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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잠금장치 두개세개 해놓았는데...

119 조회수 : 3,022
작성일 : 2025-01-13 20:03:05

저는요 현관 도어락이 자동으로 닫히고 난 뒤

밖에서 비번을 눌러도 못열게 하는 잠금버튼?을 밀어놓고

다음으로 열쇠로 개폐할수있는 잠금장치를 잠그고

마지막으로 안전고리로 마무리를 해야

비로서 안심이 돼서 꿀잠 잘수가 있거든요.

 

근데 미국살다 온 언니가 하는말이~~

자기는 도어락 딸랑 하나 있지만 잠금장치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위급시 119가 문따고 빨리 들어올수 있어야 한다는거예요. 

미국은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꽈~~

IP : 223.39.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3 8:05 PM (210.205.xxx.40)

    그말이 맞는거 같네요
    그게 정말 나를 보호 하는거 같네요

  • 2. ...
    '25.1.13 8:0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어 그 정도면 셀프감금 아닌가요...
    생각해보니 울집은 그냥 도어락 하나 달려있고 심지어 체인도 없거든요.

  • 3.
    '25.1.13 8:09 PM (220.94.xxx.134)

    저희도 도어락히나만 잠거요

  • 4.
    '25.1.13 8:11 PM (221.138.xxx.92)

    119알아서 부수고 들어오죠..

  • 5. ...
    '25.1.13 8:13 PM (220.75.xxx.108)

    내가 급할 때 119가 문까지 강제로 부수고 들어오게 해야하는 건 서로 손해죠. 시간상 재산상 어느 모로 봐두요.
    울집도 달랑 도어락 하나에요.

  • 6. 우리집도
    '25.1.13 8:15 PM (49.161.xxx.218)

    도어락과
    안전고리
    두개예요

  • 7. ..
    '25.1.13 8:56 PM (211.208.xxx.199)

    저도 평소에는 혼자 살아 도어락하고 안전고리 하나만 해요.

  • 8.
    '25.1.13 10:14 PM (211.57.xxx.44)

    어른이 혼자 이신가요?

    전 그냥 오래된 번호키(도둑들은 쉽게 딸수있겠죠)하나만 쓰네요..
    도둑도 자기 몸이 소중해서
    빈집털이가 많겠지 하거든요,

    아파트에 살아서
    집에 성인 남자가 있어서 그런가해요.
    예전에 싱글일땐 현관문 하나 있는것도 무서웠거든요

  • 9. 환경에 따라
    '25.1.13 10:17 PM (182.222.xxx.138)

    전에 살던 아파트는 한층에 두집 있는 계단식 아파트인데 거기선 따로 잠근장치 설치했었어요...
    그 전에 살던집에서 도둑 들고나서 문고리 교체할때 업체에서 그러셨어요.
    도둑이 맘 먹으면 대부분 뚫긴 한다..다만 문제는 시간이고 잠근자치가 좀 더 있는 집은 부담스러워해서 애초에 시도를 잘 안한다고...
    지금 집은 타워형이라 한층에 5세대가 살고 저희집은 엘베 근처라 이중잠근 설치 해놓았던거 요즘은 잘 안하고 있어요..

  • 10. kk 11
    '25.1.13 11:41 PM (114.204.xxx.203)

    걸쇄? 2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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