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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불만 생겼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5-01-26 19:57:18

하필 아까 기소됐다는 속보뜨고 글올려서 다시올려요 너무 좋은일 사이에 갑툭튀로 글이올라가서;;

어릴때 이쁘단소리 좀 들었고 지금도 애있는 것 치고 아주 이상하진 않아요 30대후반이고요

근데 남편이랑 그게 힘들어서 리스된지 꽤됐어요

남편에대한 체형 불만족이 크고요..

뭔가 계기가 생기면 바로 넘어갈것같고

또 새가슴이라 막 그렇게는 못할거같아요

근데 리스로도 잘 살고있었는데 원경같은거 보면 ㅠ 왜 난 이러고살고있나 저렇게 즐거운 생활이 있는데 몸이 달아요ㅜㅜ

진짜 이렇게 ㅠ 젊은날들이 지나가는것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ㅠ 

 

IP : 223.39.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6 7:59 PM (1.232.xxx.112)

    남편에 대한 체형 불만족을 뛰어넘으시는 게 가장 편하고 빠른 방법

  • 2. 지금
    '25.1.26 7:59 PM (210.98.xxx.60)

    이러고 싶어요?
    그러고 사는사람 많으니 이혼하든지 참고사세요

  • 3. 반려기구
    '25.1.26 8:00 PM (118.235.xxx.210)

    사서 해결하시던지요.

  • 4. 셀프
    '25.1.26 8:01 PM (14.32.xxx.242)

    반려기구 해결하시던지요222

  • 5. 남편 체형
    '25.1.26 8:06 PM (61.39.xxx.41)

    배 나와서요?
    체형 외 다른 건 불만없으시다면...

    그냥 불 끄면
    그 순간 부터는 내 쾌락을 위해 집중하세요.

  • 6. ...
    '25.1.26 11:20 PM (119.192.xxx.61)

    원글님 넘 속상하시겠어요
    혼자 속 끓이지 말구요
    남편과 솔직하게 의논해보거나 상담을 받아보거나
    하는데까지 해보셔요.
    그랬는데도 안된다면 이혼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너무너무 젊어요.
    이런 것 때문에, 좀 있으면 사그라질텐데
    다 개소리예요.
    더 나이들면 후회로 끝나면 괜찮지만 화나고 억울해지면 원글님만 손해예요.

    외모랑 별개로
    성욕은 자연스럽고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30대 후반 40대 초반이면
    유독 그럴 수 있구요

    건강 관리 체형 관리는 서로에 대한 의무와 존중 배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가정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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