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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님이 희망을 고이고이 접어 활짝 날려주네요

그래나개딸이다 조회수 : 5,891
작성일 : 2024-12-13 22:45:07

희망을 보았어요. 파란나비가 춤추는 것처럼 주변이 다 아름다워요.

어린왕자가 언제 이렇게 멋진 어른이 되었을까요

뭉클해요. 항상 국민편에 서계신 소중한 뮤지션이 

있어서 오늘은 너무 든든하네요.

장단 맞추는 노리개가 아닌 대중을 끌어내주는 뮤지션. 

뭐요 왜요 하지않고 

마음다해 위로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나라 공장장 투탑. 

둘다 너무 멋져!근사해!

IP : 175.209.xxx.1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마와요
    '24.12.13 10:46 PM (1.222.xxx.56)

    승환옵빠..
    이와중에 신해철님 생각에..ㅜㅜ

  • 2.
    '24.12.13 10:46 PM (182.221.xxx.177)

    변함없이 아름다운 사람이네요
    감동입니다

  • 3.
    '24.12.13 10:47 PM (121.150.xxx.137)

    오늘 생일이라 1213만원 기부까지 하고
    무료공연 했어요.
    너무 고맙네요.
    내일 꼭 탄핵가결되길
    아브라카다브라~

  • 4. 땡큐
    '24.12.13 10:47 PM (211.215.xxx.144)

    해피버스데이 투유

  • 5. 진짜
    '24.12.13 10:48 PM (223.39.xxx.231)

    감동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노래에 조국대표 생각도 나고ㅠㅠㅠㅠㅠㅠ

  • 6. 마마
    '24.12.13 10:49 PM (14.63.xxx.70)

    승환오빠 고마워요!!

  • 7.
    '24.12.13 10:49 PM (211.234.xxx.80)

    별로 안좋아했는데 오늘부로 팬 됐어요
    너무 멋져요

  • 8. ..
    '24.12.13 10:49 PM (119.70.xxx.107)

    내일 콘서트 라는데 이 추운날 야외에서 늦게까지 공연해주셔서 감사해요.

  • 9. 이승환님
    '24.12.13 10:50 PM (49.161.xxx.218)

    추운데 밤늦게까지...감사합니다
    내일 콘서트도 대박나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 10. 개념가수
    '24.12.13 10:50 PM (218.235.xxx.8)

    너무 감동이고 고맙네요

  • 11.
    '24.12.13 10:50 PM (58.230.xxx.165)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노래 들을 수 있기를요~~~

  • 12. 하나도
    '24.12.13 10:50 PM (1.240.xxx.21)

    안변한 게 너무 신기해요. 여전히 어린왕자.
    추운데 노구를 끌고 왔다며 너스레도 떨 줄 알고
    여전히 미성소유자. 이승환, 멋지다!!!!!!!!!!!!

  • 13. 문화의 힘을
    '24.12.13 10:50 PM (211.234.xxx.170)

    느꼈습니다.

    이승환님 감사합니다!

  • 14.
    '24.12.13 10:51 PM (211.234.xxx.80)

    유머코드가 너무 내스타일 ㅋㅋㅋㅋㅋ

  • 15. 오팡!!
    '24.12.13 10:52 PM (218.39.xxx.130)

    건강하게 오래 보자!!고마웡!!

  • 16.
    '24.12.13 10:53 PM (211.234.xxx.80)

    임ㅇㅇ이 저랬으면 진짜 영웅 되는 건데
    이름값도 못하는 못ㆍ난 ㆍ놈

  • 17. 왕멋짐
    '24.12.13 10:54 PM (211.235.xxx.1)

    오늘 생일에, 내일 콘서트까지
    몸을 사리지 않음에
    더 큰 박수를~~!!!!!!

  • 18. ....
    '24.12.13 10:54 PM (119.69.xxx.193)

    윤방구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목소리 너무 좋네요

  • 19. . .
    '24.12.13 10:55 PM (14.33.xxx.93) - 삭제된댓글

    천일동안 불렀어야하는데 아쉽

    마지막 가사가 다시는만나지마요 라 부르면좋겠다 했는데
    게엄이 무려 취임 천일기념이벤트 였다면서요?

  • 20. 저도
    '24.12.13 10:56 PM (106.101.xxx.115)

    방금전까지 봤는데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에너지를 가득 채워주네요. 보고 있는 사람들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듯. 고마워요 승환님 유료 콘서트에서 꼭 만나요~!! 생축!

  • 21. ..
    '24.12.13 10:56 PM (222.106.xxx.163)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진정한 국민가수 시네요
    아니 근데 나이가 깜짝놀랐어요
    30대 느낌! 와.. 노래도 감탄

  • 22.
    '24.12.13 11:06 PM (106.102.xxx.185)

    중학교때 좋아했었는데ㅎㅎ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요?
    나만 늙었어ㅠㅠ
    늘 한결같이 목소리 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자본주의 끝판왕인 연예인이 오죽했으면 나왔을까 하는데ㅎㅎ 멋짐 폭발입니다.
    계엄내려져 전쟁났으면 연예인들도 다 피해자인데 그걸 모르더라고요
    좋아했던 밴드 가수가 계엄령 내려진 다음날 너무 헤맑게 아무일 없던것처럼 여행이야기 하고
    하늘이 아름답다 이딴소리 하고
    얼마전에는 일부 팬들이 촛불 의견이라도 내라고 디엠을 좀 보냈던건지 어쩐건지 선넘지말라며 공개적으로 올린거 보고 실망이 컸네요

  • 23. ㅇㅇㅇ
    '24.12.13 11:09 PM (175.210.xxx.227)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팬인게..ㅠ

  • 24. 탄핵전문 가수
    '24.12.13 11:11 PM (14.53.xxx.41) - 삭제된댓글

    우리편이라 다행입니다
    태생이 보수 얼리트코스라고 하던데
    저 말솜씨로, 가창력으로 보수였다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해요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히어로는 이승환입니다!!!

  • 25. 탄핵집회전문가수
    '24.12.13 11:15 PM (14.53.xxx.41)

    우리편이라 다행입니다
    태생부터 보수 얼리트코스를 밟았다고 하던데
    저 말솜씨로, 가창력으로 보수였다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해요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히어로는 이승환입니다!!!

  • 26. ㅇㅇ
    '24.12.13 11:16 PM (1.236.xxx.46)

    동시대를 살며 같이 나이 들어감에 감사해요.이승환 흥해라!!!

  • 27. ..
    '24.12.13 11:38 PM (121.132.xxx.242)

    보면서 자꾸 신해철이 있었다면 지금 함께 하지 않았을까 싶고
    너무 소중한 분들 지켜주고 싶은데 힘이 앖네요

  • 28. 승환옹
    '24.12.13 11:39 PM (122.36.xxx.179)

    50대 중에 최고! 승환옹 당신 덕분에 힘이 납니다.

  • 29. 그 밴드가 ?
    '24.12.14 12:39 AM (210.221.xxx.214)

    디엠 보냈더니
    선 넘지말라고 했던???

  • 30. 고맙
    '24.12.14 1:55 AM (175.214.xxx.36)

    승횐옹 너무 고마워요 멋지구요

  • 31. 구름따라간다
    '24.12.14 7:11 AM (39.125.xxx.53)

    내 인생의 슈퍼 히어로 이. 승. 환!
    오늘 공연 넘 멋졌고 멘트 하나하나 주옥 같았어요
    생일 축하해요 내 가수!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넘 고마운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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