '25.2.4 8:39 AM (39.115.xxx.58)

    운동하시나요? 저도 엄청 잘 체하고 장염증상도 같이 오는데, 저의 경우에는 소화기관들이 활력이 떨어진게 크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하루에 만보 정도 걷고오거나 운동한 날은 위장도 움직이고 소장, 대장도 움직이는 느낌이 있고요. 또 운동 안하고 지내면 엄청 잘 체하고 탈나고 그러네요.

    그리고 소화기관이 많이 약해진 상태이니, 생야채, 마늘, 육회 등 평상시 소화를 잘 못시키던 음식들은 피하세요. 한번 체하면 속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속 잘 달래가면서 드세요.

  • 3. ..
    '25.2.4 8:39 AM (86.178.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해요. 유산균 두알씩먹고 소식해요. 차라리 배가 조금 고픈게 낫더라구요. 떡을 참 좋아했었는데 이젠 소화가 잘 안되서 못먹게된게 좀 아쉽네요.

  • 4. 가서
    '25.2.4 8:39 AM (140.248.xxx.2)

    건강검진 좀 해보세요. 뭔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 5.
    '25.2.4 8:41 AM (223.38.xxx.236)

    생야채 김밥 육회
    전부 원래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들 뿐이네요
    소화잘되게 부드럽구 따뜻한거 위주로 드시고 그래도 이상하면 병원 가봐야죠

  • 6. ㅇㅇ
    '25.2.4 8:44 AM (106.102.xxx.238) - 삭제된댓글

    주변에 나이 50이 되니 요즘 소화가 안 된다며
    소화제 달고 살던 분들이요
    병원 가서 위/대장 내시경 해봐도 다 멀쩡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런가보다 하시더니요
    나중에 보면 췌장, 담낭 쪽 이더라고요
    위/대장 먼저 검사 해 보고도 원인이 안 나오면요
    최소한 복부 ct라도 찍어 보시길요

  • 7. ㅇㅇ
    '25.2.4 8:48 AM (106.102.xxx.240)

    주변에 나이 50이 되니 요즘 소화가 안 된다며
    갑자기 소화제 달고 살던 분들이요
    병원 가서 위/대장 내시경 해봐도 다 멀쩡하다 하더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런가보다 하시더니요
    나중에 보면 췌장, 담낭 쪽 이더라고요
    위/대장 먼저 검사 해 보고도 원인이 안 나오면요
    최소한 복부 ct라도 찍어 보시길요

  • 8. ...
    '25.2.4 8:57 A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평소 위 건강은 괜찮으세요?
    친구 아버지가 소화가 안된다 속이 답답하다 하시다가 병원가니 위암 3기였어요.

  • 9. ...
    '25.2.4 8:57 AM (1.229.xxx.172)

    평소 위 건강은 괜찮으세요?
    친구 아버지께서 소화가 안된다 속이 답답하다 하시다가 병원가니 위암 3기였어요.

  • 10.
    '25.2.4 9:01 AM (220.117.xxx.26)

    국이나 물 식사중에 먹지마요
    위액 희석되서 소화력 도 안좋아요 우리집도
    국 없앤지 몇년 됐네요

  • 11. ..
    '25.2.4 9:08 AM (14.40.xxx.165)

    생야채 김밥 육회
    소화 힘든 음식인데요 2222
    소화 잘 되는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 위주로
    드세요 222
    양배추 좋다고 해서 생으로 이틀정도 먹으면
    생목 올라오구요
    야채샐러드도 겨울엔 별로고
    육회는 흔하게 먹지도 않고
    채소 데쳐서 나물로 만들어먹는 한식 나물이
    어느 순간 입맛에 맞았어요

  • 12. ㅇㅇ
    '25.2.4 9:10 AM (168.126.xxx.204)

    저는 진짜 대식가에 소화기가 좋았거든요
    근데 만 40 되니까 소화불량이 뭔지 알았어요
    좋아하던 빵 떡볶이 아예 안먹히고요 얼마전에 김밥 치킨 먹고 며칠 고생했네요 과식 절대 안되고요 골고루 가리는거 없이 먹되 조금 부족하다 싶게 소식하면 괜찮아요

  • 13. kk 11
    '25.2.4 9:10 AM (114.204.xxx.203)

    다 소화 어려운거죠
    부드러운거 식사시간에만 먹어요

  • 14. 저는
    '25.2.4 9:14 AM (49.167.xxx.114)

    살찌니까 체하는 증상이 생기던데
    그리고 겨울철에 잘 그래요 ㆍ위염

  • 15.
    '25.2.4 9:15 AM (211.234.xxx.195)

    걷기 한시간 이상 해야 하구요
    다른데 이상 없다면 간식없이 두끼 먹어야
    괜찮아져요

  • 16. ㅇㅇ
    '25.2.4 9:23 AM (125.187.xxx.79)

    저도 밥3공기도 가능했고 살안찌고 소화기능 최고였는데 작년에 코로나걸린후로 꺾이더니 살 더 빠지고 라면4등분해서 먹네요. 식욕이없어요

  • 17. 경험자
    '25.2.4 10:02 AM (14.56.xxx.81)

    이거 제가 얼마전 자게에 올렸던 글인데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49462
    위내시경에 큰 문제 없으시면 복부초음파 해보세요 담낭하고 췌장 체크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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