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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글 스스로 읽기 시작했는데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4-12-13 17:22:11

남동생은 그러질 못해서 한글 모르고 초등학교 입학했던 거 같아요 

왜 너처럼 안 크냐고 부모님이 저에게 물어본 적도 있어요

 

근데 둘 다 교사예요. 입시 같은 것도 같이 고민해주고 그러지 않았어요. 나중에 또 동생 재수하는데 공부 안 한다고 저 보고 설득해 보라질 않나. 주변에 교사 자녀 부부 많았는데 유독 우리 부모는 그랬네요..

 

다른 것도 쌓이고 쌓여서 이제 안 보고 삽니다..

IP : 118.235.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3 5:24 PM (218.147.xxx.4)

    ???? 글에서 하고 싶은말이 뭔가요??
    교사 맞아요?
    한글을 학교에 한명은 알고 들어가고 한명은 모르고 들어가고
    결론은 안보고 산다????????

  • 2. ..
    '24.12.13 5:26 PM (116.37.xxx.163) - 삭제된댓글

    아래 글 관련글이잖아요. 윗님은 읽어보고 오세요.

  • 3. ...
    '24.12.13 5:29 PM (210.119.xxx.251) - 삭제된댓글

    옛날 교사들은 비교육적인 언행을 많이도 했어요.
    자식에게도 그러는줄 몰랐네요.

  • 4. ㅡ,ㅡ
    '24.12.13 6:11 PM (124.80.xxx.38)

    저희 부모님도 교사셨는데 공부 봐주신적없어요. 학원만 뻉뻉이 돌리시고 과외 시키고.

    늘 좋은 대학 가야한다는말만;; 지금 생각해보니 돈으로만 키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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