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 교환학생 6개월비용

교환학생 조회수 : 4,645
작성일 : 2025-01-13 16:41:32

이제 아이가 올때인데 모든비용 통합하니 2500에서 3천이네요. 마지막 여행일정에 따라 달라질것같아요. 술담배도 안하고 밥도 해먹었고 여행은 좀 많이 다닌듯요. 

그래도 호텔은 꿈도 못꾸고 게스트 하우스로 다녔어요. 물가비싼 나라라지만  생각보다 많이들어서 좀 놀랐어요. 

IP : 211.248.xxx.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활비
    '25.1.13 4:45 PM (124.49.xxx.188)

    학비 여행 비용이었네요. 도시가 어디였나요. 저희애도 파리로 가고싶다는데 많이들것 같아요.. 학비빼곤 다 더들겟지요

  • 2. 정 인
    '25.1.13 4:46 PM (121.175.xxx.106)

    월400~500만원 이란말이네요 지난달 갔는데 두렵네요

  • 3. ..
    '25.1.13 4:47 PM (121.175.xxx.106)

    학비는 제외하고 말씀하시는거죠..

  • 4. ..
    '25.1.13 4:50 PM (112.218.xxx.61)

    저희아이도 유럽쪽 교환학생 생각하고있는데
    3000만원정도 준비해놔야겠네요
    얼마정도의비용이드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런글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5. ......
    '25.1.13 4:51 PM (110.9.xxx.182)

    와.......ㅠㅠ

  • 6. 아.
    '25.1.13 4:53 PM (211.248.xxx.34) - 삭제된댓글

    학비는 한국등록금이니 크진않은데 다 포함해서예요 숙소는 기숙사였어요. 좀 일찍 들어갔고 슁겐기간 다 채워서 여행하고 오는거라 여행이 생각보다 컸던거같아요. 먹고사는걸로만 하면 기숙사비용 포함 한달에 150정도면 될것같고 그럴수는 없으니 여행이 크네요. 워낙 아끼는 아이라 지가 필요한만큼 쓰라고 했고 넉넉잡고 3천까지 엄청 통크게 생각했지만 진짜 6개월에 그정도 태우니 살짝 놀랐어요. 그래도 안전하게 돌아오기만 바랄뿐이죠. 환율이 올라서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 7.
    '25.1.13 4:56 PM (211.248.xxx.34)

    학비는 한국등록금이니 크진않은데 다 포함해서예요 숙소는 기숙사였어요. 좀 일찍 들어갔고 슁겐기간 다 채워서 여행하고 오는거라 여행이 생각보다 컸던거같아요. 먹고사는걸로만 하면 기숙사비용 포함 한달에 150-200정도면 될것같고 그 외에는 여행이 크네요. 워낙 아끼는 아이라 지가 필요한만큼 쓰라고 했고 넉넉잡고 3천까지 엄청 통크게 생각했지만 진짜 6개월에 그정도 태우니 살짝 놀랐어요. 그래도 안전하게 돌아오기만 바랄뿐이죠. 환율이 올라서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 8. 이왕 유럽이면
    '25.1.13 4:56 PM (163.152.xxx.57)

    유럽에 있을 때 여러 곳 다녀오면 매번 비행기 값 등 생갹했을 때 오히려 저렴한 듯요. 저도 제 아이 제대하면 그렇게 하라고 등 떠밀려고요

  • 9. 유럽
    '25.1.13 5:01 PM (211.198.xxx.109) - 삭제된댓글

    작년 1월 1일에 런던도착해서 6월중순에 돌아왔어요,도착후 호텔 100,일주일뒤 기숙사.
    기숙사비 달에 150. 한달 용돈 100.여행비 많이
    총 3700정도 들었어요.
    여학생이라 위험한데 말고 안전한 곳으로 편히 쉬다오는 코스로 여행다녔어요.
    비행기비.학비 빼고 입니다

  • 10. ㅇㅇ
    '25.1.13 5:26 PM (14.5.xxx.216)

    한국에 있었어도 학비 생활비 기숙사비 용돈 들잖아요
    거기다 유럽한번 갔다오면 요즘 어마어마하게 들어요
    6개월을 여행했다 생각해보세요
    진짜 남는장사죠 평생의 추억을 남겼는데요

  • 11. 인생무념
    '25.1.13 5:40 PM (211.215.xxx.235)

    알뜰하게 산것 같아요. 평생 기억에 남고 큰 자산이 될거예요.

  • 12. 쉥겐국가
    '25.1.13 5:41 PM (118.235.xxx.167)

    한국학교 학비
    기숙사 400만원 (6개월)
    용돈 600만원 (월 100)
    여행다닐때, 돈 떨어졌다 연락오면 보낸 돈 약 300 안쪽

    대신 들어갈때 제가 같이 가서 이민가방 하나 가득 햇반, 라면, 장류 등등 작은 편의점 하나 만들어주고 왔구요.
    아이가 하루 세끼 거의 만들어 먹었어요. (아침은 요거트에 사과, 점심 넉넉히 해서 저녁까지 먹기 등) 그렇게 용돈 절약해서 여행비로 전부 썼어요.

    유럽에서 외식 많이하면 금액 초과 순식간이에요. 전 나가기 전에 생존요리 가르치시는걸 추천합니다. 햇반보다도 거기서 라이스쿠커를 중고로 살 수 있으면 추천하고요. 딸 친구는 독일에 있는데, 그아이는 한국에서 정말 토스트에 잼바르는것도 귀찮아서 굶던 애가 독일에선 솥밥을 해먹는답니다 ㅎㅎ

    외식,,,,,관리가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 13.
    '25.1.13 6:01 PM (61.255.xxx.96)

    여행 많이 하면 그렇죠 뭐

  • 14.
    '25.1.13 6:29 PM (211.248.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유럽교환학생전에 밥해먹는거 간단한 생존요리 가르쳐보내는거 강추입니다 저희아이도 밥도 못해먹던애가 냄비밥해먹고있어요. 밥솥고장났는데 아깝다고 냄밥밥해먹고 웬만한 요리 파스타류는 마스터해서 오는듯합니다. 세끼 밥을 해먹을수밖에 없어요. 외식하면 한끼에 2-3만원이예요 대신 식재료 가격은 저렴해요

  • 15.
    '25.1.13 7:12 PM (222.100.xxx.50)

    우리애도 유럽 교환학생 준비중인데 헉스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40 부산시, 고려대 등 박형준 시장 관련 대학 매체에 정부광고 몰아.. 뭐지 20:47:03 87
1812539 모비 스웨터 떠 보신 분들께 뜨개 20:41:04 44
1812538 '배민' 눈독 들이는 네이버 1 어찌될지 20:40:53 224
1812537 외환당국, 환율 구두개입…“필요시 단호 조치” 5 ... 20:37:49 198
1812536 흑자에 멜라토*크림 썼는데 흐려지긴 하네요 .. 20:31:33 384
1812535 와~ 대단하다 정말.. 5 .. 20:29:55 1,113
1812534 오메가3 섭취후 염증수치가 낮아지면 멍도 빨리 없어지나요? 2 오메가 20:26:54 450
1812533 일베의 최후가 어떤지 확실히 보여줘야... 8 이참에 20:25:34 377
1812532 저는 대군부인 불매 안 해요 9 .. 20:23:19 534
1812531 성비가 안 맞긴 한가봐요 4 ........ 20:18:48 783
1812530 정용진 회장 설마 중2병 7 .. 20:16:21 610
1812529 백만년 만에 남대문시장 가보려는데 3 쇼핑조아 20:15:37 419
1812528 정지훈 2 20:12:15 886
1812527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10 ... 20:11:23 1,003
1812526 모자무싸 보면서 든 생각 5 ... 20:06:45 871
1812525 실시간 환율 1517.20 4 ... 20:06:02 544
1812524 장서갈등이 많아지는 추세인가요? 7 장서갈등 19:58:05 728
1812523 날 더워지니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건  6 아이스크림 19:55:21 1,357
1812522 새아파트 입주때 꼭 필요한 건 뭐가있을까요? 6 ........ 19:54:58 293
1812521 삼전합의서"원천 무효"삼전 전삼노 하루 만에 .. 2 삼전합의서 19:53:56 1,465
1812520 넷플 아모르 영화 보신 분 어떠셨나요 3 .. 19:53:13 541
1812519 아래 스벅 다녀왔다는 글 댓글보고..멸공 ? 7 ㅇㅇ 19:50:32 662
1812518 빌라 매매도 많이 되네요. 2 좋은동네 19:45:44 909
1812517 시한부 선고 받고 주변에 알리셨나요? 9 어쩐다 19:33:30 1,549
1812516 노인주택연금 해보신분들 어떠신지요 7 엄마딸 19:28:19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