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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수방사령관의 면피성 발언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24-12-08 23:00:34

어제 이진우 수방사령관이 나와

반란죄에서 형량을 덜어보려고 나와서 한 말에

"우리 장병들은 책임을 묻지말아달라" 고 했었죠?

세상에나 그 장병들중에는 직업군인이 아닌 병사들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그 병사들은 반란에 가담한게 되는건데,,,, 그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이진우 이 놈도 반드시 사형으로 내란죄 처벌받아야합니다

IP : 112.154.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8 11:03 PM (39.118.xxx.199)

    방첩
    수방
    특수
    사령관들..충암파. 김용현이랑 경호실장 시절 관저에서 만났죠.
    쿠데타 성공했다면..절대 양심고백이니 뭐니 할 이유가 없어요.
    다 지 형량 줄여 보겠다는 거

  • 2. ..
    '24.12.8 11:04 PM (211.234.xxx.4)

    출동한애들 직업군인 아닌 어린군인 많아요
    걔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도착하니 국회였고
    평소에 스마트폰 내비로 운전하던 운전병도
    어디가는지 모르고 말로 가라는대로 가니 국회였네요
    뭐하는지도 모르고 따라갔는데 귀한 아들들을 계엄군으로 만들다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많아야 22~23 살 아이들이에요

  • 3. ....
    '24.12.8 11:05 PM (61.79.xxx.23)

    이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반란군으로 만들어놨네

  • 4.
    '24.12.8 11:07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윗대가리들한테 엄청 존칭을 쓰더라고요
    하다하다 전화가 오셨다고..ㅎ

  • 5. ..
    '24.12.8 11:07 PM (49.142.xxx.126)

    부하들 걱정하길래 양심 있는건줄 알았는데
    아주 나쁜 놈들이에요
    쓰레기들

  • 6. ,,,,,
    '24.12.8 11:18 PM (110.13.xxx.200)

    세상에... 일반 군인을 내보내다니요.
    부모들이 알면 피꺼솟이네요. ㄱㅅㄲ
    그래놓고 착한 척 위하는 척
    양심선언하는 척 역겁네요.

  • 7. ...
    '24.12.8 11:37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장교도 아닌 일반사병이 있다는 말에 기함했어요.
    부모에게는 함구하도록 지시했겠죠.
    애들이 말도 못하고 얼마나 놀랐을지ㅜㅜ

  • 8. 이뻐
    '24.12.8 11:49 PM (211.251.xxx.199)

    이런 이러니 어디 자식들을 군에 보내겠냐구요

  • 9. ..........
    '24.12.8 11:59 PM (210.95.xxx.227)

    지금이야 저런 약한소리 하지만 계엄 성공하고 국회의원 잡혀오면 밟았을 계엄군..
    국회의원 밟았다고 여기저기 자랑질하고 다녔겠죠, 더불어 민간인들도요.

  • 10. ....
    '24.12.9 12:00 AM (112.155.xxx.247)

    어쩐지 마스크로 가렸는데도 어려보이더라구요.

  • 11. ..
    '24.12.9 12:14 AM (211.234.xxx.4)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다들 부모님께 얘기해서
    거윽 알고 계세요
    분노한 부모님 많으시고요
    아들 친구는 입대한지 1년도 안된 아인데
    버스타고 어디로 가다가 갑자기 계엄 해제됬다고
    철수 하고 돌아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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