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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파면 간절해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24-12-30 20:39:49

전업주부입니다

토요일 집회 다녀 왔는데

단톡에서 할일없고 한가한 사람취급 받았어요

자기네는 일하랴 아이키우느라 그런데 갈 정신 없다고요

띵합니다... 

 

IP : 211.177.xxx.20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능력
    '24.12.30 8:40 PM (211.234.xxx.149)

    부족한 사람들이 있긴하죠

  • 2. ...
    '24.12.30 8:42 PM (121.137.xxx.225)

    대신 말씀드릴게요.
    고생하셨어요. 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분들에게 참 서운하실만해요!

  • 3. 이사람들은
    '24.12.30 8:42 PM (59.10.xxx.58)

    집회 나가는 사람들덕에 편하게 있는거죠

  • 4. 그래서
    '24.12.30 8:42 PM (222.236.xxx.112)

    전 얘기 안해요. 그래도 집회 나가보면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이 많은거에 또 희망을 갖고 집에 돌아오네요.

  • 5. 작성자
    '24.12.30 8:44 PM (211.177.xxx.209)

    감사합니다 ㅠㅠ
    그래서님 저도 그래야 할까봐요

  • 6. 제 주위에
    '24.12.30 8:44 PM (211.234.xxx.154)

    개돼지 랑 안놀아요.

  • 7. ....
    '24.12.30 8:44 PM (58.142.xxx.34)

    같이 참여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못해도
    그런식으로 말하는사람들 정말 답답합니다.
    상종하기 싫은 부류들...

  • 8. 진짜예요?
    '24.12.30 8:4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주변인들 수준이 의심스럽네요?
    이찍들 무리속에서 힘드시겠어요.

  • 9. 무임승차자
    '24.12.30 8:45 PM (123.214.xxx.155)

    그들은 인식조차 없으니...ㅉㅉ

  • 10. ....
    '24.12.30 8:53 PM (116.38.xxx.45)

    비슷한 친구 있어요.
    어지간하면 정치 얘기 안하는데
    어쩌다가 집회 다녀온 이야기 하니까
    갈 사람들은 다 가니까 너까지 애써서 갈 필요없다
    고 하더군요.
    남의 피와 땀으로 쉽게 무임승차하며
    미안하거나 고마워하지도않는 사람들 많아요.

  • 11. 이뻐
    '24.12.30 8:53 PM (211.251.xxx.199)

    너희들 집에서 애 키우고
    너희애들이 조금이라도 좋은 세상에서 살라고
    대신 내가 없는시간 쪼개서 춥지만 참고 나가서 집회 참석한다고 답변해 주세요

  • 12. 나쁜사람들!
    '24.12.30 8:55 PM (211.108.xxx.76)

    제 주변은 고맙다고 대단하다고 니가 애국자라고 말해주는데 원글님은 제가 얘기해 드릴게요.
    애쓰셨고 감사해요~
    나이들어서 이제 종일 찬바닥에 앉아 떨고 있기 힘든데 머리 하나라도 보태주고 목소리 보태주려고 나갑니다.
    할 일 많은 사람이에요~
    주말은 쉬고싶지만 부역자 되기 싫어요!

  • 13. 무임승차
    '24.12.30 9:03 PM (116.121.xxx.37)

    하는 것들이 미안한지도 모르고 오히려 조롱이나 하고 달리 개돼지라 불리겠나요 진짜로 뜻은 있으나 시간이 없는 분들도 있지만 저런식으로 대꾸하지는 않죠 개돼지들은 진짜 그것들의 나라 만들어서 내쫒았으면 좋겠어요 평생 개돼지로 살라고 국짐당 지지하고 개독목사에 목매서 죄없는 태극기 들고 다니는 것들

  • 14. 눈사람
    '24.12.30 9:05 PM (222.101.xxx.87)

    어제 하얼빈 보고 전 너무 좋았어요.

    나무위키 찾으니
    국제용 캐치프레이즈가 for a better tomorrow 더라구요. 원글님의 마음이 바로 이거라 생각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15. 작성자
    '24.12.30 9:07 PM (211.177.xxx.209)

    82언니 동생들 감사해요
    댓글로 위로 받아요
    그리고 용기도요
    더 가열차게 아스팔트로 나갈거에요

  • 16. 어휴
    '24.12.30 9:39 PM (112.187.xxx.112)

    같이 참여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못해도
    그런식으로 말하는사람들 정말 답답합니다.
    상종하기 싫은 부류들2222

    ——
    원글님 덕분에 저도 힘이 나네요
    아스팔트에서 만나요!!!

  • 17. 한낮의 별빛
    '24.12.30 9:43 PM (106.101.xxx.210)

    제 주변은
    집회다녀온 제가 대단하다고들 하는데.
    여기 지방 소도시거든요.
    멋지다고 대단하다고..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 18. ...
    '24.12.31 2:52 AM (61.83.xxx.69)

    저도 주로 혼자 집회 다니다가 지금은 남편과 조용히 둘이 다닙니다. 그래도 카톡 프사에는 현장 사진 올립니다. 그냥 나 이런 상태니 건들지 마라 하는 심정으로요. 집회 전에 미리 집회 안내 사진도 올려요. 누구라도 보고 나오라 하는 마음으로요. 전업이든 일하는 이든 집회에 나가는 마음은 성실히 내 의지를 표출하는 밥면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 우리 화이팅해요. 꼭 윤 빨리 파면되고 구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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