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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들 독립하라니

조회수 : 4,925
작성일 : 2025-01-27 00:12:37

이번에 급하게 이사 가면서 집이 마땅치 않아서 

대학생 딸 들 근처에 오피스텔 얻어줄테니 따로 살자니

1초도 생각 안하고 싫다네요.

하.너무 잘해줬나요? ㅠㅠ

좋아할 줄 알았는데

IP : 180.228.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7 12:13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각자 따로 아니면 둘이요?

  • 2. ...
    '25.1.27 12:19 AM (183.102.xxx.152)

    30살 된 딸이 나가고 싶어하는데
    저는 왠지 서운하네요.
    그래도 내보내야겠죠...

  • 3.
    '25.1.27 12:20 AM (118.235.xxx.17)

    저흰 죄다들 나가살고싶어하던데
    넘 잘해주시나봐요

  • 4.
    '25.1.27 12:21 AM (220.117.xxx.26)

    청소 설거지 요리 빨래 엄마 혼자 다 하죠 ?
    그럼 나가 살기 싫어해요

  • 5. ..
    '25.1.27 1:03 AM (211.216.xxx.57)

    저도요. 경기도라 학교까지 왕복3시간 걸려서 학교앞에서 자취하라했더니 싫대요. 거참.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엄마랑 사는게 좋다네요. 저는 슬슬 독립했음 좋겠네요.

  • 6. .....
    '25.1.27 1:30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청소, 요리, 빨래 뿐아니라,
    생활비 생각하면 독립 어려워요.

  • 7. ///
    '25.1.27 1:34 AM (58.234.xxx.21)

    엄마랑 자기는 안맞다고 10대 내내 싸우고 살아서
    독립하라고 하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나가 살기 싫다네요 헐

  • 8. ...
    '25.1.27 1:45 AM (221.151.xxx.109)

    흉흉한 세상이니 따님들 데리고 살면 좋죠 뭐^^

  • 9. 노처녀되면
    '25.1.27 7:59 AM (223.38.xxx.226)

    엄마들도 부담스러워해요

    82에도 하소연글들 나오잖아요
    계속 뒷바라지 해주는데 힘들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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