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 선샤인 미치겠어요

...... 조회수 : 4,075
작성일 : 2025-01-22 18:04:51

 

한 회 한 회 왜이리 먹먹하나요.

이렇게 될 줄 알고 두 번째 보는 건데,,

역시나 미스터선샤인 앓이가 시작 됐어요 

 

고애신 유진초이가 함께 걷기 어려운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ㅜㅜ 

서로 보내주기로 한걸음씩 물러서고 있어요... ㅜㅜ 

 

김희성도 구동매도 호텔 여사장의 이야기도

너무 아파요..

 

계속 OST만 듣고 있네요.

음악도 주옥 같아요.. 

 

너무나 잔인한 시대.. 

그럼에도 지켜온 우리 나라인데. 

너무 감사한 의인들이 많은 나라인데... 

 

친일이 청산 안 됐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요 ㅜㅜ 

 

 

 

 

 

 

IP : 39.114.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 6:08 PM (219.254.xxx.170)

    전 김희성 너무 마음 아팠어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 2. ...
    '25.1.22 6:10 PM (39.114.xxx.243)

    저도요!!
    전 저 다섯의 캐릭터가 너무 다 좋아요!!!

  • 3. 기억하려고
    '25.1.22 6:13 PM (211.216.xxx.238)

    저도 3번째 다시 보는중인데 한회 한회가 영화예요 진짜...
    쇼츠에 보이는 대사들이 너무 멋있고 소중해서 아예 다시보는거거든요.
    그렇게 고애신이,유진초이,김희성이,구동매가,양화,행랑아범과 함안댁과
    이름도 모를 수많은 의병과 열사들..백성들이 지켜낸 나라인데..
    현재까지도 드라마속 이완익같은 자들이 청산되지 않고
    이렇게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는게..그분들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 4. 장면
    '25.1.22 7:40 PM (39.117.xxx.170)

    중간중간배경도 넘 멋있고 배우도 배역이잘 맞고 구동매가 애닮파 맘이짠했네요

  • 5.
    '25.1.22 8:38 PM (175.208.xxx.164)

    주제가 그 날도 너무 좋아요. 박효신이 부른거...

  • 6. 얼마전에
    '25.1.22 8:51 PM (59.7.xxx.113)

    1번 보기 끝냈습니다. 이거 보고 나서 천안 독립기념관 다녀오시는거 추천이요. 아마 항일투쟁하던 의병들이 입던 누빔옷 보면 눈물 나실거예요. 태극기에 찍힌 손바닥들의 의미..
    오징어게임이 아니라 미스터선샤인이 넷플 1등 먹어야해요

  • 7. ㅇㅇ
    '25.1.22 9:44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본방사수하며 너무 재밌게 봤음에도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한게 있어
    요즘 다시 열풍이 부는것 같아
    다시 찾아보고 있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73 옷인데 뭔지 알려주세요. ... 16:36:28 21
1795972 녹두빈대떡 속 김치는 신김치? 장금이돼보자.. 16:35:37 18
1795971 요즘 남자 아이돌 배우들 16:31:26 120
1795970 홀로 있는 친정엄마 8 아진짜 16:19:27 783
1795969 제주도 바다예찬 2 순이 16:17:43 264
1795968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넘 재밌어요 5 ㅇㅇ 16:16:04 438
1795967 기대때문에 공부안했다는 시누이 5 ... 16:10:43 727
1795966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12 {{ 16:04:20 1,004
1795965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2 제수 16:03:46 583
1795964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 상용화했으면 2 ... 16:01:05 109
1795963 또 호구짓 했네요. 5 짜증난다 16:01:04 1,002
1795962 세입자가 명절 선물 보내왔는데 23 세입자 15:58:03 1,535
1795961 어묵선물 언제 다먹을지 6 ㅡㅡㅡ 15:54:15 656
1795960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3 아들 15:53:04 154
1795959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0 녹두전 15:52:57 594
1795958 말로만 효도 4 시누 15:51:10 451
1795957 일본여행 어디로 2 ... 15:50:28 445
1795956 녹두전 부칠때요 7 명절 15:50:16 356
1795955 하루종일 식사를 중자 고구마 4개로 3 당근 반개 15:49:59 534
1795954 서울에 아파트는 임사자 등록돼있고 지방에 집이 있으면 6 양도세 15:49:47 469
1795953 김치짜기 2 만두 15:47:07 211
1795952 아 너무 족같당 14 배추 15:39:41 1,519
1795951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5 .. 15:34:06 1,313
1795950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8 1ㅇㅇ 15:31:56 853
1795949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8 15:27:03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