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갈비 김치찜 하려고 하는데 등갈비 삶지 않고 그냥 압력솥에 김치랑 익히면 안 될까요?

등갈비 조회수 : 2,796
작성일 : 2025-01-04 14:43:41

트레이더스에서 등갈비 사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요 보통 때는 핏물 빼고 한번 삶았다가 쓰는데 그냥 핏물만 빼고 압력솥에 김치랑 넣고 끓이면 어떨까요? 냄새 날까요 양념이 잘 밸까요?

김치도 묵은지 사뒀어요. 요리는 못하는 편이예요. 

IP : 168.126.xxx.1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4 2:45 PM (222.111.xxx.27)

    하던데로 하세요

  • 2. ...
    '25.1.4 2:46 PM (39.118.xxx.199)

    깔끔하지 않죠. 하던대로 하시길..

  • 3. 자칫
    '25.1.4 2:46 PM (116.125.xxx.12)

    돼지 냄새나요
    이왕이면 데치고
    등갈비 하나에 김치 2조각씩 싸서 찜하시면
    모양도 예쁘고 먹을때도 하나씩 가져다 먹으면 편해요

  • 4. 괜찮아요
    '25.1.4 2:52 PM (211.235.xxx.160) - 삭제된댓글

    전 핏물만 빼고 그냥 해요
    똑같던대요

  • 5. ...
    '25.1.4 2:58 PM (1.232.xxx.112)

    한 번 데쳐내고 해야 불순물이 걸러져 좀 깨끗해요.
    등갈비 절단면에 부스러기도 씻어내야 하고요.
    냄새나거나 양념 배는 건 별 문제 아니지만
    절단면 부스러기와 불순물은 어쩔 수 없어요.

  • 6. ...
    '25.1.4 2:59 PM (1.177.xxx.84)

    등갈비가 신선하면 한번 데치지 않아도 냄새 전혀 안나요 .

  • 7. oooo
    '25.1.4 3:05 PM (116.33.xxx.157)

    냄새는 안날것같은데
    깔끔하지는 않겠죠

  • 8. ...
    '25.1.4 3:07 PM (171.98.xxx.231)

    저는 등갈비 물에 살짝 헹군다음 맥주넣고 살짝 데쳐요 그러면 불순물이 쫙 나오면서
    고기도 연해지고, 냄새도 안나구요
    그다음 요리해요

  • 9.
    '25.1.4 3:21 PM (220.117.xxx.35)

    전 게을러서 걍 물에 씻고 녕 했는데
    신선해서안자 누린내도 없고 맛나게 잘 먹음
    인덕션 4에서 30분 이상 오래 뭉글히 끓이니 딱 좋던데 압력솥까지 쓰시나요 ?
    김치찌개 압력솥에 한다는 말 첨 들어 봤어요
    안될건 없지만

  • 10. ㅁㅁ
    '25.1.4 3: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찬물에 팍팍 주물러 핏물만 빼고
    돼요 돼요 돼요

    냄새는 ?
    고기가 안좋을때임

  • 11. 00
    '25.1.4 4:03 PM (211.62.xxx.183)

    씻어서 한번삶고 김치에 등갈비 하나씩 싸서 만들어요
    아무래도 정석대로하는게 제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먹는거 이왕이면 깨끗한게 좋겠죠

  • 12. 구름
    '25.1.4 5:13 PM (14.55.xxx.141)

    삶아야 냄새와 불순물이 없어져요

  • 13.
    '25.1.4 5:16 PM (1.240.xxx.21)

    데친 과정 생략하면 냄새나요. 데쳐서 하세요.

  • 14. ...
    '25.1.4 5:36 PM (119.69.xxx.193)

    데치면 뼛구멍(?)에서 핏물 응고된거 나오던데요
    아무리 신선해도..
    그거 닦아내고 헹궈서 먹어야죠..
    그동안 안해왔음 모를까 알고는 안될거 같아요 저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50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96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48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56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8 ........ 10:54:32 261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4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41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26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84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69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2 어떤심리 10:36:40 1,441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1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5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2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67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59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26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4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45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1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71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27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2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43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