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분 유투버 몸선이 저보다낫네요 ㅜ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4-12-18 10:47:02

몸매대박아닌가요

시니어모델이시래요

 

전 돼지인데

진짜 ㅜㅜ

 

머리만 하얀 젊은사람같아요

IP : 49.169.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18 10:47 AM (49.169.xxx.39)

    https://youtu.be/_bj67Q4mryU?si=CL18vbBmG0TSFD4h

  • 2. 몸매
    '24.12.18 10:50 AM (124.5.xxx.60)

    타고난 체형 자체가 이쁘시네요
    목 길고 ㅠㅠㅠㅠㅠ
    원글님도 운동하시고 식단하시면 지금보다는 더 이쁜 몸 갖게 되실거예요
    저도 40대 후반부터 웨이트 시작했거든요

  • 3.
    '24.12.18 10:55 AM (112.216.xxx.18)

    이 몸이 이쁜가요?
    팔도 짧고 보통 어깨라 부르는 곳도 좁고
    타고난 체형 자체가 예쁘다라는 말에 딱히 공감이 안 가는.

  • 4. 혼자자는방
    '24.12.18 10:58 AM (211.234.xxx.107)

    넘 부럽네요

  • 5. 몸매
    '24.12.18 11:04 AM (124.5.xxx.60)

    저나이에 저정도 몸매면 체형이 이쁜편이죠
    팔 보세요
    절대 안짧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wTfE960Do3o
    요 영상보시면 2분 22초 정도 보세요 팔 길어요

    목이 길어서 몸이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다만 근력운동을 안해서
    어깨가 너무 작고 살짝 거북목 있으시네요.

    65세인데 저정도 꼿꼿한 몸도 드물죠 뭐... 결혼후 전업주부로 살다가 암으로 제2의 인생 살기 시작하셨대요.


    제가 느끼는건 염색을 안하면 다들 너무 할머니 같다....라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6.
    '24.12.18 11:10 AM (49.169.xxx.39)

    저분은 염색하면 시니어느낌안날거같아
    고수하는걸까요

    금발은. 염색안해도 자연스럽던데

  • 7. 이쁜데요?
    '24.12.18 11:20 AM (222.106.xxx.184)

    몸 선 이쁘다고 생각되는데..
    40대 후반인 저보다 피부 탄력도 좋으신 거 같아요..ㅜ.ㅜ
    침대에서 일어나서 침구 정리하는 팔 보니 탄탄하네요.
    전 탄력이 없어서 ..ㅜ.ㅜ

  • 8. ㅠㅠ
    '24.12.18 11:20 AM (58.29.xxx.207)

    날씬하시긴 한데.....기력이 쇠해보여요...
    60대 후반일까요? 너무 나이들어 보이시는데.....

  • 9. .....
    '24.12.18 11:23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기대하면서 봤는데..
    너무 슬퍼요
    나이 앞에서는 몸매도 다 소용없네요..
    그냥 나이 든 70대 노인이 젊어 보이려 애쓰는 모습 같아요
    뚱뚱하고 키 작아도 빛나고 생기있는 20대 청춘이 부럽기만..

  • 10. 날씬하시네요
    '24.12.18 11:35 AM (223.38.xxx.144)

    마른 모델이 늙은듯~ 65세면 날씬하고 예쁜거맞죠

    비혼느낌인데 유튜브영상제목에 며느리 언급도 있는거보니 자식 다 키우셨나봄 남편이 안계신가요? 혼자 일어나는거같아서

  • 11. ...
    '24.12.18 11:51 AM (221.149.xxx.23)

    제눈에만 그런건가요? 저희 동네 아줌마들 다 저 정도에요 -_- 그리고 어깨도 굽었고 백팔에... 70은 되어 보이는데..

  • 12.
    '24.12.18 12:37 PM (119.70.xxx.90)

    그냥 할머니네요 슬프게도
    저 나이대는 통통한게 나은것같아요
    마르면 더 기운없고 늙어보이는듯

  • 13. ...
    '24.12.18 12:49 PM (182.215.xxx.28)

    저분이 몸매 예뻐보일려고 관리하시는건 아니죠
    건강해지려고 하시는거죠
    나이든 분 몸매품평이 좀 그러네요..

  • 14. 윗님
    '24.12.18 2:22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저분 직업이 시니어모델이에요.
    건강을 위해 관리하는 것도 있지만
    예뻐보이려고 관리하는 것도 맞죠.
    그리고 원글 제목에 몸선이란 말이 나오니
    몸매 품평이 있을 수밖에요.

  • 15. ㅇㅇ
    '24.12.18 4:58 PM (112.166.xxx.103)

    음.....
    별로....,
    나이들고 기력이 쇠해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61 검지 지문에 멍들었어요 123엄 21:47:24 34
1798760 삼성전자 주가는 34만 원, 하이닉스는 170만 원까지 갈 수 .. 유튜브 21:46:23 284
1798759 외국 이민간 친구들 질투 장난아니네요 2 ... 21:42:35 654
1798758 조문 할때 코트, 버버리는 벗나요? 4 질문 21:37:50 309
1798757 "아기 줄 떡국" 다정한 SNS 사진 속 반전.. 4 111 21:37:14 815
1798756 오늘 주식 팔아서 ... 21:36:20 602
1798755 검찰개혁도 누더기 4 ... 21:36:10 184
1798754 부산 사시는분께 궁금 21:36:06 98
1798753 연금저축펀드 들면요.. ㅇㅇ 21:34:53 144
1798752 서울대 가서 좋은 점이 뭘까요 12 ㅓㅗㅎㅎㄹ 21:34:33 466
1798751 인생이 안풀린… 4 21:34:20 513
1798750 마켓n컬리에서 삼겹9000원대 1 ㅡ,,0 21:32:26 220
1798749 황제주 2 주식 21:29:55 347
1798748 쬐끔 창피한 인생 2 루비 21:29:39 601
1798747 내가 사면 떨어져서 못사요ㅠ 7 유유 21:28:07 632
1798746 주말연휴에 여행갈만한 곳이 없는 계절 아닌가요? 1 서울기준 21:26:20 200
1798745 그것이알고싶다(12.3 그밤의신호탄) 7 경기도민 21:15:38 782
1798744 오늘은 서울대 입학식날~ 11 .. 21:15:00 1,076
1798743 '전망치를 보면 '상승' 시작도 안한거다!' 4 매불쇼 21:14:41 845
1798742 sbs에서 지난번 노상원에 대한 그것이 알고 싶다 재방송해요. ... 21:10:48 273
1798741 오래 방황하던 아들이 경찰공무원 준비중이예요 4 21:08:29 858
1798740 뱃살 체형 커버 수영복 뭐 사면 될까요 3 .. 21:03:52 198
1798739 주식불장에 과거 거래이력을 보니 6 라떼주세요 21:01:39 1,044
1798738 기상캐스터 대신 AI 좋아요! 3 ooo 20:59:51 624
1798737 만일.. 누구든 검찰개혁 후퇴라는 딜을 한다면?? 11 .. 20:53:37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