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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직장여성 백발은 좀 그럴까요

www 조회수 : 6,950
작성일 : 2025-01-12 22:07:48

매달 뿌염한지 5년도 넘어서 건강에도 안좋을것같고 염색관둘까하는데 그럼 반백발되거든요

45살인데 별로일까요

자연스러운 고잉그레이를 위해 나머지머리를 회색탈색을 하려고해도 어차피 규칙적으로 염색하며 관리해줘야 된다고해서 뿌염과 다를게 없대요

그럼 차라리 암것도 않고 반백되어서 그냥 사는게 낫나싶은데 직장 남자 선배들도 다들 염색은 하고다니는거같아 고민이네요

IP : 183.102.xxx.12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 10:09 PM (182.220.xxx.5)

    괜찮아요.
    염색없이 다니세요. 반백도 괜찮습니다.

  • 2. 별루
    '25.1.12 10:10 PM (14.50.xxx.208)

    님이 본부장이나 직책상 가장 위에 있지 않는 이상 반백은 님에게 마이너스에요.

    그걸 고민하는 것 자체가 신기해요 ㅠㅠ

  • 3. 멋쟁이
    '25.1.12 10:11 PM (125.139.xxx.147)

    아주 멋진 외모시거나 나름 아우라가 있으면 그런대로 괜찮겠죠
    민원상대하는 곳은 좀 ....

  • 4. ㅇㅇ
    '25.1.12 10:11 PM (125.130.xxx.146)

    컷, 의상이 세련되면 괜찮을 것 같아요

  • 5. ......
    '25.1.12 10:13 PM (106.101.xxx.80)

    40중반 반백은 넘 이른데요

  • 6. ...
    '25.1.12 10:15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컷, 의상이 세련되면 괜찮을 것 같아요2222222
    저희 조직에 백발 60대초반 선배님 계신데
    염색만 안하고 흰머리지만
    메이크업이나 의상및 장착이 완전 세련되신 분이라
    백발이 트레이드 마크일 뿐 단점 느낌은 없어요.
    심지어 백발도 미용실에서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 받으시고 숱 많으시고요.
    하지만 외모 치장하는데 무관심하거나 대충 단정한 정도로만 다니시면 매우 마이너스가 되실 겁니다.

  • 7. 아니요
    '25.1.12 10:20 PM (49.1.xxx.141) - 삭제된댓글

    마이너스 맞음요.
    늙고 무기력하고 나태하다고까지 보여질수 있어요.
    님이 부장 이사급 아닌이상은요.

  • 8. 50초
    '25.1.12 10:27 PM (110.11.xxx.140)

    저는 50초 전업인데 염색 안 하면 거의 백발이에요. 아이가 어려 한달에 한번 뿌염하다가 두피가 안 좋아져서 6개월 전부터 염색 대신 탑피스 부분 가발 쓰고 다니는데 너무 편해요. 지금은 흰머리가 길어져서 탑피스 사이로 군데군데 보여서 전체 가발 써야되나 고민하고 있어요.
    부분 가발로 염색 주기를 늦추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9. ..
    '25.1.12 10:28 PM (203.251.xxx.176)

    교수나 예술가 아닌 회사원이 40대에 반백은.. 좀..
    그리고 반백이 세련된 차림과 어울려서 안초라하고 분위기 있어보일수는 있지만..
    늙어보이는거는 어쩔수 없어요. 일단 머리가 반백 혹은 백발이면
    노인으로 보여요. 40대라도..

  • 10.
    '25.1.12 10:32 PM (172.225.xxx.167)

    넘 나이들어 보이고, 지저분해 보이기가 쉬워요.
    관리 안하는 게으른 사람으로 보일 수도
    앞으로 한번 염색으로 1년 가는 그런 거 발명되면 좋겠어요.

  • 11.
    '25.1.12 10:32 PM (175.214.xxx.16)

    40대에 직장인이면 염색하셔요
    40대에 반백은 너무 나이들어보이고 자기관리 안하는 사람 같아요

  • 12. .....
    '25.1.12 10:36 PM (106.101.xxx.80)

    교수면 되는데 일반 직장인은 어려워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정도로 스타일리쉬 하기도 어려울거고요. 염색하실수밖에.ㅜㅜ
    저도 아빠 닮아 흰머리 많아서 그냥 겉에만 해요 ㅜㅜ

  • 13. 아줌마
    '25.1.12 10:39 PM (210.108.xxx.98)

    저도 47인데 반백발 입니다~! 요즘은 개성시대예요~
    그냥 당당하게 다니세요^^ 단! 화장은 필수 입니다.

  • 14. ....
    '25.1.12 10:40 PM (211.179.xxx.191)

    저도 염색 안하고 싶은데 다른 엄마 보니 관리 안한 느낌에 할머니 같아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나마 고잉그레이가 낫지 않을까요.

  • 15.
    '25.1.12 10:40 PM (59.30.xxx.66)

    사기업이면 꼭 하세요

  • 16. ..
    '25.1.12 10:41 PM (211.234.xxx.130)

    비추요
    겉으로는 내추럴해서 좋다고 할진 몰라도 오너 아닌 이상
    나이들어보이니 부려먹기? 힘들어보인다고 해서 염색을 다들 직장다닐려니 해요

  • 17. ㅇㅇ
    '25.1.12 10:45 PM (222.233.xxx.216)

    50 넘어도 조금 비추요..
    하물며 45세 인데
    보기가 안좋고 게을러 보입니다

  • 18. 아우
    '25.1.12 10:46 PM (117.110.xxx.203)

    정말 싫다


    그냥 할머니겠네


    안봐도

  • 19. Mmm
    '25.1.12 10:48 PM (70.106.xxx.95)

    그냥 할머니로 보여도 괜찮으면 안해도 돼요.
    모다모다 샴푸라도 써보세요. 되는 사람은 된대요.

  • 20. ..
    '25.1.12 10:56 PM (211.208.xxx.199)

    님이 직책상 가장 위에 있지 않는 이상
    반백은 님에게 마이너스에요. 222

  • 21. www
    '25.1.12 10:57 PM (183.102.xxx.120)

    너무 범생이로 쭉 살아와서 이나이쯤 되니 맘대로 살고 싶어져서요
    멋부리고 화장잘하는 스탈도 아니라 할매되겠네요

  • 22. 정말
    '25.1.12 10:59 PM (70.106.xxx.95)

    님이 사십중반이면 염색안하면 칠십대로도 보여요.

  • 23. 어휴
    '25.1.12 11:14 PM (58.230.xxx.181)

    적어도 직장인이면 매너는 갖추고 다니셔야죠
    반백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 24. ㅜㅜ
    '25.1.12 11:43 PM (211.58.xxx.161)

    직급높고 아우라있는분이면 괜춘

  • 25. ㅇㅇ
    '25.1.12 11:45 PM (223.38.xxx.48)

    몸에 좋지도 않은 염색 하느니 단정하게 다니는걸로
    만족할래요
    운동으로 반듯한 체형, 단정한 옷차림으로
    건강한 이미지면 충분해요
    강남권 백화점 뷰티매장 30대로 보이는 직원이 3분의 1정도
    흰머리였는데 단정한 수트입고 있으니 늙어보이거나
    게을러 보이지 않더라고요

  • 26. .....
    '25.1.12 11:58 PM (106.101.xxx.63)

    헤나라도 하세요 저희엄마 77세인데 헤나 염색해요 좀붉게 보이지만 두피에 염색약보다는 괜찮은듯

  • 27. mm
    '25.1.13 3:2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알러지 있어 염색못하는 피부 아니면 하세요.
    전 제 친구가 흰머리 들쑥날쑥 지저분하게 있는것도 염색안하고 다니는거 보기싫던데..
    애들도 가르치면서 어째 저래 다닐까싶고.
    .
    외모도 실력이라사나요

  • 28. 단적으로
    '25.1.13 10:21 AM (125.139.xxx.147) - 삭제된댓글

    제가 관리자로 있을 때 반백직원 뒷자리 말하자면 한직으로 보냈어요 업무 실적이 출중하거나 미모나 아우라가 대단하거나 ..평범하거나 못 미치면서 단지 귀찮아 외모관리 안하는 사람이면 업체 이미지 깍아먹어서 전면에 세울 수가 없어요 사적영역인 것 같아 존중해 주려고 말 안했지만 제 업무는 해야하니까요 뭣한 직장에서는 대놓고 지적할 걸요? 물론 농담인 척 지나가는 말로 혹은 걱정해주는 척 지적하겠죠

  • 29. 건강문제
    '25.1.13 12:25 PM (106.102.xxx.49)

    없으면 무조건 염색하세요~~ 멋있다 이런거 다 정신 승리에요.
    그냥 빼박 할머니에 사람이 추레해 보이고 게을러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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