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미국 부모들

아이고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25-01-06 18:47:57

https://www.instagram.com/reel/DCoUIjJSzcb/?igsh=dnIzejJ1a3d1a2ow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IP : 121.142.xxx.1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어도 있어요
    '25.1.6 6:5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Extreme parenting 아이 추천서 안써줬다고 교장 고소하기도 해요

  • 2. 저렇게
    '25.1.6 7:00 PM (49.1.xxx.141)

    키워놓으니 사춘기때도 말로 됩디다.
    애한텐 절대로 꽃으로도 때리는거 아니고, 센 말도 하면 안되는거 맞아요.

  • 3. 저런부모들이
    '25.1.6 7:06 PM (123.111.xxx.225)

    자기들만 저러는게 아니라 학교가면 교사들에게 저러라고 요구하니까 진상이 되는거고
    애들 훈육이 안 되는거죠
    마음 읽어주기와 제대로 된 훈육의 차이를 모르는 것이 문제

  • 4. .....
    '25.1.6 7:07 PM (1.241.xxx.172)

    패러디 영상이네요.

  • 5. 지금
    '25.1.6 7:08 PM (59.7.xxx.113)

    Gen Z가 저렇게 자란 세대일까요?

  • 6. 사회화아누ㅢㅁ
    '25.1.6 7:14 PM (175.223.xxx.13)

    저렇게 키워서 말로 되는게 아니라 애초부터 육아 난이도가 낮은 아이에요.
    애가 거인 유전자 타고 나서 대충 먹여도 180인데
    애들 밥 대충 먹여도 180은 되는 거 아니냐고 떠드는 소리임.
    내 주변 저런 애들 황소고집이고 주변과의 충돌도 많고
    세상이 자기 떠받들고 맘대로 돌아가야 하는데
    현실은 안 그러니 더 남을 이해못해요.

  • 7. 음...
    '25.1.6 9:25 PM (49.1.xxx.141)

    난이도 낮지 않은데. 내새끼지만 좀 힘든애 였어요.
    아아주우 마안히도 힘들었어요.
    만일 그런애를 으름장놓거나 큰소리로 혼냈거나 때려서 키웠다면, 진짜 좀 곤란해졌을겁니다.
    설득의 스킬.
    이것도 수억 들여서 돈들여 배운겁니다. 보통 어머니들 못하죠..음.

  • 8.
    '25.1.7 5:59 AM (124.5.xxx.71)

    저리 키우니 학교에서 그러는 군요. 중학교 교사인 친구가 급식 잘 챙겨먹여달라고 부모한테 전화받았대요. 모든 어른의 몸종화를 조기교육으로 익혔네요. 왕자 달래는 유모랑 내시랑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71 이호선 상담 37살 신혼딸 보셨나요? .. 14:55:55 60
1822970 네이버 갖고 계신 분 평단 얼마신지 ... 14:54:53 25
1822969 구형 쿠쿠밥솥 밥안되는데 수리비 얼마들까요 ? Tka 14:52:44 33
1822968 화서역옆 평소보다 비행기가 많이 지나가는데 1 비행기 14:52:09 49
1822967 비빔면 물올려놨어요 1 ㅇㅇㅇ 14:50:53 97
1822966 와...하이닉스...날아가네요 17 ... 14:34:57 1,855
1822965 BBC가 지적한 ‘무능력’ 홍명보의 열등감 “EPL 득점왕도 한.. 3 ㅇㅇ 14:33:49 578
1822964 수원 파란대문장미 절도사건 주인분 인터뷰보니까 4 ㅇㅇ 14:22:48 959
1822963 한동훈 페북 - ‘온라인 입틀막법’ 77법에 반대합니다(6/24.. 13 ㅇㅇ 14:20:16 327
1822962 인절미를 먹으려는데 3 .. 14:20:10 504
1822961 "학부모단체"라고 호소하는 무리들.JPG 8 배재고?? 14:13:53 688
1822960 하이닉스 매수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ㅜㅜ 17 어렵네요 14:13:52 1,706
1822959 삼전 하닉 6 어머나 14:10:38 1,337
1822958 육군 “예비군 사망사건 원인 ‘급성 췌장염’”…대규모 예비군 훈.. ..... 14:07:46 653
1822957 43키로와 66키로 같은키 늙어서 질병 19 14:07:08 1,601
1822956 고등 학력수준 9 .. 14:05:27 653
1822955 정신을 잃어도 오늘을 기억해야지 나와라 당근.. 14:05:21 450
1822954 자식이 공부를 못하니 시험기간마다 지옥같네요.. 15 1111 14:03:23 1,042
1822953 메릴 스트립 김혜수씨 닮았어요 5 ㅇㅇㅇㅇ 13:57:59 497
1822952 회음부 부근이 가려운데요 14 13:57:56 1,170
1822951 우울증이요 4 ㅇㅇ 13:57:52 559
1822950 2월이 유통기한인 식혜(1.5리터)를 발견했어요. 2 ... 13:55:27 330
1822949 이런부모가 애들 괴물을 만듬 6 13:50:47 1,376
1822948 하비 극복하고 싶어요. 8 둥둥이아줌마.. 13:50:03 602
1822947 국립중앙박물관 타일랜드 전시 훌륭해요. 5 .. 13:49:55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