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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김치통을 두고 왔어요ㅜ

0 0 조회수 : 5,901
작성일 : 2024-12-24 20:22:29

친정에서 김장김치 한 통을 가지고 왔는데

제가 차 뒷좌석에 두고 올라왔어요ㅠㅠ

지금 가지고 오면 되긴 하는데

다 씻고 머리까지 감고 나왔더니

다녀 올 엄두가 안나는 게..

낼 아침에 가지고 와도 괜찮을까요?

 

저 40대인데 왜 이렇게 깜빡깜빡 잊어버릴까요..

IP : 119.194.xxx.2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12.24 8:24 PM (121.190.xxx.178)

    김장김치는 하루정도 실온에 두고 익히기도 하니까 괜찮긴한데 차안에 냄새가 엄청날걸요
    빨리 가져오세요

  • 2. ㅈㅈ
    '24.12.24 8:24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멀리도 아닌데 왜요?
    차에ㅈ냄새나는것보다는 낫겠어요

  • 3. 요거트
    '24.12.24 8:24 PM (211.49.xxx.150)

    잠옷에 패딩만 후딱입고 뛰어갔다오죠
    트렁크아니고 뒷자석이라..저는 후딱 다녀오고
    쿨해지겠어요. 낼 아침부터 내려가야햄내려가야햄
    주문에서 벗어사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4. 바람소리2
    '24.12.24 8:24 PM (114.204.xxx.203)

    추워서 괜찮아요

  • 5. 그런데
    '24.12.24 8:24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날씨상으로는 하루 놔두셔도 됩니다

  • 6. ㅁㅁ
    '24.12.24 8:24 PM (116.32.xxx.119)

    여름이면 당장 갖고 와야 하지만
    서울은 영하로 떨어진다는데
    김냉에 들어가 있을 온도네요
    별 상관없지 않을까요?

  • 7. 0ㅇㅇ
    '24.12.24 8:25 PM (121.162.xxx.85)

    냄새나요 ㅜㅜㅜ

  • 8. ㅇㅇ
    '24.12.24 8:26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얼지 않을까요?

  • 9. ㅇㅇ
    '24.12.24 8:26 PM (211.176.xxx.160)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ㅋㅋㅋ

  • 10. ㅇㅇ
    '24.12.24 8:28 PM (119.194.xxx.243)

    그와중에 냄새 생각을 못했네요ㅜㅜ
    후딱 머리 말리고 다녀오겠습니다..

  • 11. . .
    '24.12.24 8:29 P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차에 냄새 배요ㅠㅠ

  • 12. . .
    '24.12.24 8:30 PM (125.129.xxx.50)

    다녀오셨죠?
    맛있게 맛들면 가져오길 잘했구나 할겁니다

  • 13. ..
    '24.12.24 8:42 PM (211.234.xxx.203)

    도시락통 작은 반찬칸 김치만으로도
    냄새 펄펄 나요
    김치통은..어후 ㅎㅎ
    잘 생각하셨어요~~

  • 14. 부럽네요
    '24.12.24 8:47 PM (210.98.xxx.80)

    김장김치를 받으시다니..
    친정엄마 계시지만 음식에서 손 놓은지 오래되어
    저 결혼후 한번도 김장을 안하시고
    시부모님 돌아가셔서 김장김치 얻는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15. 오늘
    '24.12.24 8:49 PM (1.240.xxx.21)

    담근 김치면 내일 아침에 가져와도 되긴 하는데
    내일 아침에도 깜박하지 않겠지요?ㅎ

  • 16.
    '24.12.24 8:58 PM (61.43.xxx.188)

    김치 보다
    차에 냄새.. 저 두시간 뒀었는데 으윽..
    다녀오셨겠죠?ㅎㅎ

  • 17. ㅡㅡ
    '24.12.24 10:26 PM (121.143.xxx.5)

    트렁크는 좀 덜한데
    뒷좌석은 냄새나요.
    다녀오세요^^

  • 18. ㅎㅎ
    '24.12.24 11:08 PM (222.100.xxx.51)

    저도 냄새가 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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