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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그날의 영웅들

...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5-01-16 15:20:00

[펌]https://theqoo.net/square/3531092431

 

그날 비상계엄 소식에 맨몸으로 국회로 달려와서

나라를 지켜주신 시민 영웅들입니다..

다시봐도..눈물버튼 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IP : 221.158.xxx.23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6 3:21 PM (39.7.xxx.207)

    나라를 구한 시민들 ㅠㅠ
    5천만을 구한 영웅들입니다

  • 2. ..
    '25.1.16 3:22 PM (125.133.xxx.236)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 3. ...
    '25.1.16 3:24 PM (59.19.xxx.187)

    와 저때는 젊은 남자분들이 많네요
    맨몸으로 부딪치면서 막고 ㅠ
    용감한 애국시민들 덕분에
    우리 삶이 평화를 유지하고 있네요

  • 4. ...
    '25.1.16 3:24 PM (122.36.xxx.85)

    큰 빚을 졌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 5. .....
    '25.1.16 3:26 PM (90.215.xxx.187)

    사진 볼때마다 눈물난다

  • 6. ...
    '25.1.16 3:27 PM (112.153.xxx.185)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

  • 7. ......
    '25.1.16 3:29 PM (175.201.xxx.167)

    그때 정말 저분들 덕에 우리가 살아있어요
    눈물나도록 고맙죠

  • 8. ㅇㅇ
    '25.1.16 3:30 PM (39.7.xxx.105)

    12.3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이 떨려요
    링크 첫번째 영상은 정말 대단하네요
    본능적으로 뛰어가 계엄군을 막고 있어요
    우리들의 목숨을 구해준 진정한 영웅들!!!
    이 영웅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넘어지지 않고 바로 설 수 있었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9. 순이엄마
    '25.1.16 3:31 PM (183.105.xxx.212)

    저 사진중 마지막 사진
    미스터 션사인 생각나네요.
    우와 우리 민족은 아직도 그 기백이 살아있네요.

  • 10. 이제는 우리도
    '25.1.16 3:32 PM (123.214.xxx.155)

    같이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정말
    '25.1.16 3:32 PM (122.36.xxx.85)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큰 절 올려야 합니다.
    나라를 지킨 용감한 시민들이에요.
    어떻게 저 순간 국회로 달려갈 생각을 하고, 그 용기가 어디서 나왔을까요.
    대대손손 복 받으세요.

  • 12.
    '25.1.16 3:32 PM (211.244.xxx.10)

    정말 저 용기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13. 모모
    '25.1.16 3:34 PM (58.127.xxx.13)

    노무헌 대통령님말씀이 새삼
    생각납니다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적인힘이라고
    하셨죠

  • 14. ...
    '25.1.16 3:36 PM (1.232.xxx.112)

    눈물 나네요.
    고맙습니다.

  • 15. ㅠㅠ
    '25.1.16 3:37 PM (1.227.xxx.69)

    다들 정말 상 줬으면 좋겠어요.ㅠ
    다들 용감하시지만 처음분 정말 대단하세요. 저렇게 몸으로 막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ㅠ
    감사합니다. 그 날 현장에 계셨던 모든분들, 그리고 작은 응원봉 전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16. ㅇㅇ
    '25.1.16 3:37 PM (39.7.xxx.74)

    고개숙여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집회나갈 용기를 얻었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윤석열도 체포할 수 있었구요

  • 17. 정말
    '25.1.16 3:37 PM (221.141.xxx.67)

    감사합니다 ㅠㅠ

  • 18. 저분들때문에
    '25.1.16 3:38 PM (220.120.xxx.101)

    오늘 웃을수 있고
    희망도 가져봅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 19. 어우
    '25.1.16 3:39 PM (58.224.xxx.94)

    사진 보자마자 울컥 ㅠㅠ

  • 20. 버섯돌이
    '25.1.16 3:39 PM (14.42.xxx.138)

    모두가 소중하지만
    첫번째 분 몸으로 막는데..울컥하네요
    정말 대단한 청년..고맙습니다.

  • 21. 감사합니다
    '25.1.16 3:41 PM (118.235.xxx.20)

    눈물나네요ㅠㅠ얼른 새대통령뽑고 안정되길 기원합니다 전부 훈장감이세요ㅠ

  • 22. 매화
    '25.1.16 3:41 PM (222.105.xxx.154)

    눈물 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이분들 평화상 줘야 합니다.
    이분들이 진정 깨시민들 입니다.

  • 23. ...
    '25.1.16 3:42 PM (121.153.xxx.164)

    눈물나네요 감사합니다 ㅠ

  • 24. .....
    '25.1.16 3:43 PM (1.252.xxx.65)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살려주신겁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25. 감동
    '25.1.16 3:43 PM (1.240.xxx.21)

    볼 때마다 눈물나는 구국의 영웅들.

  • 26. ..
    '25.1.16 3:47 PM (119.74.xxx.180)

    전율이 입니다.
    저 용기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숭고함 입니다.
    저분들께 어떻게 그 감사를 표현해야 할지 ㅠㅠ

  • 27. 보고또봐도
    '25.1.16 3:49 PM (115.90.xxx.90)

    볼때마다 눈물이 나요...
    주술에 미친부부때문에 한나라가 한순간 나락갈뻔하다니.. 넘나 기가 막혀요.
    친일파 청산이 안된탓이라 늘생각했고.. 이참에 싹다 내란죄및 내란동조죄로 적법하게 사형이 내려져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 28. 정권 바뀌고
    '25.1.16 3:5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저분들 초청해서 국민들이 식사라도 대접했으면 .....

    저분들 그리고 국회문앞에서 서로 팔짱끼고 계엄군과 맞섰던 어르신분들

  • 29. 고맙습니다~~
    '25.1.16 3:50 PM (180.65.xxx.19)

    같은 시민이어서 행복합니다~~ 나라를 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30. 찐감사
    '25.1.16 3:50 PM (223.39.xxx.212)

    노벨평화상 추천합시다 눈물나게 감사해요

  • 31. 감사합니다
    '25.1.16 3:52 PM (112.165.xxx.130)

    정말 감사합니다.
    저분들이 앖었다면 지금 나라가 어찌 되었을까 끔찍합니다.

    어쩜 저렇게 빨리 국회로 달려가서 막을 생각을 하셨을까.
    저건 진짜 몸이 먼저 움직인거임.
    정말 정의롭고 이타적인 분들!!!
    정말 정말 백번 천번 만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32. ....
    '25.1.16 3:52 PM (122.34.xxx.139)

    눈물나요.
    너무너무 강사한 분들.
    그 때 무섭고 떨려서 82쿡 들어왔는데 어느 분이 남편이 국회로 갔다고 쓰신 글 봤었어요.
    이렇게 춥고 무서운데 왜 국회로 가셨지? 했는데... 그 때 그 분이 계속 생각나요.
    너무 감사해서요.

  • 33. 희야
    '25.1.16 3:55 PM (180.230.xxx.14)

    볼수록 울컥하고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12월3일의 시민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안위도 없을 거예요

  • 34. 다시봐도
    '25.1.16 4:03 PM (210.178.xxx.242)

    울컥 눈물이 납니다.
    과거가 지금의 우리를 살렸다면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를 구한것이다.

    집회에서 어느 여자청년이 한 발언입니다.
    멋진 사람들 감사합니다

  • 35. ...
    '25.1.16 4:07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피맺힌 역사를 기억하고 행동하신 분들이죠 사랑합니다

  • 36. 갑자기
    '25.1.16 4:37 PM (121.128.xxx.169)

    또보니깐 눈물이....
    저분들 노벨평호상 마땅합니다.

  • 37. ..
    '25.1.16 5:06 PM (39.7.xxx.39)

    저는 솔직히 민주당도 최선 다했지만 계엄 막은 주체는 이런 국민들이다 생각하거든요.
    국민들이 계엄 안 된다 보여준게 젤 크죠.
    그런데 82 보면 이재명과 민주당이 계엄치하에 죽을 것 목숨 살려줬는데 은혜 모른다는 댓글 한두번 본게 아니에요.
    뭥미 싶으며 솔직히 오바 떨어서 점수 깎아먹는 지지자들

  • 38.
    '25.1.16 5:07 PM (118.32.xxx.104)

    히어로즈..
    존경합니다

  • 39. ..
    '25.1.16 5:09 PM (39.7.xxx.39)

    추운날 집회 나가고 국회의사당 지키다가 독감 걸려 앓아누웠다 그렇지만 봐 넘기면 안된다 괜찮다는 지인들이 한둘이 아닌데 이재명이 목숨 샬려줬다 이런 말 어떻게 나오는지 참..

  • 40. ---
    '25.1.16 5:23 PM (61.83.xxx.144)

    또 눈물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41. 아 정말
    '25.1.16 10:08 PM (182.210.xxx.178)

    볼 때마다 감동이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 분들 덕분에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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