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씨부인전 궁금한점

... 조회수 : 4,295
작성일 : 2024-12-23 21:36:18

뛰엄뛰엄 보는 중인데요

아씨엄마는 딸을 왜 못알아봐요?

IP : 211.235.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4.12.23 9:40 PM (119.70.xxx.175)

    계속 봤는데 어느 아씨 엄마가 딸을 못 알아봐요?????????

  • 2. 늘보3
    '24.12.23 9:43 PM (125.247.xxx.53)

    아씨 할머니?

  • 3. 원글
    '24.12.23 9:45 PM (211.235.xxx.20)

    할머니 맞네요
    이제 2화 봐요

  • 4. ㅇㅁ
    '24.12.23 9:45 PM (122.153.xxx.34) - 삭제된댓글

    아씨 엄마 말씀하실 정도면
    띄엄띄엄 보신 것도 아니세요.
    그냥 안보신거랑 같아요.
    제대로 보시던가, 그냥 보지 마세요. ^^;;
    적당히 알려드릴 수준이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줄거리 다 알려드려야해요.

  • 5. 111
    '24.12.23 9:46 PM (119.70.xxx.175)

    아주 어렸을 때 손녀가 중국으로 갔다가 다 커서 와서 그런 거예요.
    대신 할머니가 손녀에게 준 반지가 있는데 그걸
    태영 아씨가 구덕이에게 껴줬구요..할머니는 그걸 보고 손녀라고 생각한 겁니다.

  • 6. 동그라미
    '24.12.23 10:10 PM (210.96.xxx.246) - 삭제된댓글

    재밌는걸 이제 보세요 부럽네요ㅎ 이후부터가 더 잼나는 구간이네요.아주 어렸을때 딱 한번 봤을거에요

  • 7. ..
    '24.12.23 10:11 PM (210.96.xxx.246)

    이 재밌는걸 이제 보세요 ? 부럽네요ㅎ 이후부터가 더 잼나는 구간이네요.할머니가 태영아씨는 어렸을때 딱 한번 봤을거에요

  • 8. ..
    '24.12.23 10:11 PM (61.105.xxx.175) - 삭제된댓글

    몸 회복되고 나서 바로 구덕이가 할머니에게 얘기했어요.
    자기는 태영이가 아니라고.
    근데 구덕이가 태영이를 죽게 만든 산적들 얼굴은 안다고 해서
    그놈들 잡을때까지만 할머니가 태영노릇를 하라고 허락해 줬는데
    이놈들 잡고 나서도 구덕이하는 행동이 맘에 들었는지 자기손녀 되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집 막심하녀와 할머니만 알아요.
    결혼하기 전 현감아들, 남편에게도 노비신분 털어놓았구요.

  • 9. ..
    '24.12.23 10:12 PM (61.105.xxx.175)

    몸 회복되고 나서 바로 구덕이가 할머니에게 얘기했어요.
    자기는 태영이가 아니라고.
    근데 구덕이가 태영이를 죽게 만든 산적들 얼굴을 안다고 해서
    그놈들 잡을때까지만 할머니가 태영노릇를 하라고 허락해 줬는데
    이놈들 잡고 나서도 구덕이하는 행동이 맘에 들었는지 자기손녀 되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집 막심하녀와 할머니만 알아요.
    결혼하기 전 현감아들, 남편에게도 노비신분 털어놨었구요.

  • 10. ..
    '24.12.23 10:18 PM (61.105.xxx.175)

    추가로
    할머니 아들이 죽기 전 양녀삼아 준다고 했고
    딸인 태영의 친구겸 데리고 가기로 했는데,
    태영도 할머니 가락지를 직접 끼워줬었죠.
    죽은 태영의 생각이 그러했다니까
    구덕이 네가 태영이 대신 살아달라고 할머니가 부탁.

  • 11. ...
    '24.12.23 10:39 PM (61.43.xxx.67) - 삭제된댓글

    뛰엄뛰엄 × 띄엄띄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63 만약 서울이 떨어지면 인천도 떨어지나요? 부동산 22:26:31 23
1792762 우리나라 온돌난방 너무 좋은거 같아요~ 00 22:26:28 18
1792761 유머있는 남자를 만났어야.. 1 ... 22:21:43 139
1792760 여주아울렛 22:19:51 104
1792759 시골의 특징 중에 하나, 정말 심하네요 4 22:14:44 725
1792758 요즘 청년중에 일안하는 경우 3 ㅓㅓㅗㅎ 22:11:44 357
1792757 예비사위,며느리 오는거 좋으신가요? 6 준맘 22:09:57 446
1792756 송영길 대표는 꼭 다시 모셔옵시다 10 ㅇㅇ 22:08:34 246
1792755 솥이 긁히고 흠집 났으면 버리는 거 맞죠 3 밥솥이요 22:07:49 176
1792754 대학 입결 순위에 사람들 관심도가 떨어졌다 하네요 ... 22:04:14 372
1792753 한강벨트·강남 1~2억 낮춘 급매물 속속…거래도 물꼬 4 22:02:12 636
1792752 약사님 계신가요 3 아프니까 갱.. 22:01:10 286
1792751 호텔에 고등아이 6명 데리고 성인 한명이 같이 갈때.. 4 ..... 22:00:38 728
1792750 스타벅스 가습기 충전기가 없는데 수거 가능한가요? 1 .. 21:58:01 186
1792749 남편에게 주식증여를 했는데 6 .. 21:56:13 906
1792748 (답변절실) 중등 수학 선행 심화 해야 할까요? 2 질문이요 21:56:13 170
1792747 조금만 따뜻해지면 바로 미세먼지 극성이네요 3 ㅇㅇ 21:54:52 234
1792746 공사 잘쳐 팔자고친 새끼마담 sns에서 봤네요 .. 21:52:53 594
1792745 "편의점 시급이 6500 원 이라고?" 대구 .. 7 그냥 21:52:42 790
1792744 살면서 젤 힘든건 뭘까요 8 ... 21:49:46 867
1792743 새 법원행정처장 6 사법개혁언제.. 21:48:30 601
1792742 ㄷㄷ 박홍근이 이런 인간이었나요.. 14 .. 21:40:42 1,711
1792741 아이가 요즘은 대학교 졸업식 안 간다네요 15 섭섭 21:38:41 1,372
1792740 서울 집값이 비싼 것은 사실인가요? 9 과연 21:36:24 703
1792739 렘브란트전시회 얼리버드티켓 1 .. 21:34:33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