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반란죄사형)정리 중에 찾은 옷

....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5-01-10 12:45:04

이사 정리 중인데요.

무려 30년쯤 된 바지를 찾았어요.

예전에 신원에벤에셀 브랜드 씨 베스띠벨리 비키

이런 브랜드 아시나요?

결혼전에 많이 입던 것들인데요.

찾은 바지가 비키 골덴바지에요.

색깔도 그대로고 재질도 좋아요.

입어보니 다리는 들어가는데

지퍼가 안 잠기네요.^^

바지가 너무 반가워서 어디 말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IP : 211.235.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0 12:48 PM (121.179.xxx.235)

    그 시절 조이너스 페페 논노 논노샤트렌
    많았는데....

  • 2. 그때
    '25.1.10 12:50 PM (163.209.xxx.206) - 삭제된댓글

    씨는 최진실이, 베스키벨리는 채시라가 광고모델 아니였나요
    저도 이 브랜드 좋아했어요^^

  • 3. 그때
    '25.1.10 12:51 PM (163.209.xxx.206)

    씨는 최진실이, 베스띠벨리는 채시라가 광고모델 아니였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저도 이 브랜드 좋아했어요^^

  • 4. ...
    '25.1.10 12:51 PM (112.171.xxx.25) - 삭제된댓글

    그 시절 옷이 확실히 윈단 재단 바느질 다 좋았던것 같아요
    가격은 당시 물가 대비 좀 비쌌지만요
    요즘은 가구도 옷도 다 중국산이 버려놨어요
    싼맛에 유행템 입긴 하지만 쓰레기만 늘려서 환경오염 시키니 옷 구입도 자제해야겠어요

  • 5. 탄핵인용기원)영통
    '25.1.10 12:56 PM (14.33.xxx.211)

    씨는 최진실이, 베스띠벨리는 채시라가 광고모델
    2222
    논노는 김희애..

  • 6. ㅇㄴㅇ
    '25.1.10 12:57 PM (118.243.xxx.186)

    네 맞아요
    원단 바느질 좋아요
    싼 옷인데 품질이 좋아요 지금에 비하면
    저도 20년 전 옷 있는데 지금 입어도 좋아요

  • 7. ㅎㅎ
    '25.1.10 1:04 PM (119.74.xxx.180)

    저도 친정에 가면 아직도 그런 옷들이 종종 나와요.
    엄마가 워낙 보관 정리를 잘하셔서.
    타임머신 탄듯 살짝 달뜨죠 ㅎㅎ
    확실히 원단 퀄리티가 요즘이랑 틀려요. 갖고 와서 동네 산책할 때 입기도 하고
    실내복으로 입기도 하고 그래요.
    다리는 쑤욱 들어가지만 지퍼에서 입구컷 당하는건 저랑 비슷하네요 ㅠㅠ

  • 8. ㅎㅎ
    '25.1.10 1:08 PM (211.235.xxx.30)

    저 바지 입던 시절 만났던 남자친구도 생각나요.ㅎ
    그립네요. 나의 젊은 시절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7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 11:23:44 64
1823506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4 오십 11:19:38 229
1823505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670
1823504 헐 잉글랜드 퇴장! ㅇㅇ 11:16:38 256
1823503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4 ㅇㅇ 11:15:32 199
1823502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524
1823501 의지박약인 나.ㅜㅜ 2 ... 11:13:59 197
1823500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04
1823499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0 .. 11:02:34 562
1823498 고교학점제 고2 4 .. 11:01:11 249
1823497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2 ㅇㅇ 10:57:53 1,706
1823496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64
1823495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1
1823494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3 ... 10:44:29 1,671
1823493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4 채소 10:44:21 648
1823492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42
1823491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26
1823490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57 --- 10:39:23 2,748
1823489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653
1823488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4 제습기 10:37:17 546
1823487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273
1823486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1,346
1823485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10 ... 10:27:30 1,000
1823484 조명 3 --- 10:25:11 180
1823483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8 거 참 10:24:07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