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너무 무겁고 어지럽네요..

....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4-12-12 15:13:13

조국님..판결도 그렇고

탄핵안 가결도 어려워 보이지만 된다고 해도..헌법재판소 판결이....탄핵으로 날까요?(안나면 더 아비규환....으로 치달을거 같은데.....경제 이미 나락이지만 어떻게수습도 안될거 같고..)

이재명대표의 재판들도 계속 있는 걸로 아는데...

아..뭐 하나 쉽게 넘어갈거 같은게 없으니 맘이 너무 쳐지네요.

우리나라 희망이란 게 있을까요?

시댁이 경남인데..뭐 거긴 굳세게 윤 지지하더라고요.진짜 아들 서울에서 그분들 관점에선 빨갱인거 아시나..싶고

시댁어른이야 나이드셔서 그렇다 싶지만..40대 50대 형제들도 그러고 있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오늘 담화보다가 너무 혈압도 오르고

이 나라 희망이 어딨는건가 싶고

지역까페 정치글 금지인데 윤지지하는 글도 올라왔더라고요.윤이 계엄을 할수밖에 없었다는 개소리. 거기 젊은 엄마들일텐데..

무엇보다 경제가 너무 걱정이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궁금해요..약간 우울증올거 같아요..

 

IP : 211.244.xxx.1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12 3:14 PM (58.140.xxx.20)

    너무 너무 걱정됩니다.

  • 2. 저도요
    '24.12.12 3:14 PM (222.118.xxx.116) - 삭제된댓글

    머리 아프고 윤씨 목소리 들리면 가슴이 답답하고 토할 것 같아요.

  • 3. ...
    '24.12.12 3:15 PM (125.128.xxx.63)

    힘들죠.ㅠ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힘냅시다.
    따뜻한 차 한 잔 드고 심호흡하고
    마음을 안정시켜 보세요.

  • 4. ...
    '24.12.12 3:15 PM (59.19.xxx.187)

    너무 멀리 보지 마세요
    하루하루 견디는거죠
    우리가 윤석열 당선됐을 때
    얼마나 절망했나요
    근데 지금은 탄핵이 코앞.
    탄핵부결되도 후폭풍이 거셀 거에요

  • 5. ..
    '24.12.12 3:16 PM (211.212.xxx.29)

    불안하여 가슴이 두근거리고 희망이 점차 깎여나가 우울합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싶을 지경이지만 그럴 수도 없어 괴로워요
    전국민이 벼랑 끝에 선 지금은 일어설수 있다 믿고 연대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6. ...
    '24.12.12 3:16 PM (1.227.xxx.59)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도 내일 가결될 거라 믿어봅니다 국민이 답입니다

  • 7. 5년짜리 권력연장
    '24.12.12 3:18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저들의 세력이 너무나 막강하고
    대선직후부터 계엄령 준비랑 탄핵준비를
    철저하게 대비한것 같음.

  • 8. 이해가
    '24.12.12 3:26 PM (27.175.xxx.59)

    지금 이런데 윤을 지지 한다고요 ????
    아 ㅠㅡㅜ 도저히 이해가 안감

  • 9. ...
    '24.12.12 3:38 PM (61.83.xxx.69)

    패악스러운 저들의
    반대편에 있는 우리들의 명랑함을 보아요.
    힘내요. 우리.

  • 10. 탄핵만이
    '24.12.12 3:47 PM (90.215.xxx.187)

    내란은 사형

    정말 마음이 어지러워요


    조국 대표님 미안합니다

    눈물만 납니다

  • 11. 트럼프가
    '24.12.12 3:52 PM (218.48.xxx.143)

    트럼프가 김정은은 만나줘도 윤석열은 만나주지 않는다!
    라고 2번 지지자들에게 말하고 다닙니다.
    아무리 2번 지지자들이라해도 이건 인정하더라구요.
    거기에 윤석열이 빨라 내려와야 경제가 회복된다라고 말하니 수긍하더라구요.

  • 12. wjfjs
    '24.12.12 3:52 PM (211.114.xxx.55)

    쓰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이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94 프랑스어 잘하시는 분들 조디 포스터가 프랑스어 잘하는 거예요? 1 s 13:46:22 135
1826593 정청래...어머니, 이럴때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2 ... 13:43:13 219
1826592 4kg 빠졌는데 티가 안나요 2 ... 13:37:59 267
1826591 유시민 작가님 알릴레오, 낚시 아카데미 모두 접으심 14 유빠 13:34:09 565
1826590 운동해서 살빼니까 못생기게 빠지는듯요 다이어트 13:33:08 246
1826589 갱년기 우울증도 오나요 2 ㅇㅇ 13:31:47 260
1826588 얼마전 수영시 두통 글 올렸는데요.. 8 ** 13:26:54 365
1826587 디지털 피아노 잘 아시는 분~ 5 첫피아노 13:23:44 206
1826586 대통령때문에 다시 촛불들어야하나요? 16 촛불 13:21:37 851
1826585 딸 엄마지만 동거 찬성합니다. 32 동거 13:15:47 1,046
1826584 요즘 뭐해드시나요 3 13:15:09 379
1826583 미니멀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이 복병 5 열받아 13:14:13 681
1826582 내각제 14 ㅇㅇ 13:10:24 536
1826581 계곡 물놀이 옷차림 13:07:03 223
1826580 어젯밤 서울 비 미친듯 왔죠? 3 ㅇㅇ 13:03:44 980
1826579 쿠쿠 밥솥은 디자인 개발 안하나요? 3 ... 13:02:06 452
1826578 산부인과 소아과 안하는 이유는 8 기함 13:01:42 798
1826577 57세 아줌마 눈질환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뿌예요 12:59:40 664
1826576 이잼은 정말 정치를 15 Aasdk 12:57:22 998
1826575 지금 검찰총장 경찰청장 둘 다 공석입니다 22 지금 12:53:03 895
1826574 중3남 친구한테 받을돈을 못 받고 있어요 9 답답 12:52:29 660
1826573 수급자 분들만 봐주세요 2 기초생활수급.. 12:51:08 710
1826572 딸의 결혼(동거) 7 딸 맘 12:46:41 1,346
1826571 상조광고 후 공연관람 해보신분? 3 .. 12:43:43 256
1826570 상속세에 대해 여쭤 봅니다. 14 전주 12:43:25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