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청 안 한 신용카드 배송

기다리자 조회수 : 4,639
작성일 : 2024-12-25 17:22:16

외출중인데 신천하지 않은

마스타카드를 배송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도 보이스피싱 이런걸까요?

오늘 외출중이라 직접 수령할수 없다고하니까

내일 오전9시 이전에 배송한다는데,

카드사 상담은 9시이후 가능하니 알아볼데가 없네요.

IP : 211.108.xxx.6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5 5:23 P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보이스피싱 종류랍니다

  • 2. ...
    '24.12.25 5:23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문자해서 신청한적 없다고 오지 말라하세요

  • 3.
    '24.12.25 5:23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일요일에도 배송을 하나요?
    피싱같은데요

  • 4. 네 피싱
    '24.12.25 5:23 PM (1.225.xxx.193)

    백 퍼예요.
    요즘은 실물 카드를 보낸다네요.
    등록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빼 가는 걸까ㅛ?

  • 5. ...
    '24.12.25 5:24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혹시 기존 카드 기간만료된거 아닌가요?

  • 6. 이뽀엄마
    '24.12.25 5:24 PM (218.153.xxx.141)

    보이스피싱 맞아요.최근 저도 당할뻔했어요

  • 7. 나무나무
    '24.12.25 5:24 PM (14.32.xxx.34)

    요즘 유행하는 피싱입니다
    무시하고 번호는 거부로 해두세요

  • 8. ..
    '24.12.25 5:24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그런 종류의 피싱 있다고 들었는데요?
    카드 배달원이 자긴 배달해야 하니 잘 모르고 상담센터랑 통화해보라고 전화번호 보내준다고 거기랑 통화하면 피싱행..

  • 9. 나무나무
    '24.12.25 5:26 PM (14.32.xxx.34)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1억 원 이상 고액 피해 피싱 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주요 특징을 알려드리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접근 방법
    ① 우체국 집배원 또는 택배기사 등을 사칭하여 “00카드 신청되었다”는 취지의 전화를 걸어 최초 접근
    ② 피해자가 신청 사실이 없다고 하면, 명의도용 피해 우려를 언급하며 허위 고객센터 번호 안내
    ⇒ 이후 검찰청, 금융감독원 사칭한 전화를 연결하여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거짓말

    ■ 주요 특징
    ① ‘개인정보 유출 여부 탐지’ 등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원격제어 앱 설치
    ② 새로운 휴대전화를 개통시키는 등 대화내역 등 증거 인멸 시도
    ③ 평균 10일 이상 장기간 연락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돈을 이체•인출 유도

    ■ 유의 사항
    ① 본인이 신청한 사실이 없는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일단 끊고, 해당기관의 대표번호나 112로 전화하여 사실 확인
    ② 수사기관은 절대로 보안 유지 목적으로 원격제어 앱 설치 또는 휴대전화 신규개통을 요구하지 않음

    감사합니다.

  • 10. 0ㅇㅇ
    '24.12.25 5:28 PM (118.235.xxx.68)

    저도 받았어요. 백퍼이

  • 11. 000
    '24.12.25 5:30 PM (211.186.xxx.26)

    그냥 무시하세요. 이렇다 저렇다 할 것도 없어요.

    카드 배달원이 자긴 배달해야 하니 잘 모르고 상담센터랑 통화해보라고 전화번호 보내준다고 거기랑 통화하면 피싱행.. 222

  • 12. 최근에 저도
    '24.12.25 5:48 PM (112.161.xxx.138)

    두번이나 받았어요.
    한번은 택배기사라며 전화 와서는 롯데카드 신청하거나 배달하려고 한다해서 롯데카드 신청한적 없다니까 자꾸 언제 집에 있느냐 물어서 롯데카드 산청한적 없다, 확인해 보시라 했더니 확인해보고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더니 더이상 전화 없었네요.
    그리고 지난주에 문자로 신청하신 우리카드가 나왔으니 본인이 아니면 이곳으로 전화하라고 전번을 남겨놨다 보이스피싱인거 직감하고 클릭도 안했어요.

  • 13. 000
    '24.12.25 5:48 PM (61.97.xxx.22)

    요즘 유행하는 피싱문자에요
    통화하면 금육감독원까지 팔아요

  • 14. ..
    '24.12.25 5:51 PM (219.254.xxx.117)

    저도 얼마전에 전화받았어요.

  • 15. 카드
    '24.12.25 5:56 PM (221.163.xxx.158)

    저는 만료직전 두달 남은 카드 신청 안 했는데 왔어요
    같은 카드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16. 개같은
    '24.12.25 6:01 PM (118.235.xxx.250)

    중국 조선족 사기꾼들 다 박멸!!

  • 17. 초초
    '24.12.25 6:02 PM (58.235.xxx.193)

    친구 당해서 한동안 맨붕이었어요

  • 18. ...
    '24.12.25 6:08 PM (112.156.xxx.94)

    저도 며칠 전에 신한카드 배달하려고 하는데 집에 있느냐고 물어서
    신한은행 자체를 거래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동명이인인지 확인한다며
    주민번호 앞자리 6개의 번호를 묻길리 맞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는 신한카드 신청한 적 없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생각해보니 배달하는 사람이 주민번호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되더군요.

    보이스피싱이 확실한데
    주민번호 확인 후 또 다시 보이스피싱에 이용할 것 같아요.

    그동안 이용하지 않는 카드 발급 관련 문자는 모두 걸렀는데
    이번엔 전화로 온 거예요.

  • 19. 보이스피싱
    '24.12.25 6:10 PM (123.111.xxx.101)

    지인이 그렇게
    다행히 돈 인출 전에 이상하다 낌새
    너무 조직적이라

  • 20. ㅓㅓ
    '24.12.25 6:16 PM (1.225.xxx.212)

    신한카드 발급되었다고..
    개인정보 도용되었으니 신고하라하고 통화중 앱깔라해서
    눈치채고 전화끊음. 통화한사람 조선족일까요?

  • 21. 기다리자
    '24.12.25 6:19 PM (211.108.xxx.65)

    친절한 댓글감사합니다.
    제가 카드회사에 전화했는데, 휴일이라 안받아서 분실신고로 연결되어 상담했더니 보이스피싱같다고 발급중인 카드 없으니 안심하라고 해서 전화번호 거절해놨어요.
    여러분들께서도 조심하세요.
    멀리있는 일이 아니네요.

  • 22. 저도
    '24.12.25 6:21 PM (222.119.xxx.75)

    똑 같은 전화 받았고 피싱 당할 뻔 했어요.
    지금 시국이 어지러우니 더 기승을 부리는 것 같더군요.
    저는...
    아침에 유투브로 탄핵 관련 영상 보느라 정신이 온전치 않았던가 봐요.
    그 때 핸드폰벨이 울렸고
    카드 배달을 할 건데 집에 계시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카드 신청한 적 없다 그랬더니
    제 이름 말하면서 마스터 카드 신청됐고
    자기는 배달만 하는 사람이라 꼭 전달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드사에 전화해서 반송하도록 하겠다 했더니
    그러면 카드회사에 사고 예방팀이 있다고 그 곳에 전화하라면서
    번호를 불러주더라구요.(이거 예전에 82 게시판에서 조심하라는 거 읽었는데....)
    저는 또 얌전히 받아적고....
    생각없이 불러 준 곳으로 전화를 했어요.
    그 쪽에서 제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었어요.
    그러더니 제 신용카드 번호 마지막 4개 번호를 부르면서 뭐라... 그러더니
    제 카드가 외국(브라질?)에서 도용되었다라고 했어요.
    제 번호인데 수령처는 서울 마포구 어디라고 하데요.
    그러면서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면서 막 안됐다는 목소리...
    그순간 정신이 차려졌어요.

    바로 폰 끊어버리고 카드회사에 전화를 걸었어요.
    요즘은 고객센터에 남자분들이 많으신건지 남자가 전화를 받으니 제가 전화를 잘못 걸었나
    싶어 여러 번 진짜 카드회사 맞냐고 물었어요.
    제 이야기를 하니 100% 보이스 피싱 맞는데 카드 마지막 4자리 알고 있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거라 말하더군요. 그 정도는 영수증에 찍혀나오니까...
    다시 112 에 전화걸어 보이스 피싱 당한 것 같다하니 아직 당한 거 아니니까
    다행이다 하시며 다른 곳으로 돌리더군요.
    그 곳에서 제 이야기 듣더니 보이스 피싱 맞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받은 폰 번호와 그 사람이 말했던 번호까지 물어보셔서 다 얘기했습니다.
    절대로 그런 전화에 넘어가지 말라는 당부도 하셨어요.
    그런데 이거 당하는거는 순간이겠더라구요.
    이런 때 더 정신 바짝 차려야 될 거 같아요.
    다 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23. ...
    '24.12.25 6:23 PM (61.255.xxx.201)

    피싱범을 사형시키는 법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대만은 피싱 피해가 커지니까 바로 사형시키더라구요. 그래서 피싱범들이 우리나라로 다 몰려왔다고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사형도 안시키고 피싱범들 처음에는 집행유예로 다 풀어주고 그래서요. 그나마 판사 하나가 5000만원 피해보는 일이 생기고 나서 실형을 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국회의원 하나가 전재산 털리는 일이 생겨야 입법되려나요.

  • 24. ...
    '24.12.25 6:27 PM (211.44.xxx.81)

    저도 그랬는데 만료 몇개월 남은 카드를 그냥 배송 한거더라고요. 전 연장할 생각없었는데.. 전 우리카드였어요.

  • 25. 비구름
    '24.12.25 6:42 PM (1.225.xxx.191)

    보이스피싱 맞아요. 저도 지난 여름에 받았어요. 딴 주소로 제 카드 배송간다고... 그 당시엔 신박한 수법이라 검색 많이 해봤는데 별 글이 없더라구요. 그 이후에 본격적으로 퍼진 방법이에요. 제가 아무 액션이 없자 심지어 배달 완료했다는 문자까지 보내더군요. ㅋㅋㅋ

  • 26. 기다리자
    '24.12.25 7:20 PM (211.108.xxx.65)

    전 번호를 차단해놨어요.

  • 27. 희야
    '24.12.25 7:23 PM (39.119.xxx.63)

    저도 두 번 받았는데
    말투가 조선족 말투라 신청한 적 없다 하고 끊어 버렸습니다

  • 28. 구름
    '24.12.26 7:54 AM (118.235.xxx.62)

    저도 두번이나 받았어요
    전 발급한적이 없기에
    완강하게 발급받은적 없다만 되풀이 했더니
    그러냐고 하는 말투에 조선족 말투가 확
    느껴졌러요, 그러니까 반송하냐고 해서 반송하라고 하고 끊고 번호 차단하고 카드사
    문의하니 발급한적없다고….당연하고 전 발급받은적 없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96 저녁을 굶어도 살이 안빠져요 2 다이어트 08:18:21 206
1803195 대통령 음해하고 사과도 안한 방송에 당대표가 출연? 18 ㅇㅇ 08:08:53 523
1803194 공취모인지 뭔지 이걸 이제봤네요. 역시 투명해요. 2 .. 08:08:49 200
1803193 한강공원 선착장서 女시신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6 08:07:56 773
1803192 겸공 들으니 기분 좋네요 5 .. 08:07:28 293
1803191 호텔 3인 조식 공짜로 받은 사연 7 오오 07:59:09 891
1803190 며칠째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이 아파요 6 통증 07:39:39 580
1803189 우리들병원 친문게이트(조국이 여기서 왜나와?) 8 적폐청산 07:39:05 465
1803188 겸공 동접자수 25만명 20 ........ 07:37:55 1,030
1803187 굽은등 스트레스 14 07:36:05 981
1803186 [단독]"정청래가 밑줄 치며 李설득"…검찰개혁.. 26 당대포 07:24:26 1,442
1803185 뉴스공장 같이 들어요(정청래 박은정 홍사훈 봉지욱 정준희 박구용.. 11 김어준 07:22:11 621
1803184 요즘도 태극+개독 집회 하나요? 4 ㄱㄴㄷ 07:19:06 325
1803183 적과의 동침 영화요 1 .. 07:07:23 584
1803182 요즘 모임에 신발 어떻게 신으세요? 6 질문 06:57:27 1,290
1803181 김어준 유시민이 김민석에게 딴지거는 이유 16 ㅇㅇ 06:57:26 1,696
1803180 완경(딴지걸리려나) 후 2년 8 분하다 06:43:26 2,245
1803179 이상한 댓글에 상처를 요즘은 안 받아요 7 .. 06:23:29 698
1803178 런닝화 추천 9 ... 06:18:23 1,362
1803177 타도시에 있는 지인 선물할때 4 선물 06:10:33 671
180317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04:54 1,060
1803175 [혁신당 이해민] 뉴스공장 전쟁에 투입된 AI, 한국의 방향은.. ../.. 03:45:39 983
1803174 5년 전 친구 아기 돌반지 안 사준게 두고두고 후회되네요 7 ㅇㅇ 03:36:59 4,397
1803173 검찰 없애면_‘2900억대 폰지 사기’ 16번 ‘핑퐁’ 15 .... 02:15:29 1,882
1803172 알바하는곳의 손님들 얘기인데요. 4 ..... 02:04:53 3,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