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도기간 끝나니 바로 예능하네요

ㅇㅅㅇ 조회수 : 4,487
작성일 : 2025-01-05 10:43:21

방송국들  기다렸다는듯

틀어주니  씁쓸하네요

그냥 히히덕거리는거

 보기도 싫고 티비 껐네요

마음이 아직 너무 아프네요 ㅠ

 

IP : 61.105.xxx.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5 10:44 AM (220.72.xxx.2)

    유투브를 봐야만 소식을 알수 있네요
    씁쓸해요 ㅠㅠ

  • 2. ㄴㄱ
    '25.1.5 10:44 AM (112.160.xxx.43)

    저두요. ..눈에 안들어 옵니다

  • 3.
    '25.1.5 10:44 AM (220.94.xxx.134)

    일상은 살아야하니까요 방송국 저게 밥벌이인데

  • 4. 슬프지만
    '25.1.5 10:45 AM (121.125.xxx.156)

    일상은 일상대로 또 돌아가야죠

  • 5. ...
    '25.1.5 10:46 AM (115.138.xxx.39)

    각자 자기 일 해야죠.
    님도 그렇잖아요. 먹고 살아야하니.

  • 6. ㅜㅜ
    '25.1.5 10:47 AM (211.58.xxx.161)

    그쵸 슬프긴하지만 일상은 또 살아야하고
    방송국사람들은 그게 자기네 본업이기도 하고
    웃어야할사람은 이제 웃기도 해야지요 이러다가 단체우울증걸려요

  • 7. ..
    '25.1.5 10:48 AM (106.101.xxx.168) - 삭제된댓글

    일상은 살아야죠
    님 가족도 일하러 가지 않나요?
    저들은 저게 밥벌인데요
    방송 보는 거야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거고
    각자 마음으로라도 애도해야죠

  • 8. ...
    '25.1.5 10:50 AM (106.102.xxx.149) - 삭제된댓글

    해야죠. 매불쇼 욱이도 오늘 예능 채널 컨텐츠 올라왔어요.

  • 9. 버드나무숲
    '25.1.5 10:55 AM (118.217.xxx.93) - 삭제된댓글

    우울증걸린 아들 돌보며

    전 춤추며 식사차립니다.
    힘냅시다
    어둠이 우릴 잠식하지못하게 웃으며
    준비합시다

  • 10. 심지어
    '25.1.5 10:56 AM (211.215.xxx.144)

    상당하면 가족상 길어야 일주일입니다. 끝나면 출근이에요

  • 11. ..
    '25.1.5 11:02 A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순간 순간 웃기라도 해야죠
    너무 슬픔에 잠식해 있는 것도
    정신 건강에 안 좋아요..

  • 12. 또나
    '25.1.5 11:03 AM (118.176.xxx.142)

    60중반이구요
    봄쯤에 템플스테이 하고픈데 추천하실곳 있으시면 알려주심 감사해요
    너무 크거나 화려하지않고 고즈녁하고 아담하고 조용한곳이면 좋겠는데요

  • 13. ㅎㅎ
    '25.1.5 11:12 AM (222.237.xxx.25)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픈 사고였어요. 절대 잊지 않아야 하겠지만 일상이 멈추면 안됩니다.
    애도기간이 끝나더라도 살아있는 우리 국민이 받은 상처는 오래 오래 남아있을꺼에요.

  • 14. ..
    '25.1.5 11:19 AM (211.179.xxx.77)

    아니 그럼 언제까지 우울하게 있을까요??

  • 15. ...
    '25.1.5 11:21 AM (1.227.xxx.59)

    예능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 16. ...
    '25.1.5 11:32 AM (175.213.xxx.234)

    전 1일날 아버지 발인했어요.
    그래도 예능 틀어놓고 노래도 부르면 지냅니다.
    시국이 이러면 스스로라도 에너지를 끌어올려야지요.
    자꾸 쳐지면 우울증 와요.
    저도 우울증 환자라 일부러 더 흥있게 지냅니다

  • 17. .....
    '25.1.5 12:05 PM (1.226.xxx.74)

    마음은 아프지만 ,
    밥 벌어먹고 살아야 하니까
    일상으로 돌아가서, 즐겁게
    산 사람은 살아야 합니다

  • 18. 원글님
    '25.1.5 12:49 PM (113.199.xxx.133)

    마음이 제맘이지만....
    애도는 애도대로 생업은 생업대로 해야지요
    현장에 계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요

  • 19. 다들
    '25.1.5 4:03 PM (39.7.xxx.192)

    일멈추고 웃지도 않고 살수는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1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42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3 .. 04:23:25 272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서울형키즈 04:17:09 123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754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44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71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66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513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180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0 ... 01:28:31 3,234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016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43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59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853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0 식용유 00:50:46 2,094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611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516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6 ㅇㅇ 00:29:38 1,72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767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8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43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07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697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102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