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초체온이 올라간것같아요.

..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24-12-24 03:34:59

평생 운동안하고 마른비만이었고, 체력도 약하고 살도 흐믈흐물 물렁살이었는데,

지금 매일  운동한지 5년쯤 되니 몸도 탄탄해지고,

추위를 덜 타는것같아요.

운동하면 추위도 덜 타게되나요?

50살인데,  지금은 20대보다 더 체력이 좋아요.

매년 달라지고 발전하는 몸이 신기합니다.

IP : 58.230.xxx.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4 3:39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맛있네~ 되게 잘끓이네~할거같은데요. 배고팠나봐~할수도있고.
    혹시 조금 몸이 크신편인가요?
    저는 식욕이 크지않아서 가족이랑 먹음 안먹는다 할것도
    남이 해준건 최대한 엄지척하면서 싹싹 먹고오는편;

  • 2. 궁금해요
    '24.12.24 4:57 AM (221.158.xxx.215)

    어떤운동하시는지?
    원래 부지런한 분이셨는지, 운동 루틴 팁이라도 있을까요?
    너무 게을러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 3. 운동하면
    '24.12.24 5:31 AM (99.241.xxx.71)

    덜 추워요
    기초체온이 올라간다기보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 4. 123123
    '24.12.24 5:39 AM (116.32.xxx.226)

    5년간 꾸준히 운동하신 원글님 칭찬합니다!!
    운동 루틴 좀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 5. .....
    '24.12.24 6:08 AM (27.175.xxx.210)

    비타민씨도 복용하세요. 운동과 비타민씨 장복을 병행하면 십년 후쯤 면연력 증진을 내가 느끼고 피부의 진정 정돈된 깨끗함은 남들이 먼저 알더라구요. 2004년도부터 시작된 헬스랑 비타민씨 장복 실험자가 접니다 ㅋㅋ 그냥 헬스의 생활화를, 사무실 근처 헬스장을 초기에는 일주일 중 7일을 ㅋ 요즘은 주5일은 꾸준히 실행중입니다.

  • 6. ...
    '24.12.24 6:51 AM (1.232.xxx.112)

    대단하세요.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 ㅠ 진짜 부러움

  • 7.
    '24.12.24 8:01 AM (119.70.xxx.90)

    저도 3월부터 드레드밀로 달리기하는데
    추위 더 안느낍니다 손발이 뜨끈해요
    아파트헬스장 반팔입고 그냥 갔다와요
    여행가서 2~3만보 걸어도 그담날도 거뜬ㅎ
    50중반에 이럴줄 몰랐어요ㅋ

  • 8. 와~
    '24.12.24 9:40 AM (61.253.xxx.40)

    운동과 비타민c 장복 정말인가요?
    저도 당장 고고~ 할게요^^

  • 9. 부럽
    '24.12.24 10:32 AM (118.176.xxx.242)

    정말 흐물하던 살들이 탄력이 생기나요?
    선천적 물렁살들이 50넘어가니 더 심해지네요.
    운동 루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0. ……님
    '24.12.24 10:35 AM (118.176.xxx.242)

    헬스장 루틴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따라하고싶네요.
    비타민씨는 얼마나 어떻게 복용하셨나요?

  • 11. .....
    '24.12.24 11:37 AM (121.140.xxx.149)

    헬스장 새벽반 20년차 회원입니다.. 집에서 새벽 첫 지하철 타고 나와서 사무실 근처 헬스장 도착해 트레드밀 속도 6.5km로 30분 걷기 얼굴에 땀 흐릅니다. 그리고 하체.허리.어깨 위주의 웨이트 40분 헬스 샤워하고 출근.. 살 빼는 수준은 아니구요. 남들이 보면 몸이 그냥 탄탄해 보인다고 하고 운동 하냐고 묻는 정도입니다. 비타민씨는 1000mg 식후 한알씩 하루 총3번 3000mg 장복중입니다.. 고려은단꺼 복용하다가 지금은 코스트코꺼 복용중이에요.. 음 코큐텐. 비타민B 오메가3,루테인도 더불어 복용중입니다.

  • 12. 정말
    '24.12.24 7:21 PM (118.176.xxx.242)

    감사합니다. 따라하고픈 의지가 생기네요

  • 13.
    '24.12.24 7:48 PM (1.238.xxx.17)

    전 매일 운동한지 2년 7개월 됐고 50대 중반인데 체중은 많이 빠졌지만 체력이 올라간걸 느끼는건 아직 반반이거든요

    평생 매일 운동했던적이 없어서 이정도면 좋아질때도 됐는데 아직도 왜이렇게 힘들까 했는데 원글님 글을 보니 위로가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6 성환 사시는분 유휴 부동산.. 22:04:52 39
1808785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22:04:03 118
1808784 혼자 여행 하려다가 22:02:11 110
1808783 명이나물장아찌 1 여름 21:59:16 88
1808782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170
1808781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 이제 하루 21:57:17 616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1 의아한 21:54:28 461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72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1 ㅇㅇ 21:41:55 949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324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1 .. 21:37:52 301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417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882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4 ........ 21:32:19 656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433
1808771 쿠팡대신 11 주부 21:25:52 639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611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828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715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8 결혼 21:10:26 1,499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491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3 . . 21:09:46 810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2 .. 21:06:04 321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471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