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50세취업후기 써봐요

Qwer 조회수 : 6,322
작성일 : 2025-01-25 09:47:38

콜센터 취업했다고 글올리고

 많은 응원받았던거 기억합니다.

정말 큰힘되었어요 또한번 감사드려요.

시간은 정말 빠르게가서

오지않을거 같던 만2년이되었네요

올해 생긴 연차 확 땡겨서

가까운 동남아로  설 끝나고 떠납니다.

그동안 수고한 저를 위해

요새 열심히 쇼핑에  검색에  나름바빠요^^

내년엔 유럽을 목표로 또 달려보려구요

50대 새로 취업하신 언니 동생들

모두 힘내요~~~

 

IP : 39.119.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5 9:48 AM (124.49.xxx.188)

    그게 낙이죠 .. 사는게..놀고일하고 먹고

  • 2.
    '25.1.25 9:48 AM (124.5.xxx.233)

    멋지십니다.

  • 3. 추카드립니다!!!
    '25.1.25 9:49 AM (222.100.xxx.51)

    정말 애쓰셨죠
    저도 50에 취업했는데 준비할게 또 많아서 여전히 일은 많네요!!!!

  • 4.
    '25.1.25 9:51 AM (183.99.xxx.54)

    축하드려요.^^
    인바운드에요?

  • 5. Qwer
    '25.1.25 9:53 AM (39.119.xxx.182)

    윗님 전 아웃이에요

  • 6. 우와
    '25.1.25 9:56 AM (220.72.xxx.2)

    전 꿈도 못 꾸는데 대단하세요!!

  • 7. 00
    '25.1.25 10:00 AM (112.169.xxx.231)

    재취업 축하드려요!
    그런데 정말 전화로 영업이 가능한가요? 요즘 다들 듣지도 않고 끊는 추세에 보이스피싱등으로 전화영업에 대한 불신이 큰데요

  • 8. 50대
    '25.1.25 10:02 AM (118.235.xxx.64)

    작년 여름 카페 알바 시작
    알바해서 번돈으로 헤어 옷 가방 피부관리 등등 나를 위해 쓰고 있어요 매일 맡는 커피향이 너무나 좋고 나가서 일할수 있는곳이 있다는게 너무나 좋습니다
    저역시 이번 연휴 동남아로 짧게 여행가요
    다음엔 유럽이나 스위스 가려구요
    원글님 올해도 우리 홧팅해요

  • 9. ㅎㅎㅎ
    '25.1.25 10:17 AM (121.162.xxx.85)

    저도 만49 계약직에 경단끊고 취업.
    지금 57.
    정규직되었고 실적이 우수해 초고속 승진 4번
    돌이켜보니 꿈같네요
    가까운 나란 일년에 두어번, 작년말 연차 모아 유럽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버티는 자가 승자입니다

  • 10. 눈의여왕
    '25.1.25 10:17 AM (39.117.xxx.39)

    응원합니다. 저는 지금 25년째 한 직장에서 다니고 있지만
    언젠간 그만두면 소일거리라도 꼭 하고 싶어요.

    집에서 아무 일 없이 그냥 있는 것도 좋지만 무언가 일을 한다는 게 늙지 않는 것 같아요.

  • 11. Qwer
    '25.1.25 10:29 AM (223.39.xxx.249)

    윗님 아웃바운드라고해서
    다 영업은 아니에용
    저도 영업은 못할거같아요
    콜센터도 여러업종이 있고
    그중 단순안내하는 해피콜같이
    쉬운곳이라
    나이 많은 분들도 많이다니고
    정년퇴직자도 있더라구요

  • 12. 50대카페뽑나요
    '25.1.25 11:12 AM (118.235.xxx.235)

    저는당근으로 지원햇다 차단당햇어요ㅎㅎ

  • 13. ..
    '25.1.25 11:19 AM (211.44.xxx.155)

    영업없는 콜센터 궁금합니다
    저도 50대 취업하고 싶어요ㅜ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까요?
    콜센터가 참 많은데 찾기 어렵네요

  • 14. ..
    '25.1.25 11:21 AM (223.38.xxx.114)

    멋지시네요 제가 지금 50인데.직.ㅁ직장 관두고싶어 미칩니다 ㅠㅠ

  • 15. 카페
    '25.1.25 12:27 PM (118.235.xxx.103)

    바리스타 자격증이나 최소 머신 다를줄 알아야 해요
    그리고 외모에도 좀 많이 신경쓰면 됩니다

  • 16. ㅡㅡㅡㅡ
    '25.1.25 1: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멋져요!

  • 17. luviv8g
    '25.1.25 2:13 PM (106.101.xxx.173)

    축하드립니다.~~^^
    행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8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7 선거의 꽂 20:34:07 264
1803897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8 건강 20:30:06 481
1803896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4 ... 20:27:17 238
1803895 아니 재미나이 요물이네요. 3 .. 20:26:49 415
1803894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8 치매 20:23:13 516
1803893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19:56 217
1803892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4 453454.. 20:19:25 188
1803891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1 .. 20:05:09 1,059
1803890 이제 전기차는 현기차만 사야되는군요 8 개악 20:02:56 1,291
1803889 여자연예인 중 요리 잘하는 사람이 1 요리 20:00:18 778
1803888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6 8번차량 19:59:29 514
1803887 방탄 아가들 리허설 하나보네요 5 ㅇㅇ 19:54:08 917
1803886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2 ... 19:47:50 296
1803885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1 .. 19:45:11 89
1803884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5 ㄱㄱ 19:45:07 1,273
1803883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23 쓸개코 19:44:57 1,019
1803882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19:42:56 714
1803881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1 19:41:42 1,066
1803880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2 꽃가꾸기 19:40:01 814
1803879 속보)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14 ㅇㅇ 19:32:26 3,482
1803878 절에 모신분 제사 2 ... 19:14:35 640
1803877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7 감기 19:13:49 812
1803876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1 19:13:15 2,847
1803875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6 요즘 19:10:17 1,818
1803874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5 주식이란거 19:08:39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