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05년생 아들..올해 군대 보낼 수 있겠죠?

명신잡자.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5-01-16 10:13:57

대1 끝나고 군대가는 것이 맞는데 군대를 미뤘어요. 아들 둔 엄마들은 아들이 모두 건강하고 사고 없이 군복무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죠...이번에 윤이 군인들을 자기의 독재로,소모품으로 이용한 것에 대해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꼭 정권교체까지 되서 마음 편하게 아들 군대 보내고 싶습니다. 

IP : 182.216.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6 10:21 AM (58.123.xxx.27)

    군대 가기도 쉽지않아요

    현역선택원 ㅡ징집ㅡ있고
    기술행정병 ㅡ 모집병ㅡ 있어요

    아이가 알아보고 준비할거예요

  • 2. ..........
    '25.1.16 10:27 AM (211.250.xxx.195)

    공군빼고는 갈수있을거에요
    요듬 공군고시입니다

  • 3. 군대
    '25.1.16 10:31 AM (39.122.xxx.3)

    공군은 겨울 입대면 그래도 상반기보단 나아요
    자격증도 올해부터 가산점 안들어가는게 있어서 공군 가려면 무조건 자격증 따야 합격 가능성 있어요
    대신 대학생이면 복무기간 때문에 복학시기 애매해요
    육군 징집도 복학시기 때문에 상반기 입대는 엄청 치열해요
    날짜 금방 마감
    모집병으로 지원해보세요

  • 4. less
    '25.1.16 11:04 AM (49.165.xxx.38)

    05년생.. 얼마전 입대했어요..~~

    공군가려다.. 경쟁 높아서. 해군으로 갔어요..~~

  • 5. 모두
    '25.1.16 1:14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해병대 빼고는 모두 내가 가도 싶을 때 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더라구요. 지원병 경쟁율이 심해요.
    저희 아이도 05인데 친구들 중에는 작년에 간 친구도 있어요.

  • 6. 뭐라는
    '25.1.16 2:18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글의 요점을 모르는거 같은데 제목만보고 리플쓰나요?
    아니 글이 공군가고싶은데 못가는게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6 오늘 주식장 *** 08:27:42 28
1823895 유툽 링크해서 조회수 많아지면 뭐가 좋아요? 알려주세요 08:27:27 8
1823894 잇몸에서 냄새나면 잇몸치료 받아보세요 ㅇㅇ 08:26:06 57
1823893 1주일에 1킬로씩 감량 12킬로 뺐네요 2 배리아 08:18:23 441
1823892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4 요즘 08:13:45 185
1823891 고점에 물리고 주식앱 지워보신 분? 2 반도체 08:11:41 563
1823890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1 흥해라 08:11:33 382
1823889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3 ..... 08:07:34 295
1823888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2 워터파크?펜.. 08:03:30 658
1823887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4 신기하다 07:56:05 1,080
1823886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13 ... 07:50:47 1,920
1823885 방울토마토 싸요 4 방토 07:50:01 452
1823884 모시커텐 준맘 07:47:43 158
1823883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2 07:45:54 2,079
1823882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4 고민 07:44:07 225
1823881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5 궁금 07:42:46 1,380
1823880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668
1823879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7 명상 07:40:36 725
1823878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464
1823877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2 알려주세요 07:27:06 201
1823876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5 간호사 07:25:22 1,302
1823875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7 세입자 07:23:19 619
1823874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21 07:17:39 845
1823873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13 07:16:25 1,278
1823872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