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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고 예민해요

..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4-12-01 00:02:50

 진짜 별걸다 신경쓰고 걱정하고.

꼭 전화까지 해서 확인하구요.

나이들수록 더하네요.

진짜 아빠도 가끔 불쌍해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 안해줬음 좋겠는데 꼭 전화까지 해서 물어보고 확인하고 진짜 피곤한 성격이네요. 곧 칠십이라 더하면 더했지 바뀔 사람도 아니고. 

저도 말이 좋게 안나가네요.

 

 

IP : 172.225.xxx.2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4.12.1 12:51 AM (70.106.xxx.95)

    노파심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점점 더 심해지다가 치매 오는 수순이더군요
    저는 엄마랑 그냥 말을 안섞어요. 필요한 말만 하고 말 길어지면 그냥 끊습니다

  • 2. 방법이 없어요
    '24.12.1 6:26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제가 강제로
    모시고 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약처방해드려서
    지금 2년째 드시고 계세요.

  • 3. ..
    '24.12.1 11:38 AM (14.35.xxx.185)

    주변사람 피폐해지게 만들어요. 결국 그러다가 치매왔어요.
    정신과약 드셔야해요 안그러면 점점 미쳐가요 전 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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