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란당이 제 앞에서 명함이나 종이 나눠주면

ㅇㅇ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5-01-24 22:02:02

일단 환하게 웃으며 받아요

 

나란딩이 얼씨구나 액션 더 취하려고하면

보란듯이 웃으며 종이 갈기갈기 찢고

바닥에 버려서 짓밟을듯

 

소심해서 말이나 소리는 못지르고

이 정도는 할수 있을거 같아요

IP : 124.61.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4 10:12 PM (220.94.xxx.134)

    전 tv서 보는것만도 피곤하네 짜증난다할듯

  • 2. 그래도 전
    '25.1.24 10:18 PM (112.161.xxx.138)

    그 명함 찢으면서 한마디는 해줄거에요.
    내란당 쓰레기! 라고

  • 3.
    '25.1.24 10:23 PM (121.150.xxx.137)

    제가 그럴려고 했는데요
    요즘 명함 코팅을 했는지 안 찢어지더라구요. ㅎ
    그냥 싸늘하게 외면하고 안 받는 게 나아요.

  • 4. ...
    '25.1.24 10:30 PM (1.242.xxx.248)

    저 그런적 있어요
    몇년전에 윤수괴 아니었을때, 그때 무슨 선거인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걷기운동하고 있는데
    빨간당이 명함을 주는거에요 인사하면서,
    순간 기분 확 나빠져서 "그당꺼 안받아요"
    하면서 탁 치고 지나온적 있어요ㅎ

  • 5. __
    '25.1.24 11:42 PM (39.124.xxx.217)

    저도요!!
    바로 거절.
    웃으면서 또 주면.
    안 찍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5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 11:02:40 25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16
1809047 itq시험 11:00:32 21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22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3 …. 10:50:09 298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4 ㅇㅇ 10:42:59 401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34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20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92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3 10:35:10 321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084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404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60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31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77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25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47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5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40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19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873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04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79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