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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같이사는 장애인입니다

싱글 조회수 : 5,787
작성일 : 2024-12-29 17:16:20

사십대 중반으로

소소하게 일자리 하고 있고

지금껏 부모님과 같이살고 있어요

 

그런데 전부터 알게된  아는언니가

기초수급자인데

제가 수급자가 아니라는거 알고나서는

 볼때마다

자꾸 저보고 수급자 신청하라고 하네요

 

수급자 혜택이 소소하게 나마많다고

근데 저는 국민연금도 넣고있고

제  소유의   명의로 된

적금이랑 예탁금? 도 적지않은

금액을 소유하고 있고

몰론 독립도 생각염두에 두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 언니한테

내 속사정 말하기는 그렇고  아무래도

만남횟수 줄이기가 최선이겠지요

 

 

 

IP : 121.186.xxx.2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9 5:19 P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

    알아봤는데 수급자 조건 안되더라 하세요. 이도 저도 귀찮으면 안봐도 되는데 모를까봐 알려주려고 하는걸수도 있으니까요.

  • 2. ..
    '24.12.29 5:20 PM (39.118.xxx.199)

    내용만 수급자 조건이 안되는데요.
    사실 그대로 얘기하시면 돼죠.

  • 3. 원글이
    '24.12.29 5:24 PM (121.186.xxx.223)

    언니가 집에서 위장?독립 분가하면 된다고 자꾸 말해요 언니주위에도 그런 지인이 있다고 말해서요

  • 4. ...
    '24.12.29 5:26 PM (106.102.xxx.6) - 삭제된댓글

    지금 독립할 생각 없고 언니가 한번 알려줬으니까 기억하고 있다 저번에 알려줬으니 이제 얘기 안해줘고 괜찮다 하세요.

  • 5. ...
    '24.12.29 5:27 PM (59.10.xxx.58)

    모를까봐 알려주려고 하는걸수도 있어요 222

  • 6. 수급자
    '24.12.29 5:27 PM (175.114.xxx.221)

    안되는거 알아보신거죠? 진짜 안되는 상황이면 그 언니한테 알아보니 안된다 하고 고맙지만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 하고 마세요. 너무 자세한 내역은 말씀마시고요.

  • 7. ...
    '24.12.29 5:27 PM (106.102.xxx.70) - 삭제된댓글

    자산도 꽤 있다는 소리는 절대 하지 마세요. 이제 얘기 안해줘도 된다고 했는데도 집요하게 굴면 보지 마시고요.

  • 8. ...
    '24.12.29 5:35 PM (58.143.xxx.196)

    그냥 그렇구나
    부모님 있어 쉽지않을걸 알아봐야지
    하고 넘기시면요
    제가보기에도 알려주려는거같아요

  • 9. ㅁㅁ
    '24.12.29 5:45 PM (39.121.xxx.133)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있어요. 자기도 교묘하게 나라돈 다 타먹고, 주변에 위장이혼도 시켰다고 자랑하던데요.

  • 10. ㅇㅇ
    '24.12.29 6:29 PM (112.166.xxx.103)

    알아보니까 안된다고 말씀하시고
    아직은 일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고 싶다고 하세요

  • 11.
    '24.12.29 7:0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친정동네 비슷한 케이스 있었어요
    자기에게 재산 맡기고 수급자 되라고 꼬셔 놓고는 먹튀했어요
    재산 있다고 말하지 말고 사생활 오픈도 하지 말고요

  • 12.
    '24.12.29 8:16 PM (121.167.xxx.120)

    차단 하세요
    위험인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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