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수처·경찰, 윤 체포영장 집행 계획 전면 재검토

..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25-01-14 10:18:14

https://theqoo.net/hot/3571306799?page=1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191046642037720&mediaCodeNo=257

 

공수처·국수본, 尹 15일 체포 집행 계획 유출 계획 강행시 물리적 충돌 우려 등 불가피 국수본, 경호처에 체포영장 집행 협의 공문 체포 대신 제3의 장소·방문조사 등 방법 강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 계획을 전면 재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측이 오는 15일을 영장 집행 디데이로 잡았지만 집행 일정이 사전 유출되면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와 국수본은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계획을 재논의 중이다. 공수처와 국수본이 체포영장 집행 전면 재검토에 나선 것은 각 지휘부 사이에서 공유된 기밀 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가운데 영장 집행 계획이 틀어지면서다.

 

앞서 공수처는 지난 3일 윤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 대통령 경호처와의 5시간여 만에 대치 끝에 무기력하게 물러선 바 있다. 공수처가 검찰과 경찰로부터 사건을 강제 이첩받은 후 정작 수사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공수처는 국수본과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면서 서로 치밀하게 사전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전날 체포 계획이 외부에 유출되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일반적으로 체포영장은 수사 밀행성 등으로 인해 영장 발부, 집행 계획 등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사실이 전격 공개된 만큼 집행 일자가 중대 기밀이 된 상황에 수뇌부 내부에서 정보가 새어 나오면서 그간 준비했던 모든 게 헛수고가 됐다는 비판이 안팎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체포영장 재집행 계획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IP : 39.7.xxx.1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10:19 AM (223.39.xxx.149) - 삭제된댓글

    장난하나....

  • 2. ㅇㅇ
    '25.1.14 10:19 AM (218.147.xxx.59)

    와 정말 미치겠네요

  • 3. ㅇㅇ
    '25.1.14 10:19 AM (39.7.xxx.38)

    이건 이데일리 희망사항이래요
    “데일리”들어가는 신문은 국힘당 의견만 실어주니까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믿음

  • 4. 이데일리
    '25.1.14 10:20 AM (211.234.xxx.252)

    기사

  • 5. ㅁㅁ
    '25.1.14 10:20 AM (116.32.xxx.119)

    방문조사로 퉁 칠 건가봐요
    경찰도 애초에 의지가 없었던 듯 하네요 ㅠ

  • 6. 아이스아메
    '25.1.14 10:20 AM (58.29.xxx.101)

    날짜가 비밀이 되냐.. 아 진짜 능력없으면 경찰으러 넘기던지 ㅡㅡ 부여잡고 한달이나 보내고 앉아있네

  • 7. ㅇㅇ
    '25.1.14 10:21 AM (183.103.xxx.58) - 삭제된댓글

    나라 꼬라지가 ㅉ
    김건희 그냥 대통해라!!

    세상이 얼마나 우습겠니~?
    무속으로 다 뜻대로 되어가니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지~?

    내란성 홧병은 어디다 .
    손해보상 해야하나요~?

  • 8. 진짜
    '25.1.14 10:22 AM (49.164.xxx.30)

    홧병날거같네요. 요즘은 매불쇼며 뭐며 다 보기도 싫어요. 너무 우울해오ㅡ

  • 9. ...
    '25.1.14 10:22 AM (218.232.xxx.208)

    지금 내란수괴는 못잡아도 범죄자 잡는 계획유출한 시키는 잡아 족쳐야할듯...

  • 10. 이데일리 처리수
    '25.1.14 10:22 AM (211.234.xxx.252) - 삭제된댓글

    논란[편집]
    2021년 1월 18일 한국 Fate/Grand Order 2021년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캠페인 중단 사태에서 넷마블의 고객층을 우롱하는 운영을 옹호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를 썼다.

    일본 매체인 와우 코리아(wow! Korea)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와우 코리아 기사들은 일본 야후에도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된 일부 뉴스 기사들이 본래 한국 뉴스 원문들과 달라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데일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라 쓴 뉴스 기사#를 처리수라고 번역하는 등 원문 내용과 전혀 다르게 번역되고 있다.##

  • 11. 이데일리 처리수
    '25.1.14 10:23 AM (211.234.xxx.252)

    이데일리 -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C%9D%B4%EB%8D%B0%EC%9D%BC%EB%A6%AC


    논란[편집]

    2021년 1월 18일 한국 Fate/Grand Order 2021년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캠페인 중단 사태에서 넷마블의 고객층을 우롱하는 운영을 옹호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를 썼다.

    일본 매체인 와우 코리아(wow! Korea)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와우 코리아 기사들은 일본 야후에도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된 일부 뉴스 기사들이 본래 한국 뉴스 원문들과 달라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데일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라 쓴 뉴스 기사#를 처리수라고 번역하는 등 원문 내용과 전혀 다르게 번역되고 있다.##

  • 12. ㅇㅇ
    '25.1.14 10:23 AM (121.121.xxx.247)

    공수처는 뭐 이렇다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13795

  • 13. 미쳤냐?
    '25.1.14 10:25 AM (112.157.xxx.212)

    단체로 미쳐서
    질질 끌려 다니고 있는 꼬라지

  • 14. 흠...
    '25.1.14 10:25 AM (1.177.xxx.84)

    데일리는 언론이라고 할 수도 없는 쓰레기고!!

    근데 공수처랑 경찰...답답하긴 엄청 답답하다....ㅠㅜ

  • 15. 이렇게
    '25.1.14 10:25 AM (175.208.xxx.213)

    끌 일인가요?
    첨 영장 나온게 12.30인데 대체
    며칠이야
    잡을 생각 없어보여요.
    슬프지만
    희망고문 한달이 넘었는데
    짜증나

  • 16. ㅡㅡ
    '25.1.14 10:27 AM (1.222.xxx.56)

    3자 이견 확인하고 종료됐다는데..
    이데일리 떵싸개 헛소리에 관심두지 마세요

  • 17. ㅅㅅ
    '25.1.14 10:29 AM (218.234.xxx.212)

    경찰·공수처·경호처 '3자 회동'‥이견 확인하고 종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99857?sid=102

  • 18. ㄴㄱ
    '25.1.14 10:31 AM (223.38.xxx.27)

    미쳐 내가 진짜

  • 19. ....
    '25.1.14 10:32 AM (14.32.xxx.78)

    결국 탄핵되야 끝나겠네요

  • 20. ..
    '25.1.14 10:3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미친.. 저기 장급인사들도 윤이 꼽아논 것들이죠?
    내란동조티 너무 낸다.
    돼지새끼 잡고 너희들도 처벌받아라

  • 21. 이데일리헛소리
    '25.1.14 10:41 AM (110.12.xxx.42)

    이데일리 -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C%9D%B4%EB%8D%B0%EC%9D%BC%EB%A6%AC


    논란[편집]

    2021년 1월 18일 한국 Fate/Grand Order 2021년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캠페인 중단 사태에서 넷마블의 고객층을 우롱하는 운영을 옹호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를 썼다.

    일본 매체인 와우 코리아(wow! Korea)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와우 코리아 기사들은 일본 야후에도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된 일부 뉴스 기사들이 본래 한국 뉴스 원문들과 달라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데일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라 쓴 뉴스 기사#를 처리수라고 번역하는 등 원문 내용과 전혀 다르게 번역되고 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82 한준호 "지방 선거 걱정을 지금 할 때인가요?".. 2 뭣이 중헌디.. 20:31:31 69
1793581 여권 발급 비용 ..... 20:30:15 28
1793580 사랑해본 사람, 연애해본 사람 너무 부러워요. 2 ^^ 20:27:39 139
1793579 아이학예회때 시어머님사진이 며느리사진보다 많다면 4 .. 20:25:31 299
1793578 12억으로 살수 있는 좋은동네 추천해주세요~ 8 부동산 20:24:38 344
1793577 19세기 서양 평민 원피스 같은거 입고 싶은데요.. 6 ….. 20:20:28 318
1793576 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 넘 찐득거리는데 어떻게 사용할까요? 2 ... 20:17:23 139
1793575 지루인 사람은 못고치나요? 1 N 20:17:17 341
1793574 서울대병원 의사가 자폐가 10년 전에 비해 3배 늘어났다는데요 13 ㅇㅇ 20:16:15 1,035
1793573 잣전병 먹다가 목에 잣이 걸린것 같은데 2 ㅇㅇ 20:14:25 201
1793572 조국혁신당, 이해민, ‘올 것이 왔다, AI의 반란?’ 이슈 .. ../.. 20:14:02 141
1793571 로잔 콩쿨 파이널 한국인 6명 진출! 2 투떰즈업 20:13:51 312
1793570 딴지 거기는 완전 문파들의 집단이예요 5 ㅇㅇ 20:13:51 190
1793569 맑은 소고기 무국을 매운 소고기 무국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4 ... 20:05:48 398
1793568 남매간 상속분쟁은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1 ........ 20:05:34 626
1793567 임용고사에 대하여 9 궁금순 19:59:09 672
1793566 형제와 재산분할중인데 오빠가 9 123 19:57:29 1,323
1793565 "가짜 뉴스 생산" 이 대통령 경고에 대한 상.. 4 그냥 19:54:03 471
1793564 사망 예정일이 있다면 9 ㅡㅡ 19:49:34 937
1793563 전국 통신원 여려분 현재 날씨 좀 ? 10 날씨 19:43:02 487
1793562 李 대통령 식료품 담합 엄단 주문에…공정위 '계란값 담합 의혹'.. 6 ........ 19:42:38 530
1793561 무릎보호대 아무거나 사면 될까요 5 런데이초보 19:41:58 321
1793560 왼쪽얼굴이 전기통하듯 지릿지릿해요 2 19:41:18 510
1793559 82는 대부분 상향혼해서 상급지부동산 혜택본 사람들이죠 21 .... 19:38:42 858
1793558 주식 호재 있다고 얘기하는건 9 ㆍㆍ 19:37:38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