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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한국어 안 배우나봐요.

ㅎㅈ 조회수 : 7,040
작성일 : 2024-11-29 21:31:00

한국감독과 결혼하고 한국영화도 많이 찍으면서

왜 한국어 안배우고 안하는건지...

요즘 해외에서 우리나라 와보지도 않고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도 다양하던데...

 

 

IP : 182.212.xxx.7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ㅈ
    '24.11.29 9:33 PM (182.212.xxx.75)

    우리나라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요.
    색계로 호였는데 오늘부로 비호감이네요.

  • 2. ...
    '24.11.29 9:35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탕웨이 좋아하는데 진짜 한국어 좀 배우지. 결혼도 한국인이랑 했고 일도 한국에서 하면서...

  • 3. ㅎㅎ
    '24.11.29 9:36 PM (175.194.xxx.221)

    우리나라 무시해서 한국영화 찍나요?

    남편이랑 영어로 대화한다하니 배울 필요가 없나보죠.

    반대로 그럼 김태용은 중국어 배웠답답니까?

  • 4. 맞아요
    '24.11.29 9:38 PM (58.235.xxx.48)

    한국서 활동도 하고
    남편이 한국사람인데
    십년 넘지 않았나요?
    기본적인 인사도 안하는건
    한국 무시하는거 앚죠.
    차라리 국제 통용어인 영어로 하던가
    굳이 중국어로 ㅠ

  • 5. ...
    '24.11.29 9:38 PM (61.80.xxx.105)

    좀 심하긴 해요.남편도 한국인에 한국살이가 몇년인데 긴 인텨뷰도 아니고 간단한 시상 소감 하나 한국어로 못하나요. 이젠 영어도 아니고 중국어로만 얘기하더라고요

  • 6. 333
    '24.11.29 9:40 PM (110.70.xxx.119) - 삭제된댓글

    한국땅에 2년만 살아도 충분히 우리말로 잘하는 외국인들 많지요. 우리말 배우기에 상의가 없는 거죠.
    저 윗님 김태용이 왜 중국땅에서 중국영화 찍어요? 왜 중국어타령???한국땅에 중국인들 너무 많아서 조절해야 함.

  • 7. ㅎㅎㅎ
    '24.11.29 9:40 PM (175.194.xxx.221)

    시애미들 나셨네요. 아니 중국사람이 중국어인 모국어가 편하니 모국어로 정확하게 자기 의사 전달하지 왜 이러나요? 어설프게 영어로 말해서 문법 실수하거나 어휘 잘 못써서 다르게 의사표현되면 미친듯이 깔꺼면서 좀 그만들하세요. 오지랖은

  • 8. ㅇㅇ
    '24.11.29 9:40 PM (175.206.xxx.101)

    고집있게 안배우네요.
    총명해 보이는데 의지가 없는거겠죠

  • 9. ...
    '24.11.29 9:42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누가 유창하라나요. 저런데 나와 하는 멘트는 연습하면 할수 있는거잖아요. 울나라 연옌들도 외국 나가면 다 연습해서 해요.

  • 10. 탕웨이
    '24.11.29 9:42 PM (58.235.xxx.48)

    영어 잘해요. 남편이랑 영어로 의사소통 한댔는데
    시상식에서 어려운말 하는것도 아니고.

  • 11. 333
    '24.11.29 9:42 PM (110.70.xxx.119)

    한국땅에 2년만 살아도 충분히 우리말로 잘하는 외국인들 많지요. 우리말 배우기에 성의가 없는 거죠. 한국과 한국말 무시한다는 것 느끼고부터 탕웨이 비호감.
    저 윗님 김태용이 왜 중국땅에서 중국영화 찍어요? 왜 중국어타령???한국땅에 중국인들 너무 많아서 조절해야 함.

  • 12. 그러게요
    '24.11.29 9:47 PM (61.105.xxx.88)

    수상소감 정도는
    한국어로 하지

  • 13. ......
    '24.11.29 9:48 PM (110.13.xxx.200)

    근데 웃기네요. 영어도 잘한다면서 영어도 안하고 꼭 중국말하네요.
    확실히 중화사상이 맞는듯..

  • 14. 끄덕
    '24.11.29 9:51 PM (58.29.xxx.135)

    좀 별로였어요 이쯤되면 서툴어도 한국어를 할만도 한데 그게 상을 주는 주최국에 대한 존중이 아닌가 싶은데
    왜 상을 줘야하나 현타올 정도

  • 15. 하긴
    '24.11.29 10:14 PM (70.106.xxx.95)

    십년넘게 사니 못하는 영어도 절로 늘던데
    저정도면 고집이 세던지 생각이 없던지

  • 16. 저도
    '24.11.30 1:20 AM (14.32.xxx.232)

    그래서 이미지 별로예요. 한국에서 활동하고 인기얻고 상도 타면서 한국어를 배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남편도 한국인이고 10년이면 한국인처럼도 하겠어요. 요즘 유투브보면 한국좋아서 혼자 독학했다는 사람들도 2,3년만에도 한국인처럼 잘하는 사람들 많아요. 성의가 없는거고 중화사상으로 한국무시해서 난 한국어안해 중국어랑 영어로만할거야 일수도 있죠. 어떤 이유로든 우리나라에 대한 예의는 아닌거죠

  • 17. 배우고
    '24.11.30 2:01 AM (211.246.xxx.196)

    싶지 않나보죠 한국시상식인데 간단한 인사라도 하지 전혀 안하고 싶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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