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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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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부모 스티커 논란

... 조회수 : 6,953
작성일 : 2025-01-23 23:59:46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23736#_across

 

좀 된 논란이기는 하지만..

저도 저 기사 봤을때 뭘 이런 스티커를.. 유난이네. 싶긴 했거든요

그런데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서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내요

 

이것도 또 다른 오버 아닌가요??

"이런 사회에서는 능력과 노력보다 특권과 차별이 일상화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그간 인권위원회는 학벌주의를 조장하는 행태에 엄중하게 대처해 왔다" 는게 이 단체의 진정 이유라는데

서울대에 들어간 것도 노력의 한 결실인데 이걸 드러내는 것은 특권과 차별 조장이 되는건가요.

 

노력에 대한 뿌듯함. 자부심으로 봐지지는 않는건지...

아 저도 자식도 s대와는 아~~~무런 연관 없습니다.

 

IP : 211.234.xxx.2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1.24 12:0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오바육바

    그럼 어느 전문대에서, '지잡대'에서 저런 스티커 만들면 그건 부끄럽다고 반대할건지

  • 2. ..
    '25.1.24 12:08 AM (220.118.xxx.37)

    이미 없기로 하고, 해프닝으로 끝난 일 아닌가요. 기사도 24년 8월이네요.

  • 3. 나무木
    '25.1.24 12:09 AM (14.32.xxx.34)

    단지에
    NYU 학부모 스티커 붙인 차가 있더라구요
    뭐 그냥 붙여도 되지 않을까요?
    애들도 지네 학교 과잠 다 입고 다니는데
    뭐 부모가 그깟 스티커 붙여봤자죠

  • 4. 알아서들
    '25.1.24 12:11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근데 자동차에 붙어 있으면
    어지간히 자랑하고픈가보다 할 것 같아요.
    단과대별로 발행하면 더 웃기겠네요.
    과잠 정도가 귀엽긴한데......

  • 5. 입시
    '25.1.24 12:14 AM (122.36.xxx.22)

    겪어보니 스카이 가는게 보통일 아니던데
    스티커 붙이고 뿌듯할수도 있죠
    그러다 말겠지 넘기면 되지 무슨 시민단체까지 나서서ㅋ
    울동네는 행시 붙었다고 몇달동안 플랜카드 붙었던데
    첨엔 별나네 싶다가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 6. ...
    '25.1.24 12:14 AM (211.179.xxx.191)

    낯간지러워서 못 붙이고 다니겠지만 그걸로 태클거는 것도 웃기긴 해요.

  • 7. ..
    '25.1.24 12:15 AM (73.195.xxx.124)

    근데 자동차에 붙어 있으면
    어지간히 자랑하고픈가보다 할 것 같아요.22222

  • 8. 미국
    '25.1.24 12:22 AM (125.180.xxx.243)

    미국은 다 붙이고 다니더라고요
    한국인 정서엔 안 맞을 듯

  • 9. 이뻐
    '25.1.24 12:25 AM (211.251.xxx.199)

    뭐 서울대 간거 학습적으론 자랑할만하다
    싶은데 요새 서울대 환상을 아주 제대로 깨버린 인간들이 많아서
    그냥 딱 거기까지

    그래 공부 잘했구나정도
    근데 자꾸 너 인성은? 을 질문하고 싶은 이마음

  • 10. ...
    '25.1.24 12:27 AM (1.241.xxx.7)

    저게 왜 이상하죠? 미국서 오래 살았는데 미국은 다 저런거 하는데요 .. 좋은 학교든 나쁜학교든 전부.

    아무 생각없는데. 자기 자녀가 다니는 대학 이름 붙이고 다니는게 또 뭐 어떻죠?.

  • 11. 질투쟁이들
    '25.1.24 12:34 AM (223.38.xxx.164)

    우린 질투쟁이들이 많잖아요
    비교하고 시샘하고...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란게 있군요
    사회에서 학벌을 어떻게 없앤다는 거죠
    미국도 학벌 따지지 않나요

  • 12. ……
    '25.1.24 12:40 AM (118.235.xxx.81)

    의대맘 스티커가 최강인데 그쵸? ㅋㅋ

  • 13.
    '25.1.24 12:59 AM (220.78.xxx.153)

    암요 자랑해야죠.
    할거면 학교만 하지말고 의사맘 검사맘 판사맘 이런것도 만들죠 머

  • 14. 미국은 자연스럽게
    '25.1.24 1:12 AM (223.38.xxx.12)

    자녀 학교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군요

    한국인은 왜 못 받아들일까요
    댓글들만 봐도 자랑한다고 싫어하고
    조롱하잖아요

  • 15. dkdlrndi
    '25.1.24 1:19 AM (58.233.xxx.138)

    이러니 까스통 할배들 개검들 영감님하고 굽신거리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양반이 조선시대 끝에는 80% 넘는 거랑 어떻게 다르다고 할 수 있나요?
    뻐기면 거짓으로 사고 파는 것은 없을 거 같아요? 자랑이 더 나가면 차별이 됩니다. 쫌~~!!
    미국이 그렇다고 다 따라할 건가요? 사대주의이고 종미예요. 쫌~~!!
    겸양까진 아니더라도 대놓고 뻐기는 짓 좀 하지 맙시다.
    저요?? 학벌 아주 좋아요 그렇다고 대놓고 제 가족까지 제 학벌로 표시나게 하는 건 아닙니다. 그게 바로 연좌제인거에요.

  • 16. 윗님댓글 웃김ㅋ
    '25.1.24 1:29 AM (223.38.xxx.95)

    여기서 뭔 연좌제 얘기가 왜 나와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혼자서 너무 급발진하시네요ㅋㅋㅋ

    미국 얘기가 윗댓글들에 나왔잖아요
    미국은 다 붙이고 다닌다구요
    NYU 학부모 스티커 붙인 차 얘기도 있구요

    그러니 자연스레 미국쪽 얘기로 흐른거잖아요
    그게 만일 댓글에 영국 학교 얘기였다면 영국과 비교했겠죠

    뭔 사대주의에 종미가 나오나요ㅜㅜ
    자연스레 비교한걸 가지고요
    왜 이리 혼자서 급발진할까요ㅋㅋㅋ

  • 17. ㅎㅎ
    '25.1.24 1:50 AM (223.38.xxx.86)

    종미에 연좌제까지.. 너무 나가셨어요..ㅎㅎㅎ

  • 18. 종미라니요?
    '25.1.24 2:15 AM (223.38.xxx.154)

    참 오랜만에 82에서나 접해보는 단어네요
    요즘도 종미란 단어를 쓰나요?
    생경하게 느껴지는 종미란 단어를 82에서나 보게 되네요

    요즘 종미란 말은 딴데서 보도 듣도 못했었네요

  • 19. Yy
    '25.1.24 2:53 AM (211.244.xxx.85)

    질투죠

    애들 질투가 젤 심하죠
    학교엄마들 질투가 사회생활 질투는 아무것도 아님
    그곳 들어갈려면 정말 열심히 했을텐데
    자랑스러 할 만 하고 잘 했으면 박수 쳐 주면 되지
    질투들만 그리 하니
    자기들 하긴 싫고'열심히 한 사람들 질투나 그 꼴은 못 보고

  • 20. 질투심
    '25.1.24 3:13 AM (223.38.xxx.226)

    잘 했으면 박수 쳐주면 되지
    질투들만 그리 하니
    자기들 하긴 싫고 열심히 한 사람들 질투나 그 꼴은 못 보고222222

  • 21.
    '25.1.24 7:28 AM (121.169.xxx.1)

    아이 미국 아이비리그 다니는데 전 스티커 붙이고 다녀요
    그냥 좋아서요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이게 그렇게 욕먹을 짓인지 첨 알았어요 ㅋ

  • 22.
    '25.1.24 8:39 AM (1.235.xxx.138)

    붙이면 어떤가요
    내자식이 자랑스러워 저라도 붙이고 다닐듯요
    부모로서 뿌듯할수있잖아요

  • 23.
    '25.1.24 8:41 AM (223.38.xxx.205)

    뉴욕 콜롬비아 대학생들이나 그 학부모가 ,
    자기네는 아이비리그라고 NYU 학생들 무시하고
    지들만 잘났다고 하거나 하지않거든요.
    우리가 잘 모르는 대학일지라도 대학마다의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자긍심이 강하구요.
    .
    서울대스티커가 욕먹는 이유는
    그 속에 애들 중고등때 돼지엄마 (학원가에서 쓰이는 속어로 강사, 학원 등을 좌지우지하는 학원생들의 대표 엄마 ) 로
    살던 모습을 쭉 가지고 살고 싶은것으로 보이니 손가락질 하죠.

  • 24. 질투쟁이들이
    '25.1.24 8:59 AM (223.38.xxx.209)

    남 잘된거 시기하고 질투하잖아요
    자기들도 힘들게 노력해서 잘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남들 시기 질투나 하고 본인들이 제대로 노력을 안하니까
    본인들 발전이 없는 거죠

    힘들게 노력해서 잘된 사람들 성과를 깍아내리려는
    못난이 심보들인거죠

    공부는 애들 본인이 해야 되는거고
    옆에서 시킨다고 서울대 보내는게 아닙니다

    남들 힘들게 성취한 성과를 질투나 하는 사람들이
    무슨 발전이 있겠어요ㅜㅜ

  • 25. 근데
    '25.1.24 1:46 PM (185.92.xxx.247)

    문구가 너무 오글거려요

  • 26. ..
    '25.1.24 3:09 PM (115.138.xxx.39)

    제가 보기엔 응원하는 야구팀 스티커 그 정도로 보이는데....
    자체적으로 만든 굿즈인데 저걸 왜 반대하죠???
    그럼 연고대도 안 되나요? 인서울대도 인서울 못한사람이 더 많으니 안되나요?
    저런거 붙이고 다니면 본인도 아니고 가족이 유난이라고 사람들이 웃는거랑 별개로요.
    그걸 견딜수 있으면 붙이고 다니는거죠.

  • 27. 223.38.xxx.95
    '25.1.26 3:01 AM (58.233.xxx.138)

    그러니까 종미든 종영이든 하지 말자구요 쫌~~!!
    비교를 처음부터 잘 못하니 그렇게 비교하는게 잘 못되었다고 말하는 거예요. 쫌 알아들으세요
    멍청하지 말고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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