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시공일 배우고 싶은데요

ㅇㅇ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24-12-08 00:53:01

이 분야도 여러 분야가 있던데 그 중 하나 제가 적성에 잘 맞고 오래 하고 싶은 분야 찾고 싶거든요

 

실은 다니고 있는 직장도 있고 급여도 괜찮은데 (월 700만원) 하기 싫고 재능이 없는데 억지로 하는 느낌이에요. 

 

나이가 좀 많지만 길게 보고 기술 쌓아 지금 월급 2/3만 나중에 받아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주변에 이쪽 일 하는 가족이나 친지가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없어서 스스로 찾아야 할 거 같습니다ㅜ

 

인테리어 관련 카페 가입도 해보고 집근처 페인트 가게 있으면 하루 휴가내고 일할 수 있으니 잡일, 심부름할 사람 필요하면 연락달라고 할까도 생각 중이에요

 

제 기술 이런게 갖고 싶고 이걸로 먹고 살고 싶어서요. 지금은 회사 사무직이고 사람 상대하는 것도 지치고 하는일이 기획성 업무라 트렌드 쫓아가기가 버겁기도 합니다 

 

몸으로 우직하게 하는 일 해보고 싶어서요

IP : 211.234.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4.12.8 1:18 AM (172.226.xxx.43)

    그런 거 가르치는 학원이 있지 않을까요?
    공짜로 안 가르쳐주죠~

  • 2. 음.
    '24.12.8 8:09 AM (58.234.xxx.28)

    월 700이면 냥 그일 하셔요.
    인테리어 잡부도 사람상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아요.
    정 하고 싶으시면 당근 일일 집부라도 해보세요.
    퇴직하지말고 알바로
    그리고 인테리어 학원도 있어요.
    뜻이 있고 정말 하고싶다면 금방 알수 있을텐데 지금 너무 막연하시고 현재 일을 탈출하고 싶은것 같아요.

    월700 너무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9 베네통 샌들 사이즈 36 37 38 이렇게 나와있어요 2 ..... 08:31:56 54
1805318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 . 08:31:55 310
1805317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1 ㄱㄴㄷ 08:30:32 43
1805316 여윳돈 지금 08:28:29 115
1805315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12 뎁.. 08:14:25 976
1805314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4 극우꺼져!!.. 08:09:14 516
1805313 담임 밀쳐 뇌진탕 오게 한 '금쪽이'..덜덜 경련하는데 &quo.. 3 .... 08:07:23 991
1805312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10 ㅇㅇ 08:07:20 526
1805311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5 관계자는 아.. 08:05:58 754
1805310 향수 약간 남았을때 버리시나요? 3 ㅇㅇ 08:01:05 219
1805309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4 .... 07:34:20 778
1805308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안 되나요?? 4 ㅇㅇ 07:32:25 752
1805307 밑에 '연예인 가족 글 가짜뉴스' 네요 8 ... 07:31:59 1,492
1805306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1 ㅇㅇㅇ 07:31:32 1,062
1805305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5 .. 07:29:53 655
1805304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8 .... 07:28:32 1,077
1805303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8 그냥 06:52:15 2,478
1805302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878
1805301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11 xxx 06:29:40 6,759
1805300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388
1805299 다들 평안 하신가요? 5 !! 06:18:38 1,601
1805298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511
1805297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13 골무 06:07:58 2,320
1805296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8 ........ 05:33:07 3,669
1805295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3 ㅇㅇㅇ 05:04:59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