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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엄마도 자식에게 이런말 해요?

..... 조회수 : 3,689
작성일 : 2025-02-02 21:35:36

부모가 괴롭히고 힘들게 하고 그래서 그만 괴롭히라고

죽고싶다고 하니 죽어라. 집에서 죽지말고 나가서 죽어라. 우리한테 피해주지말고. 라고요.

 

IP : 223.39.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 9:36 PM (220.94.xxx.134)

    그러니 독립하세요 어제글 올린분이시죠. ?

  • 2. ㅁㅁ
    '25.2.2 9: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대접 받을 수준으로 보임
    뭐 여기 우리더러 어쩌라고?

  • 3.
    '25.2.2 9:48 P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얼마나 부모를 힘들게 했으면

    나이들면 이제 독립
    어제까지 키우나요?

  • 4. 다른집도 하면
    '25.2.2 9:52 PM (211.208.xxx.87)

    그냥 참고 살게요??

    나와요. 나와서 하루라도 행복하게 사는 게 복수예요.

    남들한테 불쌍하단 동정이든 부모 욕이든 듣는 게

    지금 님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죠?? 직접 행동으로 옮기라고요.

    남이 내 인생 대신 못 살아줘요. 돈 챙겨서 몸 누일 데 얻고

    주민등록 추적 안 당하게 전입신고 안하면 돼요.

    어디 기숙사 운영하는 공장이나 식당 일자리 찾으세요.

    주중에는 일하고. 주말에 하루 집에 오는 건. 어디 방만 있는 월세로

    주변 환경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얼마든지 구할 수 있어요.

    피해 끼치게 집에서 피 철철 자살하든 불을 지르든

    이사하면 끝입니다. 주변 욕이 그 부모란 것들 안 죽여줘요.

    그러니, 호구로 쓰레기통 취급 당하지 말고. 보란듯이 나가서 살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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