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집회 참여후 집에 갑니다

즐거운맘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5-01-25 18:38:00

집에 기다리는 식구가 있어 본집회만 참여하고

안국에서 빠져 집에 가는 길입니다

오늘은 촛불행동집회는 없고 비상행동집회만 있었어요

퇴근후 세시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이 찼더라구요

오늘은 엔씨다이노스 야구경기에서 봄직한 공룡인형사람이 있어서 또 재미가 있었어요

매번 집회때마다 사람들 재치에 감탄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날이 많이 따듯해져서 괜찮았는데 해가 지니

그래도 겨울이라고 춥긴 춥더라구요

문득 집회를 나가는게 저 자신을 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게는 이 시국을 버티는 수단인 것 같아요

관심을 가지고 알면 알수록 분노가 치미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거든요 ㅋㅋ

매일 불안함에 뉴스 뒤적이며 지내다

토요일 하루 광장에 나온 국민들을 보며 위로 받습니다

 

 

IP : 106.101.xxx.1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감사
    '25.1.25 6:39 PM (1.177.xxx.84)

    추운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 감사
    '25.1.25 6:40 PM (222.112.xxx.150)

    원글님 정말 감사해요.
    명절연휴 끝내고 저도 또 합류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지치지 말고 견뎌내요.

  • 3. 감사합니다
    '25.1.25 6:41 PM (211.234.xxx.109)

    덕분에 저도 위로 받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광장에서
    '25.1.25 6:43 PM (211.206.xxx.191)

    함께하면 또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오늘은 일이 있어 못 나갔고 연휴 지나면
    또 광장으로 가야죠.

    원글님 최고예요.
    설 연휴 소소한 행복으로 채우시기를...

  • 5. ..
    '25.1.25 6:44 PM (39.7.xxx.211)

    오늘은 못갔지만 저도 제가 숨통 트이려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6. 고생많으셨어요.
    '25.1.25 6:50 PM (118.235.xxx.142)

    국민들 힘들게 하지말고 헌재의 상식적인 판결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7. 오늘은
    '25.1.25 6:56 PM (220.85.xxx.165)

    집에 일이 있어 못 갔습니다.
    다음주부턴 저도 머리수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8. ...
    '25.1.25 7:07 PM (58.29.xxx.108)

    수고 많으셨습니다.

  • 9. ..
    '25.1.25 7:12 PM (211.216.xxx.57)

    원글님. 추운날씨애 움직여주서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평화적인 집회는 늘 감동을 주고 내자신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 10. 감사합니다
    '25.1.25 7:12 PM (124.54.xxx.37)

    저도 담주는 또 참가합니다
    부지런히 나와주시는분들 넘 감사해요

  • 11. ..
    '25.1.25 7:12 PM (111.171.xxx.196)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12. ....
    '25.1.25 7:15 PM (116.38.xxx.45)

    고맙고 고생많으셨습니다!

  • 13.
    '25.1.25 7:15 PM (183.97.xxx.213)

    고맙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힘든 시절이지만 설연휴 잘 보내세요^^

  • 14. 원글님 멋쟁이
    '25.1.25 7:29 PM (59.6.xxx.211)

    저도 다다음주부터 참여합니다.
    어제는 여의도 국짐당 해체 집회에 갔다왔어요.

  • 15. dsd
    '25.1.25 7:55 PM (118.243.xxx.186)

    외출했다 좀 전에 들어왔어요
    상황이 어찌 되는지 궁금해서 82먼저 들어오네요
    사정상 집회에 참여는 못 하지만
    원글님 같은분이 올려주는 글이 희망입니다
    빚을 진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16. ㅇㅇ
    '25.1.25 8:30 PM (58.122.xxx.157)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못갔지만 담주는 참가할겁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모두 힘 모아봅시다.

  • 17. ....
    '25.1.25 8:40 PM (175.192.xxx.61)

    저는 늦게 도착해서 행진만 참여하고 끝까지 있다가 해산 후 지금 카페 와서 차 마시고 있어요.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이렇게라도 안 하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제 자신을 위해 나온 것 같습니다

  • 18. 저도
    '25.1.25 8:41 PM (211.192.xxx.158)

    오늘도 다녀왔어요. 주중에는 못가지만 토요일은 꼭 참여하려해요.
    제 속 편하자고 가는거 같아요. 날씨 따뜻하다해도 오늘도 춥긴 춥더라구요. 빨리 탄핵되고 특검하고 국짐 해체되길 바랍니다.

  • 19. 나라도
    '25.1.26 12:53 AM (116.41.xxx.141)

    쪽수채우러 나간다 하시는 분들 많던데
    넘 감사해요

  • 20. 겨울나무
    '25.1.26 2:05 AM (221.151.xxx.13)

    고맙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87 공무원 국가직과 지방직 중 어디가 좋은가요? 1 ..... 01:51:15 133
1803486 학폭은 변호사 선임해서 진행하는거죠? ㄷㄷ 01:48:38 67
1803485 건강검진결과 빈혈이래요 1 어디로? 01:29:18 240
1803484 유시민이 말하는 공부를 너무 많이 했네요 10 흠.. 01:24:44 588
1803483 불면증은 지병처럼 안고 살아야하나봐요 2 .. 01:21:26 286
1803482 보좌관 난동 부리는 영상 /// 01:08:34 469
1803481 개명하는거 쉽나요 법무사 가면 되죠 1 01:01:15 205
1803480 사랑하는 아들이 집에서 하는일 2 01:00:41 762
1803479 나이50 되어도 이해 안가는 친정엄마 14 기가 막혀 00:50:39 1,121
1803478 우리아들이 2 ㅎㅎㅎ 00:45:44 597
1803477 금값은 왜 계속 떨어질까요 ㅇㅇ 00:43:26 975
1803476 아버지가 삼년전 수술하셨었는데 1 ... 00:42:13 363
1803475 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 3 ㅇㅇ 00:34:24 958
1803474 왕사남 내일 1400만 되겠네요 2 ㆍㆍ 00:32:14 530
1803473 아래 속보 올리신분 링크 걸어주세요 6 ㅇㅇ 00:18:50 1,610
1803472 설민석은 목소리를 너무 깔아요 5 컨셉 00:12:24 722
1803471 주주총회관련 질문있어요~~ . . 00:00:13 216
1803470 어제 美 드론 상장주 700% 오른 주식명 뭔가요? 3 000 2026/03/18 1,333
1803469 실제 사건... 입양을 했는데 남편과 닮아가는 아이 3 ㅇㅇㅇ 2026/03/18 2,318
1803468 [속보]미 정보국 북한, 미국 한 일 동맹국에 커다란 위협 21 아놔 2026/03/18 3,874
1803467 명언 - '좋다'고 정한 순간 ♧♧♧ 2026/03/18 493
1803466 빡친 아랍에미리트.상황 알파고 2 ㅇㅇ 2026/03/18 2,120
1803465 올해부터 학교에 스마트폰 사용못하게한다면서요 근데 11 아니아니 2026/03/18 1,698
1803464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못 읽는다함 3 ㅇㅇ 2026/03/18 1,832
1803463 공시지가 확인 해보세요 6 .. 2026/03/18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